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20] 합덕읍국향회합덕성당에 가득 핀 노란 국화
합덕성당이 국화 향기로 가득 찼다. 한 해가 끝나가며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이 계절에 국화는 한껏 머금을 꽃잎을 하나씩 피어냈다. 인고의 시간을 거쳐 국화가 합덕성당에 피기 까지는 합덕읍국향회(회장 이기영) 회원들의 손길이 곳곳에 스몄다. 합덕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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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사회단체 탐방'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합덕성당이 국화 향기로 가득 찼다. 한 해가 끝나가며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이 계절에 국화는 한껏 머금을 꽃잎을 하나씩 피어냈다. 인고의 시간을 거쳐 국화가 합덕성당에 피기 까지는 합덕읍국향회(회장 이기영) 회원들의 손길이 곳곳에 스몄다. 합덕읍…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귀농귀촌의 시대다. 은퇴시기를 맞은 베이비부어 세대와 도시의 팍팍한 삶에 지친 이들이 눈을 돌려 자신의 고향 혹은 농촌을 찾고 있다. 뿐만 아니라 40~50대의 젊은 귀농귀촌 인구도 적지만은 않다. 당진도 수 년 사이 귀농귀촌 인구가 급증해 2009년…
2015.10.08 · 지역사회 · 오규석
요양원 및 체육행사 참여 북한 실상 알리는 캠페인 열 것 현재 북한에서 넘어와 한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은 2만7824명(2015년 4월 기준)으로 여느 군소도시 읍민의 수와 비슷하다. 2000년대 이후 계속 증가하던 북한이탈주민 수는 김정은 1위원장…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지역 치안을 위해 언제든 발 벗고 뛰겠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 전·의경회(회장 이광연, 이하 전·의경회)다. 창립한 지 2년째를 맞는 전·의경회는 당진시 경찰에게는 특별한 존재다. 당진군에서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인구가 늘었고 이에 비해 경찰 …
2015.09.18 · 지역사회 · 오규석
…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은 단체였던 스마일당진이, 당진시를 대표하는 사회단체에 소속되는 것이 쉬운 결정만은 아니었다. 이를 위해 회원들 간 여러 토론을 거쳤고 당진을 위해 힘을 모아보자며 여성단체협의회 가입을 결정했다. 한편 정 회장은 단체가 커지…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촌엔 젊은이가 사라지고 농업의 현실이 녹록치 않은 지금, 작지만 강한 농업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강소농이 힘을 모으고 있다. 강소농(强小農)은 작지만 강한 농업, 10만 육성을 목표로 2011년부터 추진해 온 농업인 육성사업이다. 강소농에 선정된 농가…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지역을 사랑하는 새마을 일꾼들이 임기를 마친 후에도 봉사의 뜻을 다시 이루고자 다시 모였다. 이들은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기자, 이하 새사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새사모(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는 새…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매달 지역간 친선경기로 화합 다져 60세부터 90세까지 무리없는 운동 골문 앞 놓인 공을 사이에 두고 긴장감이 흐른다. 그 순간 공이 게이트를 통과하자 한쪽에선 기쁨을, 한쪽에선 아쉬움의 희비(喜悲)가 교차한다.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회장 김용관, 이하…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로 인정받지 못해 지원 없어 “교통지도 관련 소양교육 필요”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이하 녹색어머니회) 오미숙 회장은 “녹색어머니회는 아이들의 교통지도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당진에 많은 초등학교…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후원과 노력봉사, 단합대회 등 실시 경기침체 맞물려 후원 줄어 장애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김광원, 이하 장애인후원회)다. 장애인후원회는 안명수 전 회장과 백종호 전 회장을 주축으로 2004년 창회해 지금…
2015.07.10 · 지역사회 · 김한별
송산면 봉사단체연합회를 나타내는 로고에는 뒤로는 산이 자리 잡고 있고 그 앞으로 백석천이 흐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하천 끝에는 매실 나무의 잎이 달려있다. 이 로고는 송산면 봉사단체연합회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송산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난…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은 상황들이 겹쳐 쉽지 않은 실정이다. 연간 당진시는 당진시전우회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왜목마을이 당진 도심권과도 거리가 멀고 한 달 내내 인명구조활동을 하기에 부족한 실정이라고. 이를 위해 회원들의 회비로 걷은 100…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회장 이인자, 이하 송악적십자)가 정성을 가득 담은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신입생이 들어오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환영하고 1박2일로 구성된 문학탐방, 불우이웃 수익금 및 자금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 등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혼자서는 빠르게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방송대 당진학생회는 함께 손 잡고 목표를 향해…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흔히 간호사들을 일컬어 ‘날개 없는 천사’라고 부른다. 그들은 아픈 이들을 어루만지고 고통을 함께 나눈다. 당진지역에서도 300여 명의 간호사들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이 가운데 65명의 대한간호협회 당진간호사회(회장 김순재, 이하 당진간호사회) 회…
2015.05.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에는 위생단체를 연합하는 위생단체연합회(회장 박주상)가 있다. 연합회 소속에는 숙박업, 목욕업, 제과업, 외식업, 미용업 등 총 11개의 관련 지부가 있다. 당진지역에서 단란주점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단란주점업 충남당진시지부(지부장 조종형, 이…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천면개발위원회 회원들은 스스로 ‘가족’이라고 말한다. 회원으로 만났어도 지역에서 함께 자랐기에 때로는 누나 같이 때로는 아우 같은 면천면개발위원회(위원장 오수권, 이하 면천개발위)란다. 면천개발위의 특징은 여성 회원이 많다는 점이다. 30여 명의 회…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학생들이 하교할 시간이면 항상 제복을 입은 엄마들이 있다. 든든한 엄마들이 있기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향한다. 어느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강우영 회장이 연임하며 제11대가 새롭게 출범했다. 강우영 회장은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생애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회장직을 맡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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