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칼럼] 사람 중심 복지가 당진의 온도를 높인다!
…유하고, 숫자를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 숫자를 사용하는 것이 당진 복지의 진정한 출발점이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지표도 그것을 현장에서 완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누군가의 고단한 삶 속에 기꺼이 들어가 자신의 정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사용 길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하고, 숫자를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 숫자를 사용하는 것이 당진 복지의 진정한 출발점이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지표도 그것을 현장에서 완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누군가의 고단한 삶 속에 기꺼이 들어가 자신의 정성을 …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동에 자리한 제주조림명가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해녀들이 물질할 때 사용하는 태왁망과 돌하르방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벽면 한편에는 “혼 저 옵서예”, “또시 꼭 옵서양” 같은 제주 사투리가 적혀있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가게 곳곳에 제주조림명가 …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하며 살림을 꾸렸고, 아이들은 오룡산 밑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니거나 먼 길을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다”며 “송악읍에서 중흥리가 중심지였고, 지금보다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았다” 고 회고했다. 또한 조영호(81) 어르신은 “70여 년 전 반촌리는 대부분이…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또 노인복지센터가 없 어, 노인분회도 개발위원회 사무실 일부를 빌려 사용하는 상황이다. 주 민자치회는 이러한 생활 인프라 부 족을 보완하기 위해 시 차원의 정 책적 배려를 요구하고 있다. 소통과 자부심의 기반 위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자주적이 고 …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영상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보 면서 공구도 수입해 사용하고 그들이 만든 가구를 모방하면서 실력을 쌓았다”며 “현재 도 가구 디자인 공부를 위해 해외 원서를 들 여와 읽고 유튜브 영상도 꼼꼼히 보고 있다” 고 전했다. 고혁준 대표가…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기수거장을 설치했다. 차민회 통장은 “보관장과 분리수거장을 설치하면서 농사용 폐비닐을 태우는 것이 줄어들었다”면서 “또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판매해 수익금 200여만 원을 벌어 마을 화합과 이웃돕기 활동에 사용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에 충남도에서…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다니다 제주에 있는 국제학교엔 브랭섬홀 아시아에 진학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할 줄 알았던 국제학교지만, 막상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 않아 도운 학생은 유학의 뜻을 부모님에게 비췄다. 도운 학생은 “부모님의 교육관이 자유롭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1년 당나루로타리클럽에 가입하면서였다. 창립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공직자 중심으로 창립된 늘푸른적십자봉사회 회원에 이어 지난 2018년에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을 맡던 당시 다양한 …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곳에는 LPG가스를 사용한다. 가스가 떨어졌단 연락을 받으면 그 무거운 통을 이고 가스를 배달한다. 위험한 가스를 다루고 무거운 가스통을 들어야 하기에 한 번 배달을 마치면 땀으로 흠뻑 젖는다. 그래도 보면 순간순간 마주하는 …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록 빵을 크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방 대표는 35년 동안 제빵의 길을 걸어왔다. 오랫동안 평택에서 빵집을 운영해 온 그는 우연히 찾은 당진에서 자리를 잡게 됐다. 방 대표는 “살펴보니 우강과 합덕, 면천, 신평 쪽에 카페나 프랜차이즈 빵집을 제…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송산1리 주민들이 40년 이상 마을안길로 사용했던 도로가 갑자기 폐쇄될 위기에 처했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송산1리 주민들은 40여 년간 진입도로로 사용했던 두 필지가 개인 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일주일 후 폐쇄하…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김치를 담가도 집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라며 “산성리는 지대가 높아 농업용수 공급이 안되고 있어 저수지 물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회관부터 저수지까지 걷기 좋게 길을 연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누에 키우던 마을 과거 산성리는 누에를 생산하는 마을이었다. 주민들의 주 소득 작…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 용기(龍旗)는 100년 이상 된 것으로 그 당시에도 좋은 물감을 사용해 변색이 되지 않았다며 높이 평가받기도 했다. 현재 이 농기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3~4일 동안 이뤄진 장례식 한편 적서리는 지역 풍습이 비교적 오랜 시간 동…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까지 모두 연반계를 통해 마지막 가시는 길을 모셨다”고 전했다. 매년 칠월칠석 나무상여 꺼내 관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장례문화도 많이 바뀌었다. 상여꾼들이 상여를 메고 초상을 치렀던 것에서 지금은 리무진이 상여를 대신하…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며 “내 손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었다는 것에 성취감을 느껴 지금까지 한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직접 손질해 잡내 완벽히 제거” 갑사가든에서는 옻오리‧옻닭 백숙과 △오리‧닭백숙 △만두전골 △오리불고기 △갈비탕 △삼계탕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에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아내를 위해 시간과 상황이 허락할 때마다 직접 아내의 출·퇴근을 책임졌다. 가족 구성원 저마다 개개인의 삶이 …
2020.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십수년 동안 주민들이 관습적으로 사용해온 도로 일부가 막히면서 마을 진출입시 불편은 물론이고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채운1통 마을회관에서 정미면으로 향하는 운곡로 좌측에는 하버드어린이집으로 진입하는 원행정길이 시작된다. 운곡로에서 원행정길로 들어서…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았기 때문에 2km가 넘는 거리에 위치해 있고, 가운데 들판이 있어 먼 길을 둘러가야 했다. 눈, 비가 오면 1·2반 노인들은 전혀 경로당을 이용할 수 없었다. 이 같은 불편이 계속되면서 2010년 1·2반 노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당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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