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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 하드웨어 등이라고 한다. 위 세가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당진시대
  2.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

  3.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새벽에 농사일을 하고 낮엔 순회하며 어려운 이들을 보면 돌보아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는 그는 지붕수리, 장판, 벽지, 화장실 수리 등 남부지역 40가구를 시공한 해피타트에 집수리봉사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솔뫼 베네딕도회에서 2006년에 …

  4.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기대해 본다. 일부에서는 아직도 시 승격에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듯 싶은데 군민 여론조사에 나타난 것처럼 73%가 시 승격을 희망하였으니 전 주민들의 축하와 환영 속에서 당진시가 탄생되어지길 바라며 또한 지역 주민 누구나 가진 자나 없는 자나, 배…

    당진시대
  5.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민석이네 후원 문의 이어져

    …이어졌다. “면천지역의 목회자”라고 밝힌 익명의 독자는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민석이의 기사를 읽고 앞으로 꾸준히 우유나 간식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하고 싶다”며 집 위치를 물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방법…

    당진시대
  6.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 공사 먼지소음 피해 호소

    …창문을 닫아도 하루종일 공사 현장 소리가 들리는데 그럴 때마다 마을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죠. 내 집은 수용이 안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살 수가 없으니 불행같아요.”(주민 ㄱ씨) 주민 ㄴ씨는 행여 자신의 집이 수용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라고 했…

  7.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

  8.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있던 눈물을 툭 떨구고 말았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운다. 그간 얼…

  9.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을 벌일 수 있는 건 가족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시집와 배우고 싶은 것들,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이해해 주고 격려해 줬기 때문이죠.” 장씨의 활동에 가장 큰 도움을 준 후원자는 시어머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며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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