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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역사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6년

22건 · '살아 역사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마다 어떻게 친일세력이 재벌과 보수언론들과 유착하며 권력을 장악해왔는지 역사를 뒤돌아봐야 한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측근 최순실의 K스포츠재단 사건처럼 정경유착은 박정희시대 재벌 1세들이 먼저 해먹고 한국사회를 재벌공화국으로 만든 근원이었다. 따라서 …

    당진시대
  2.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순성면 역사를 한눈에

    …0페이지에 달하는 순성면지는 지역의 급속한 개발과 변화에 따라 순성면의 역사를 보존하고자 추진됐으며, 지난 2013년 면지편찬위원회를 발족, 42인의 자문위원과 각 마을 이장으로 구성된 조사위원 등의 참여로 순성면지 발간을 준비해 왔다. 이번에 발행한…

  3.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인해 일본으로, 만주로, 연해주로, 하와이로 이민을 떠났다.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곳에서 태어나고 성장하고 생을 마감하던 생존방식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정치이데올로기도 이주의 역사를 만들었다. 해방 후 분단과 전쟁이 일어나면서 북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
  4.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원형 보존·천주교 역사 담겨”

    … 다시 돌아온 교우들과 일반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교우촌을 이루며 살아왔다. 또한 원머리성지에는 교우촌 한 가운데 순교자들의 묘가 원형 보존돼 있었으며, 순교자 시신이 훼손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돼 있는 성지 중 하나다. 이제는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5.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이 추천하는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책을 자주 읽는다는 홍 회장은 “책은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물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며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인의 권유로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 참여하게 된 홍…

  6.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

  7.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집이다. 또한 그의 아버지가, 그의 할아버지가 나고 자란 집이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집인 만큼 동네 이웃들에게 인 작가의 집은 ‘석문면 통정리 기와집’이라고 불렸다. 아버지의 부재 한편 인 작가는 현재 아미미술관에서 현대미술 경향읽기展에 참여하고…

  8.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쁘다”며 “심훈 선생의 작품 <그날이 오면>을 통해 독립에 대한 투쟁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을 열망해 왔던 베트남은 여전히 전쟁으로 싸우고 있다”며 “나 또한 심훈 선생처럼 전쟁이 만들어 낸 고통과 싸우는 글쓰기를 멈추지 않겠…

  9.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동기는? A. 연세가 많으시고 돌아가신 분들도 많아 남아있는 할머니들이 살아계시는 동안에 일본에 진정한 사과를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당진에 있는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고 더불어 미래세대가 될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

  10.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성 관광객을 위해 억지로 만든 날림 관광 상품이 아니라 합덕제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줄 관광 자원 발굴이 시급하다 할 것이다. 무엇보다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오직 합덕제 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함, 진정성이 묻어나는 콘텐츠가 수반되어야 …

    당진시대
  11.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깊은 면천, 전통 깃든 학교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3 면천초등학교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을 정도로 면천초는 당진은 물론 충남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다. 하지만 면천읍성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이 읍성 내 위치할 수 없어 신축 이전이 논의돼 왔다. 주민과 교육공동체, 학부모들의 의견이 모아지며 면적 1만…

  12.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숙(75·송악읍 기지시리) 씨는 그동안 학교를 졸업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살아가는 데 큰 불편함을 주지는 않았다고 말한다. 학교는 나오지 못했지만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다 5년 전 당진으로 귀촌했고 우연히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

  13.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장갈등관리와 리더십

    …니 인생은 갈등(conflict)의 연속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거나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갈등이 없었던 적이 없다. 현재 인류는 테러의 위협과 빈부격차 그리고 환경문제 등 복잡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대
  14.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백제의 발자취 내포에서 흔적을 찾다

    …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내포문화숲길을 다시 걸으며 묻혀있던 역사를 되새기고자 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지역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자연경…

  15. 2016.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라져가는 흙담과 당진포 진성터 방문

    …의 지리적 위치와 무역상태 도당공의 행적을 적은 비문을 통해 당진지역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고대면 당진포리 말봉산과 초락도리 삼각산에 올라 당진포의 지리적 특성을 확인하고 조선시대 당진포 진성터(충청남도 문화재자료 365호)를 찾아 …

  16.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이 時代에 義人은 있는가?

    …1392년 이성계의 쿠데타로 멸망하기까지 강대국 틈에서 474년이란 긴 역사를 이어왔다. 조선은 가난한 나라임에도 27대왕, 519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왕권과 나라를 유지한 내면에는 인간다운 인간들에 의해 정치가 이끌어 졌기 때문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당진시대
  1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난 투표하러 간다 전해라

    …. 우리는 지난 반세기 넘는 기간 선거에 속고, 정치권에 뒤통수만 맞고 살아왔다. 과거 시민사회가 성숙되지 못한 시기 막걸리 선거, 돈 봉투 선거로 투표권을 팔아 그렇게 됐었다고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성장과 함께 선거 문화 역시 많이 바…

    당진시대
  18.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삼일절을 앞두고 절규하는 소녀와 부끄럽다는 청년을 만났다. 굿을 통해 역사를 호출하는 영화 ‘귀향’과 신문(訊問)을 통해 과거를 불러내는 영화 ‘동주’를 보았다. 두 영화 모두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지만 맹목적인 애국심을 강요하지 않는다. 보는 이…

    당진시대
  19.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사회는 말한다. 사상의 자유라는 것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다양하게 살아야 하고, 우리는 다양성을 지켜야 한다. 또한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야 한다. 부자였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신용불량자라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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