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1995년

25건 · '사회 좋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귀다. 우리들에게 몇십년전만 하여도 경로사상이 강하게 나타났다. 노인을 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두 우러러 보았으며 “에헴”하는 기침소리에 무게가 실려있었고, 당당한 걸음걸이는 공경스럽고 어려움을 느끼는 대상이 되어왔다. 많은 자손들을 키우고 사랑하는 자손…

    당진시대
  2.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주부) ●일시:1995년 11월 13일 오후 2시 ●장소:본사 회의실 ■사회자 - 지방자치시대가 개막된지 5개월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지방자치단체를 운영하는 문제를 군수만의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군에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

    당진시대
  3. 1995.09.11 · 정책·행정 · 장덕기

    제도개선보다 우선 반성을

    … 선출과정에서부터 부정에 깊이 연루되어 있다니 딱하다. 선거부정은 우리 사회 부정부패의 원천이다. 그렇게 당선된 분들이 교육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경기도와 인천시에서는 후보가 지방의원들을 매수하고 전남에서는 지방의원들이 후보에게 금품을 요구했…

    당진시대
  4.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합궁을 시켜주었던 것이다. 이런 현상은 비단 내 육촌형뿐 아니라 그때의 사회상으로 많은 처녀들이 위안부 신세를 면하기 위해 전격 결혼한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바로 그때의 사회상이었다. 부부의 행복한 만남을 우리는 천생연분 또는 천정배필이라고…

    당진시대
  5.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연출되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사회가 건강해야 각 개인도 건강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사회가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복잡다난해서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사회탓만 하고 따로 따로 삶을 살 수는 없는 것이다…

    당진시대
  6.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촌여성에 정착의지 심어줄 터-당진군 생활개선회 조희숙 회장

    …에도 한가지라도 더 배우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에도 사회 활동을 하는 모습이 오히려 좋은 모범이 되는 것 같아요ꡓ 생활개선활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자신도 아마 일찌감치 농촌을 떠났을 거라는 조회장은 농촌에 대한 애착, 잘살 수 있을 …

    당진시대
  7.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진의 해양 관광지를 개발해 나가겠다. ■질의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가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2가지를 밝혀달라 답:당진이 안고 있는 생활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닌다. 그러나 그동안 중앙과 도, 군이 잘 맞아돌아가지 않아 해…

    당진시대
  8. 1995.04.24 · 산업·경제 · 장덕기

    병든 사회와 사이비 종교

    … 명문대학 출신의 변호사와 과학자들이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머리 좋은 놈들이 우매하고 순진한 사람들을 등쳐먹는 수단으로 종교를 이용했다고 가볍게 단정할 수만도 없는 노릇이다. 공개적으로 사람의 귀한 목숨을 앗아가는 행위로 보아 단순한 사기집단으…

    당진시대
  9.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 쓰라림을 맛보았다. 강철은 도가니속에서 쇠물로 녹여 두드리고 두드려야 좋은 강철이 되듯 정상영씨 부부도 모진 시련과 피눈물을 흘리면서 굳은 의지와 신념으로 다시 일어났던 것이다. 정상영씨 부부는 소나기는 한나절을 넘기지 못한다는 농부만의 기질을 터득…

    당진시대
  10.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최선미합덕덕영테니스클럽 코치 “건강은 자신에 대한 의무이자 사회에 대한 의무” 당진여중 시절 테니스 라켓 잡아 불모지 합덕에 A급 태풍 몰고와 기쁜마음, 적당한 운동이 건강비결 당진군은 금년 식목일을 맞아 관내 국도 32호선을 따라 구룡리 쪽으로 조팝…

    당진시대
  11.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력하게 살기보단 공직생활에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일 찾아서 하기로 군청 사회진흥과에서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

    당진시대
  12. 199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중 '어머니 테니스 교실' 운영계획 -당진군테니스협회 신창재 회장

    …서 자연히 사람들은 건강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생활체육도 바로 그런 사회분위기와 맞물려 보편화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인다. 이젠 관람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즐기는 스포츠를 찾게 되었다는 얘기다. 그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방법으로 스포츠만큼 생산…

    당진시대
  13. 1995.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일 먼저 문 열고 가장 늦게 문 닫는 빵맛 좋은 빵집-독일제과 심중섭, 위금자씨 부부

    …부터 복받은 사람들은 아니었다. 남편은 열일곱살 때부터 빵집 종업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어깨너머로 제빵기술을 배웠고, 1오로지 그 기술 하나로 이곳저곳을 전전했다. 그리고 스물다섯에 갓 스무살 된 지금의 부인을 만났다. 남편의 눈엔 천사같은 여자였고…

    당진시대
  14.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어진다 대기만성 의지 가득한 새말사람 연호라이온스 초대회장 지내 가정과 사회위해 소리없이 일하겠다” 사(思)언(言)행(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당진시대
  15.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후진적 정치는 우리들 탓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므로 좋든 싫든 소속된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력을 미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는다.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이 실수를 범할 수 있으며 사안에 따라 비난을 받거나 동정을 받을 수도 있다. 언행은 그 사람의 품위를 나타내며 앞으로 …

    당진시대
  16.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⑨

    어떤 글로 표현해야 좋은지 이해시키고 다른 아이들이 쓴 글들도 많이 읽게 한다 여러종류의 글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쓰는 글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요. 저학년이라면 우선 일기와 생활문, 동시, 독후감 등에 대해서 배우고 실제로 많이…

    당진시대
  17.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하는 기업의 생산활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제 사람들은 개발을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개발과 함께 그에 따르는 피해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 것인가도 함께 생각한다. 그리고 해결의 주체는 바로 자신들이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당진시대
  18.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하는 기업의 생산활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제 사람들은 개발을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개발과 함께 그에 따르는 피해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 것인가도 함께 생각한다. 그리고 해결의 주체는 바로 자신들이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당진시대
  19.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사무실에 진열돼 있는 각종 상장과 상패는 앞으로도 그가 직함만 가지고 있지…

    당진시대
  2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리세요” 우리는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로 그나마 서독정부에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