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리는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살리는 시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④ 교육 “교육 외면하는 정치 바뀌어야”

    …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정 학부모회장도 “과밀학교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더 심각해질 수 있다”며 “아이들이 피해를 보기 전에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진의 미래는 산업단지 규모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교실의 환경, 학교의 수…

  2.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감리교회, 구자억 목사 초청 전도축제

    …으로 바뀌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구 목사는 초등학교 시절 음악 시간에 받은 충격으로 한동안 노래를 멀리했지만,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한 이후 다시 찬양을 맡게 되면서 자신의 독특한 창법이 전도의 도구로 변화되는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3.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적순 교육이 아닌 참교육으로의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 경쟁교육의 폐해인 한 줄 세우기 교육, 입시라는 결과물로 아이들이 긴 시간 노력해온 모든 것을 평가받는 입시지옥에서 우리 아이들을 해방시켜주지 않는 이상 언제 또 유사한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

  4.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후회 없어요. 여한도 없고, 미련도 없어요. 그저 다 쏟아부은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한결같이 사람의 건강을 위해 달려온 이가 있다. 보건진료소를 지키며 수많은 삶을 돌본 뒤, 이제는 공직을 벗어나 마음의 건강을 …

  5. 2023.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양기철 성악가 당진음악 30년을 보내며

    …협회장, 예총회장, 군립예술단 감독 및 합창단 지휘자 등을 지낸 보람의 시간이었다. 여기에서 잠깐 당진지역 대 기업의 도움으로 열약한 당진군의 재정에서 문화공간을 선물 받았다. 필자는 언제부터인가 가끔 ‘당진기업문화도시’를 소망하며 지면에 소개하기도 …

  6. 2023.05.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생명’을 살리는 일일찻집 문화공연

    …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날 박서영 법무사가 ‘죽음의 문화에서 생명 살리는 문화로 바꾸자’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심삼종 색소폰니스트가 특별출연해 색소폰 공연을 선보였다. 더불어 아모르색소폰동호회가 색소폰 연주를 펼쳤고 서기숙 찬미의정원 대표가 시낭…

  7. 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그을려서 방치됐던 벽에 불어 넣은 꿈

    …걸쳐 벽화를 준비했다. 이후 지난 22일과 29일에 모여 함께 작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기존 10m 길이의 벽화 작업을 할 예정이었으나, 주민들로부터 옆 벽면까지 벽화 작업을 해주길 바라는 건의를 듣고 당진미협은 자부담으로 12m에 이르는 벽화 …

  8.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돼야”

    …로부터 당진시 문화도시에 대해 바라는 사업과 정책들을 모아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 내용] 이날 김영현 전 원장은 당진시가 진정한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

  9.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아주세요!”[업체탐방]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 (채운동)

    …료의 건강한 음식을 추구해야 하는지 등을 고민했다. 그러나 많은 고민의 시간 속 그의 결정은 변함이 없었다. 자연 재료의 건강한 음식을 추구한다는 것, 그에게 음식은 단순히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었다. 이 대표는 “음식은 생명을 살리는 일로, 사람이 …

  10.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파란 슬레트 지붕에 빨간 우체통을 가진 가나안슈퍼는 오랜 시간 당진 사람들의 곁에 자리해왔다. 대원사와 문화이용원 사이에 자리한 슈퍼는 때로는 문구점이 돼 학생들이 자주 드나들기도 했다. 가나안슈퍼는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긴 여행을 떠나면서 사람들의 추…

  1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로 살리는 ‘당진 원도심’

    … 참석자들이 문화를 통한 원도심 도시재생에 대해 기대와 바람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2.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과 끼 펼치는 여름방학캠프 개최

    …프가 열렸다.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는 창의적 체험활동과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의 역량강화를 위해 열렸다. 프로그램으로는 영어단어게임과 컵쌓기, 모자디자인, 요리 만들기 등이 마련됐다. 김인섭 교장은 “학생 스스로 …

  13.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도인 학생회장 “꿈 찾을 시간 많은 합덕여고” “다른 학교보다 학생회의 활동이 활발하고 해야 할 일도 많아요. 학생회장 선거를 준비할 때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모은 문제가 60여 가지였어요. 이 중 꼭 …

  14.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무엘 쉐마 암송캠프 개최

    …성경 암송에 대한 비전으로 캠프를 기획하게 됐다”며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 성경암송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 관장은 “믿음의 시작과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캠프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15.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7년 지구의 날을 앞둔 3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8시30분부터 약 한시간정도 각자의 가정과 기업이 소등해 기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행사가 시작됐고 그 이후로는 3월 넷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적으로 열리고 있다. 2007년 제…

  16.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을 위해 공간을 제공한다. 비영리 단체에게는 무료로, 영리단체에게는 두 시간 동안 이용료 1만 원을 받고 있다. 공공의 것은 공공의 비용으로 아띠 아뜰리에는 공동운영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비용으로 운영된다. 물론 판매된 작품은 각자의 수익으로 돌아간다.…

  17.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전 민요를 처음 접했다. 취미생활로 민요를 하던 그는 민요의 멋과 맛을 살리는 시김새에 매력을 느껴 전문적인 배움의 길에 들어섰다. “가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김새는 시원하게 뽑아내는 민요가락에 흥을 더하는 맛이 있죠. 개인적인 취미생활이었던 민요…

  18.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교를 함께한다. “아이들을 매일 등하교 시키는 게 힘들긴 하지만 모교를 살리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괜찮아요.” 다섯이나 되는 아이들이 한 집에서 지지고 볶으며 살다보니 사회성 하나는 끝내준단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 씀씀이가 …

  19.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2]공동체 살리니 도심이 활력을 찾다

    … 은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침체되고 망가진 도시를 다시 살리는 건 차라리 ‘공동체재생’이다. ‘나만 살자’가 아닌 ‘함께 살자’로 생각이 바뀌어야 도시가 살아난다. 사람의 온기가 절실한 도시인들은 싸늘함이 가득한 곳엔 발길을 옮기지 않…

  20.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그리고 내 손을 잡더니 내 눈물을 닦아주고 내 마음을 만져주었다. 오랜 시간 활동하다보니 어린이책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곤 한다. 어떤 어린이책이 좋은지, 아이를 똑똑하게 공부시키는 책 목록은 무엇인지, 그렇게 오래 활동했으니 아이가 책을 잘 읽고 좋…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