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외국인주민, 지역을 떠받치는 또 하나의 시민
…. 외국인주민은 단순히 숫자로만 존재하는 집단이 아니다. 이들은 당진의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농촌의 일손을 채우며,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특히 중요한 점은 ‘외국인주민’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외국인근로자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산업 미래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외국인주민은 단순히 숫자로만 존재하는 집단이 아니다. 이들은 당진의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농촌의 일손을 채우며,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특히 중요한 점은 ‘외국인주민’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외국인근로자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2026.05.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지난 16일 송악 지역 돌봄 아동들을 대상으로 발전소 견학 프로그램 ‘미래를 켜는 하루’를 운영했다. 이날 아이들은 발전소 시설을 둘러보며 에너지 시설과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와 DX기술 체험, 로봇 시…
202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산업단지 확장과 도시개발이 이어지며 외형적인 변화는 분명하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신도심과 구도심, 읍·면 지역 간 격차라는 구조적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 지역 간 불균형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에서 …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육프로그램 개발과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여전히 부족함을 느낀다. 4차 산업혁명으로 통칭되는 미래 사회는 표준화, 획일화, 입시위주 경쟁 특징에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교육이라야 다른 미래를 열 수 있다'는 자…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이 협력해 노력함으로써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사히카와 시는 1976년 ‘아사히카와 디자인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해외 선진 디자인의 힘을 지역에 도입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피엔스>는 인류의 기원을 통해 현재를 설명하고, 지금의 인류가 어떠한 미래를 열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로 다른 종들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인지혁명’에 있다고…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 복지마을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가 복지라는 생각으로 미래를 위한 현명한 투자를 결정했다”며 “희망송산 설립 이후 마실노인복지센터를 개관하기까지 지난 3년 간 힘든 일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지원과 도움으로 질 좋은 주간보호 서비스를…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돈연구회와 함께 운영되고 있다. 한돈협회에서는 한돈인들의 권익보호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한돈연구회에서는 한돈과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키는 활동 및 환경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인기 좋은 해나루한돈 정육식당 한돈협회는 최은범 초대 지부…
2018.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어 “지난 모든 일들을 과거로 묻어 두고 새로이 출범할 대책위원회에서는 미래를 철저히 대비해 반드시 면민들이 바라는 결과물을 도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에 대해서도 “석문면은 대형 발전소와 초고압 송전선로 …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평, 결속이라는 화두를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내려놓지 않기 때문이다. 산업사회의 산물인 물질문명의 풍요로움이 우리 삶을 지배한 이후 극단적인 이기주의와 배타적인 사고, 주인정신의 상실이라는 우려스러운 현상이 사회 전반을 흔들고 있다. 최소한의 책임과…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마땅치 않아 걱정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환경 때문에 당진의 도시화·산업화의 물결 속에서도 아직까지 청정지역으로 마을을 가꿔 올 수 있었다. 귀농귀촌 인구 늘어나 개발 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민 간 갈등이 없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도 자랑거리 중…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칼럼과 <경로당을 가다>와 같은 코너를 눈 여겨 보고 있다”며 도시 산업화에 따른 개발로 전통문화가 사라지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당진시대>와 같은 지역신문에서 향토문화와 지역역사 등을 꾸준히 정리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 시…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지사장은 “구제역 발생 등으로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온 국민의 참여와 지혜로 하루빨리 이 재앙을 극복하고 미래를…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 인구는 4,500명이며 전통적인 농업지역으로 최근 그락소제약회사 등 산업체가 입주하면서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이다. 제블론 레코드에서는 인근지역의 나이트데일 타임즈(Knightdale Times)와 웬들 클라이언(Wendel Clarion) 신문도 …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얼마나 문제가 많습니까. 이런 점들을 일깨워주고 나날이 인구가 늘고 산업화 될 우리 당진의 미래를 이끌고 갈 사람들은 우리 지역 지도자들인데 그들이 모두 도덕적·윤리적으로 훌륭하다고만은 볼 수 없지 않습니까. 투기꾼이 몰려들고 러브호텔이 여기저기 …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론을 우려한 화성군과 군의회의 유치 건의서 반려로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산업자원부의 신청마감 4개월 연장 방침으로 또 다시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신청 사태는 각종 갯벌 매립과 공단건설로 그렇지 않아도 황폐화된 아산만 주변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