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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0년

30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터넷서점 YES24 도움)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칠십평생이 우리가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저명한 교육심리학자 마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자기계발에 관한 폭넓은 대중적 …

    당진시대
  2. 2000.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현숙 작가가 추천하는 원시의 파라다이스를 동경한 화가 폴 고갱

    …된다. 1903년 5월8일, 55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마르키즈군도에 있는 도미니크섬의 그의 오두막에서 고갱이 남긴 산문들이 바로 이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고갱의 그림세계에 앞서 아름답고 순수한 한 인간을 본다. 어느 시대를 살건 한 인간으로…

  3.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 그림 / 화가 한 기 민

    …백의 미를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전통채색에 대한 좀더 깊이있는 연구 없이는 마치 인스턴트음식에 길들어지는 입맛처럼 내 그림에서도 깊이감이나 풍부한 여백의 예술미를 자꾸 잃어버리는 듯한 걱정이 앞선다. 물론 전통기법만을 고집하는 것이 올바…

  4. 2000.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 그림 / 화가 문현수

    …있었다. 계속 작업해오면서 인간들의 삶을 표현하고 싶어서 인간들이 살고 있는, 크게는 지구와 우주, 그 속의 자연인 물과 나무, 바람의 아름다움과 함께 인간들의 모습을 그리게 되었다. 인간이 살고 있는 세상에 나, 가족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5.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 않고 쉬는 사이에서 더 긴장하고 흥겨워하며 일체감을 갖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서는 언젠가부터 그림의 여백이 사라졌고 노래의 대목과 대목에 있는 사이가 없어졌으며, 범종의 여운이 주는 여정이 사라져 가고 있다. 산다는 자체는 …

    당진시대
  6.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 표 순 식 (합덕읍 운산리 교동) 들판의 벼들이 누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 예당평야의 황금벌판은 농부들의 손길을 기다리며 따사로운 햇살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풍년을 노래하려는 우리 농부님들께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불청객 태풍 ‘사오마이’가 지나간…

    당진시대
  7. 2000.10.09 · 문화·교육 · 김태숙

    제4회 심훈문학상 당선작 심사평

    … 상투성이 노출되어 있다. 이만한 능력으로 젊은이다운 패기를 보여줄 수 있는 다른 소재를 다루면 더 좋은 작품을 쓸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주선영 작)는 조기퇴직을 당한 고교 동기생 다섯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문장력이 사건을 끌고가는 솜씨가 돋…

    당진시대
  8.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5

    이민선 코너 65 교육이야기(5-5) 인생지침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생항로의 등대가 되어줄 수 있는 바람직한 사고방식이 있다면 어떤 내용으로 간단하게 집약할 수 있을까. 또한 젊은이나 자식들에게 인생의 지침으로 한마디 해준다면 무슨 단어가 적당할 것인가…

    당진시대
  9.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편학범/이산가족 상봉 지체할 수 없다

    …가 지난 지금 반백의 모습으로 아버지를 찾아와 절규하면서 ‘아버지 제가 살아왔습네다. 아버지! 저를 알아 보십네까?’ 안절부절 통곡하지만 휄체어 위에 앉은 그의 아버지는 끝내 아무 말도, 반가운 표정도 없었다. 참으로 보는 이들까지도 답답한 마음 그지…

    당진시대
  10.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교의 강' 거슬러 올라가는 '사람들' - 송악고 태권동문회

    … 배운 사람들이다. 오래전에 학교를 졸업하고 이곳 당진에서 자리를 잡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들의 모교 태권도부 학생들이 대회를 앞두고 돈이 없어 묵을 여관방 조차 구하지 못하는 어려운 처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11.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운동' 씨앗이 된 사람, 신철석씨

    …경이었어요. 항구시설물이 분명히 당진에 있고 당진이라는 지역명이 엄연히 있는데 왜 ‘당진항’이 아니라 ‘평택항’일까. 참 의아하더군요.” 이미 세계 23개국을 사업겸 여행겸 해서 다녀본 그였지만 아무리 손바닥만한 작은 지역일지라도 이렇게 다른 지역의 …

  12.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체비평/8월의 좋은 방송-SBS '10대의 반란'

    …고 등교해 하루종일 짜여진 스케줄에 얽매여 하루하루를 전투처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반면 미국과 프랑스의 10대들은 자기 스스로 만들고 있다. 이런 비교를 통해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은연중에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2…

    당진시대
  13.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0

    …고 있었다. 40대 후반의 당사자는 평소 운수업을 하고 비교적 건실하게 살아가는 분이었는데 먼발치에서 약간 알고 지내는 사이였다. 내용인 즉, 열일곱에서 스무살 정도로 보이는 그 아이의 머리가 온통 보라색으로 물들여 있는 것을 보고 부모님 얘기까지 꺼…

    당진시대
  14. 2000.08.21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초 동문 체육대회 성황

    …에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 지경석 동문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떠나 살아도 늘 마음은 고향에 있듯이 어린시절 꿈과 추억이 깃든 모교를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또 지경석 회장은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7회 이광우·9회 최인묵 동문에게 공로패를…

    당진시대
  15.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화가 박기술

    … 첫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그리고 1년이 채 못되는 96년 4월 서울에 있는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당진에 정착한 지 10년이 지나는 시점이었다. 이때 두 번에 걸쳐 연속적으로 이루어진 전시회는 각기 다른 상징적 의미가 있었다.…

  16.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 화가 이종호

    … 필지라도 변하지 않는 뚝심과 온갖 모양의 아름다움과 소박함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어쩌면 인간의 일생을 닮았는지... 그래서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고 하는 것인지... 내 작품의 주제인 바위는 이런 생각에서 탄생되었다. 세상사 모든 일이 가볍고 얇고 빠…

  17.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7

    …리게 느꼈다. 그래도 우리는 어대충 번호찍기라도 있지만 완벽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곳이 바로 거기다. 국어, 영어, 한문, 과학, 수학 등 기초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 수학적 사고없이는 컴퓨터도 한계가 있고 인문적 지식이 안되면 예술과 문학은…

    당진시대
  18.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의 만남에서 아이의 정서가 왜곡되었다면 어떻게 건강하게 바꾸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통찰할 시간을 엄마들에게 제공하였다. 엄마가 아이와의 최초의 대상관계를 성공적으로 형성하지 못해 아이에게 왜곡된 정서를 심어주었다면 그것은 엄마 자신이…

  19. 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방에서 배우며 인터넷으로 말한다 - 조상연

    … 세상이라고 생각해요.” 고지식하고 순수해서 도무지 편법이라고는 모르고 살아온 그에게 오히려 세상이 그를 순진하다고 나무란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성실하게 정도를 가는 사람이 있는데 편법으로 남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된 쪽은 후자라는 신…

  20.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성무씨

    …이다. 이럴 때 속이 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허성무씨는 걸을 수 있는 자신이 자랑스럽다. 게다가 이젠 목발조차 필요없지 않은가. 1983년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입대할 때만 해도 허성무는 누구에게나 눈에 띄는 미소년이었다. 아니 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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