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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발전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사회 발전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역과 함께한 10년, 더 큰 희망과 미래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규성)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 미래를 향한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3일 송산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는 법인 임직원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2.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도 있지만 지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 2면에 보도된 시민사회단체가 중심이 된 ‘사회 대개혁 비상행동’이 출범해서 12개 개혁과제를 제시했다. 이와 맞물려 우리 지역의 문제도 함께 제안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면 …

  3.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 운영하는 마실노인복지센터는 지난 2018년 현대그린파워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비 24억 원을 가치 있게 사용하자는 주민들의 의견으로 설립됐다. 개원하기까지 주민들의 의견이 다양해 2년여간의 치열한 논의와 고민 끝에 노인복지시설…

  4. 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실노인복지센터 안효권 센터장 취임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대표이사 이규성)이 운영하는 마실노인복지센터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마실노인복지센터가 개원한 2018년 1월부터 센터장으로 근무해온 김기창 센터장이 이임하고, 지난 4일부터 새롭게 …

  5.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여느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

  6. 2020.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복지시설 건립 추진 현황송악복지관 10월 개관 예정

    당진 곳곳에서 사회복지 및 보훈시설이 건립되고 있다. 송악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면서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을 위해 배정된 지원 금액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총 102억 원을 들여 송악읍 중흥리에 건립…

  7. 2019.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 1주년 기념식 개최

    마을이 만든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대표 이재상)이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 준공 1주년을 맞아 마을과 함께하는 기념식 ‘和答(화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균)와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후원회(회장 홍사범)가 주…

  8.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실노인복지센터 준공보고회 개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지난 1월 삼월리에 개원한 마실노인복지센터의 시설 조경공사를 마치고, 지난 19일 준공보고회와 함께 차량 전달식 및 후원회 결성식을 진행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비 24억 원…

  9.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마실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월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

  10.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또 현재 우리지역의 발전동력이자 환경적 문제를 낳고 있는 제철산업과 발전소산업 그리고 철탑문제도 지속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이다. 지난 4년 당선자를 힘들게 했던 문제지만 또 다시 직면해야 한다. 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이제는 마…

    당진시대
  11.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창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장복지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참여의 주축이 되고 있다. 따라서 주민자치회가 읍면동을 중심으로 전환될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틀 안에서 민관 협력의 주된 파트너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주민자치사업(마을 만들기)에 사회복지사업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정부의 사회복지…

    당진시대
  12.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를 지난 17일 개원하며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과 나아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법인으로 송…

  13.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원개발사업 시 주민동의 받아야”

    …서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과 반대, 갈등이 이어지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개발독재시절에 만들어진 기존 전원개발촉진법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전원개발계획의 승인을 받은 것만으로도 송전탑 등 시설물 건설 시 건축법이…

    당진시대
  14.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스마트 복지마을 위한 첫 걸음”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마실노인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송산면 삼월리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인근에 지어질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는 희망송산의 첫 사업으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원…

  15.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서의 해라는 상징적 의미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를 책임질 생산인구의 감소가 가져올 사회적 재난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로,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 여성의 사회진출이 필수불가결한 성장요소…

    당진시대
  16.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 노인복지시설 만든다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사회복지법인을 시작으로 노인의료복지 및 노인일자리사업 등 지역사회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시작한다. 희망송산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24억 원의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공익사업을 실현하고자 출범했다.…

    당진시대
  17.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미용을 배운 주민들이 직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이미용 봉사도 정기적으로 한다. 또한 지난달에는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지원금을 지역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금을 관리·운영하는 주민자치협의회…

  18.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있어야 할 시민의 행복은 보이지 않고 갈등과 반목, 시기와 질투가 우리 사회에 짙게 드리워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늦기 전에 시민이 행복한 사람 중심의 당진으로 가기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민 모두의 의견을 모아 사람이 중심이…

    당진시대
  19.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주민과 충분한 소통 필요”

    …해 주민과 기업간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신기원 신성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토론회에서 이준건 부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한전의 소통부족 △당진의 낮은 지중화율 △현 송주법과 한국토지공법학회의 보상기준의 괴리 등을 지적하면서 주민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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