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천 내에 위치한 소들섬과 솟벌섬[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삽교호 내수면
현재 우강면 내 어업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삽교호 내수면이 유일하다. 우강·합덕·순성지역의 모든 포구와 나루는 삽교천방조제 건설 이후,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했다. 삽교천이 막히고 난 이후에도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일부 어민들이 삽교호 내수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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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삽교천 내수면'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3.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재 우강면 내 어업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삽교호 내수면이 유일하다. 우강·합덕·순성지역의 모든 포구와 나루는 삽교천방조제 건설 이후,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했다. 삽교천이 막히고 난 이후에도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일부 어민들이 삽교호 내수면에서…
2022.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원식 씨는 1960년대부터 삽교천 방조제 건설이 시작되기 전까지, 운정 리 앞바다(지금의 삽교천 하구)에서 눈장으로 물고기를 잡았다. 눈장에 사 용되는 말뚝은 신평에 배를 대고 인근 산에 가서 사왔다. ”우리는 눈장이라고 말뚝 받아놓고 그물 쳐 놓고…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대책위 2020년 국토청 규탄 집회 개최 국토청 “물 흐름 방해 내수면에 철탑 건설 불가” 대책위 “고속도로 교각은 되고 철탑 왜 안되나” 우강대책위 “오로지 지중화 요구…철탑 안 돼” 지난 2020년 7월,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추진과 관련해…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 주민들의 생존권, 재산권, 건강권을 무시하는 행태다. 무엇보다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탑 건설 계획은 용납할 수 없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곳이다. 삽교호…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최단거리 직선으로 연결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악읍과 신평면 구간의 경우 주민들과 협의를 마쳤으나 우강면에서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당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다.…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관내에는 우리 영역 밖의 지명을 가져와 붙인 그 이름, 삽교천 방조제와 함께 삽교천 관광지가 있다. 왜 다른 지역 동네 이름이 이곳에 붙여지고 40년 가까이 토착화돼 온 걸까? 삽교천은 예산군 삽교읍 관할의 한 산간지역에서부터 발원된 물줄기인 …
2018.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당진시 대부분의 농지가 삽교호의 물로 농사를 짓기 때문이다. 삽교호는 내수면 어업 또한 활발한 곳이다. 아산지역에 △인주 △선장 어업계와 더불어 당진지역의 △삽교 △운정 등 4개 어업계가 있으며 100여 명의 어민들이 이곳을 생활터전으로 삼아 생계를…
2016.02.26 · 정책·행정 · 김남배
…1. 난지도-도비도-왜목-장고항을 잇는 해양 관광 산업 개발 2. 한진-삽교천-솔뫼성지-신리성지 연결, 역사·문화·관광 산업 개발 3. 난지도-도비도 연륙교 건설 추진 4. 면천읍성 역사 관광 테마 공원화 5. 합덕제 원형 복원 사업 추진 6. 당진의…
2012.11.02 · 환경·안전 · 김창연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회장 유광식)는 내수면 환경정화 활동 및 시장 내 노점상 정비 및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05년 11월 당진군지회로 창설된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는 2006년 4월 개소식을 갖고 2007년 공법단체로 …
2012.10.27 · 환경·안전 · 김창연
…비 부족 자체적 활동 어려워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회장 유광식)는 내수면 환경정화 활동 및 시장 내 노점상 정비 및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05년 11월 당진군지회로 창설된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는 2006년 4월 개소식을…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삽교천 내수면이 상류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와 인근지역 어민들이 설치한 폐그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운정내수면어업계(계장 공정열) 계원들이 직접 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 운정내수면어업계는 지난해부터 자체 예산으로 바지선을 제작해 삽교천 내에 설치된…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도 한다. 이 모든 사업이 바로 농지은행사업이다. 김 지사장은 무엇보다 삽교천 방조제의 확장공사와 수질 개선사업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김 지사장은 “삽교천 방조제가 축조된지 30년이 넘었다”며 “이로 인해 방조제가 노후되고 토사가 쌓여 인근 지역의 …
2011.03.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끝내 시신으로 발견돼 지난달 25일 우강면 내경2리 삽교천 내수면에 그물을 거두러 나갔다가 실종된 임모씨가 실종신고 27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당진경찰서와 당진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25일 우강면 내경리 삽교천 내수면에 그물을 …
2011.03.2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어업을 하며 식당을 운영하는 박종선씨는 삽교천 민물내수면 계원들과 함께 자신의 어선을 동원해 사고 당일부터 27일간 매일 같이 수색작업을 펼쳐왔다. 특히 추운날씨에도 어선의 기름값만 받고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쳤다. 박종선씨는 “며칠이면 실종자를 찾을 …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촌공사 당진지사와 연계해 실시한 수중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이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방치된 폐그물 및 기타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어 회원들은 삽교천 일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윤병준 지회장은 “무분별하게 방치되…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수임무수행자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윤병준, 이하 당진군지회)가 지난 7일 삽교천에 집결해 한국농어촌공사당진지사(지사장 김후각)의 지원을 받아 내수면 수중환경정화 활동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날 삽교천 내수면에서 약2t가량의 고철 및…
2009.06.29 · 환경·안전 · 김창연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윤병준)가 지난 19일 삽교천 교각일대 수중환경정화 활동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삽교천 교각 밑 내수면 아래에서 5t 차량 1대 분량의 폐그물 및 교각 공사의 잔재,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수임무수행…
2009.02.09 · 산업·경제 · 우현선
… 내경리 부근에 산업단지를 유치한다는 계획도 검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삽교천 수질 정화사업 후 내수면 관광지 개발, 벚꽃달리기대회,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전천우 게이트볼장 신축, 면사무소 입구 인도설치, 도로변 꽃길 가꾸기, 농협과 함께 농민들 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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