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저는 욕심이 많은 여자이라서 세상에서 모두 예쁜 것과 좋은 것이 다 좋아한다. 다 좋아하지만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사회 좋은'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는 욕심이 많은 여자이라서 세상에서 모두 예쁜 것과 좋은 것이 다 좋아한다. 다 좋아하지만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왕조의 국고에 중요한 세원이었고, 내포의 중심지로 충청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이중환’은 ‘택리지(擇里志)’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나라의 태평과 안녕을 기원하던 500년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본고장입니다. 항일 독립운동의 고…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대한민국은 산업국가로 전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권위주의 사회에서 민주적 사회로 전환하면서, 국가 주도의 중앙집권적 교육제도는 그 효용가치가 크게 낮아졌다. 개인의 권리와 개성이 보장되는 민주사회에, 그리고 후기산업사회의 복잡한 경제구조…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님들이 많단다. 김규한 학생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악기를 다룰 줄 알면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관악부 활동을 통해 인성을 쌓는 것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니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규한 학생은 “항상 뒤에서 지켜봐 주시는 부모…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소질…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중간에 탈퇴하고 나간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한창 사회활동으로 바쁠 30~40대 멤버들이 변치 않고 9년 동안 밴드를 이어올 수 있었던 건 음악에 대한 열정을 지지해 준 가족들의 도움도 컸다. 공연 때면 아내와 아이들은 물론이고 …
2011.07.09 · 문화·교육 · 박기욱
…님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희태 교장은 “장학금 전달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당진중학교 선배들의 모습이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산불감시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한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찬미 교사는 “책을 읽는 동안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교재의 내용을 요약해서 써 보고 그것을 정확한 발음으로 읽는 습관은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새로운 영어평가는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직접 쓰고 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필요한 제도라 생각한다. 학부모들과 사회일각에서는 벌써부터 사교육비 …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과 의사, 상담전문가들이었다. 자살에 대한 포럼을 하면서 발제자 중에 사회학자나 철학자가 빠져있어서 아쉽다. 자살의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자살의 문제를 사회적인 측면에서 연구한 학자가 뒤르케임이다. 그는 자살을 개인적 요인 보…
2011.05.21 · 문화·교육 · 박기욱
…통한 농촌 혁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사말이 끝나고 안희정 도지사의 사회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15일 개소한 농산물유통센터의 현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열띤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철환 군수, 김홍…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엉티딘(베트남, 22, 신평 금천리, 결혼·당진 1년6개월차, 1녀) ■사회·정리·사진 •우현선 취재팀장 ■우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2011.05.09 · 문화·교육 · 우현선
…민혁(가명)씨는 요즘 금요일마다 바깥나들이를 나선다. 민혁씨는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워 성인이 된 후로는 늘 집에서만 생활해 왔던 탓에 외출이 새롭기만 하다. 민혁씨가 매주 금요일마다 찾는 곳은 합덕제일체육관이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질문명이 발달하고 국민소득이 증가해도 국민의 행복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를 사회 지도층인사들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지상에 보도된 바와 같이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약속을 어기는 짓을 밥 먹듯 하고 있는 것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우리의 후손을 …
2011.04.20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데다가 교훈적인 내용이라 한번쯤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말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중에서도 인간 도리의 기본이 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예를 들어 겸손이 미덕이다, …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재상 원장은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봉균 공동의장이 좋은 책이 나왔다며 읽어보라고 추천해줘서 읽게 됐다”며 “책을 읽고 마음의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정의가 모두 선이 아니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됐어요. …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다. 조무사 활동과 가정위탁경험, 자원봉사활동 등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레 사회복지에 대한 심도있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48세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또 올해 물리치료학과 공부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병원에서 일하다 보…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자의 순결에 대한 문제와 함께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속으로는 문제가 있는 사회의 부조리함에 대한 비판의식도 담겨져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은 여자의 순결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그 당시에는 상당히 반향을 일으켰던 이야기였을 거예요. 고등…
2011.02.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보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중요한 사회 이슈 등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겠다”고 말했다. 전 학생의 장래희망은 아나운서이다. 전진용 학생은 스포츠전문 아나운서를 꿈꾸고 있다고 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순발력이나…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기사를 읽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돈 주고도 못 산다는 말이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 좋은 경험이 된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나도 대학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졸업을 했다.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학에 들어갔는데 공부할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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