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 송산2산단 일부 업종변경 고시
송산2산단 일부 개발계획(업종)변경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환경을 우려하며 반대해왔으나, 충남도가 찬성 측 입장만 반영한 자료를 토대로 업종변경 고시를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찬성 측 주민들이 서명을 받는 과정에서도 대리서명을 해 찬성서명 신빙성에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산업단지 개발'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2산단 일부 개발계획(업종)변경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환경을 우려하며 반대해왔으나, 충남도가 찬성 측 입장만 반영한 자료를 토대로 업종변경 고시를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찬성 측 주민들이 서명을 받는 과정에서도 대리서명을 해 찬성서명 신빙성에도…
2012.07.20 · 정책·행정 · 임아연
…들로 나눠졌다. 문예인 종합경진대회 개최 건과 식품·첨단의료·자동차부품 산업단지 조성 건,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개설 건 등이 내년이나 2014년 이후에 추진될 상황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해안가 개발규제 완화, 아미산 금광 관광지 개발, 당진 축산기술…
2012.06.20 · 정책·행정 · 박기욱
…져 있다. 이권배 예산주물단지 반대 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충남도에서 개발을 추진한 기존의 산업단지들이 미분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개별산업단지를 추진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주물단지가 들어설 경우 중금속 오염으로 면천 지역 대표 …
2012.05.30 · 정책·행정 · 박기욱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면서 국가사적지 지정 및 국비 지원이 늦어지고 있어 개발에 속도가 더딘 상황이다. MTB 자전거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정미면 신시리와 신평면 운정리 삽교천을 잊는 27.7km 구간의 자전거도로를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노선에서…
2012.05.21 · 정책·행정 · 최운연
…소리와 순성면 본리, 중방리 일원에 추진 중인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대해 충청남도가 승인 고시했다. 413만1000㎡(124만9000평) 규모의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는 (주)태영건설(대표이사 김외곤)이 2015년까지…
2012.04.11 · 정책·행정 · 박기욱
…[김건] 농촌 지역 노령화가 확산되고 특히 여성 농업인구가 늘고 있다. 산업단지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주장했는데 어떤 산업단지를 유치해야 노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가? - 당진에는 석문산단과 황해경제자유구역, 합덕테크노폴리스 등 많은 산업단지가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현행법이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개발자에게 우월적 지위를 과도하게 부여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의 생활권이 조화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겠다고 주민께 약속드렸다. 2. 농업경쟁력 강화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안은? - 당진의 지리적 여건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부득이한 개발이기도 하다. 지역의 여러 단체나 시민모임에서 억제를 위해 많이 노력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다. 당진시민의 뜻을 모아 한 목소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미 진행된 일에…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 밀집해 있고 주민들의 반대에도 동부화력이 석탄화력발전소를 강행하는 등 산업단지 등이 밀어붙이기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한 후보자들의 방안은 무엇인가? ▲자유선진당 김낙성 - 화력발전 증설에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가동된다 하더라도 질 좋은 유연탄…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발전소를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RPS제도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이용, 보급 촉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발전사업자에게 총발전량 중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공급토록 의무화하는 제도로 이에 따라 조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추…
2012.02.21 · 정책·행정 · 최운연
…다. 이재광 의원 외 5명의 의원은 “그동안 지가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던 산업단지나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이 여전히 개발 중이거나 미분양 상태임에도 표준공시지가가 10%가량 상승했다”며 “각 사업의 장기적 발전 계획을 반영해 표준지 공시지가를 현실화하고 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