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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호 퇴적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삽교호 퇴적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의하면, 당진에는 삽교호와 석문호, 대호 총 세 곳의 담수호가 있으며, 각각 배수갑문이 설치돼 있다. 염 대표는 물 때별 실시간 해수면과 담수호 수위를 자동으로 측정해 자동으로 무인 배수문 작동 시…

  2.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지속가능한 농업 ‧ 농촌 발전 의견 제시

    …과 각 사업부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농업회의소 측은 농어촌 공사 측에 △삽교호 수질 개선 요청 △용수로 플륨관 교체 보강 및 배수로 보수 요청 △석문 31단지 주변 나뭇가지 전지작업 요청 △임대차 계약 수수료 인하 및 간소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3.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삽교호 퇴적물 준설 위한 기초조사 들어가

    당진시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와 삽교호 유지관리를 위한 기초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농어촌공사 주은규 지사장, ㈜동서엔지니어링 윤창섭 부사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삽교호 퇴적현황 …

  4. 2024.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폭우 피해 대비할 석문호 관리 계획 필요

    … 보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삽교호 수문의 배수갑문을 120m에서 240m로 확장하고, 홍수 예·경보 시스템을 설치했다. 그 결과, 저류지의 많은 농경지와 가옥 침수 피해를 줄이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5. 2024.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담수호 수질 개선 위한 민 · 관 대책회의 열려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열린 협의회는 2014년도에 삽교호 등 당진지역 담수호의 수질 개선을 위해 민관으로 구성됐다. △당진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환경단체 △농·축수산단체 △전문가가 모여 매년 1회 전년도 수질개선 사업과 금…

  6.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당진시는 전국에서 생태환경이 가장 좋지 않은 곳이다. 삽교호는 국내 주요 월동 조류 서식지 중 하나이며,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월동 조류 서식지이다. 삽교호는 람사르 사이트의 지정 기준인 국제적 멸종위기종이 연간 2만 마리 이상, 여러 종이 서식하는 등…

    당진시대
  7. 2023.08.1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삽교호 준설 추진하나…“타당성 용역 예정”

    당진시가 삽교호 준설을 위해 올해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 1979년 10월 삽교천방조제(3360m) 준공으로 삽교천 하류에 삽교호가 만들어졌다. 삽교호는 당진·아산·예산·홍성 등 4개 시·군의 농업용수로 활용되고 있다. 준공 당시 삽교호 총저수량은 …

  8.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되풀이되는 자연재해에 대해 근본적 대책은 마련이 된 것인지 묻고 싶다. 삽교호담수호, 석문담수호, 대호담수호는 어떠한지, 각 지역의 농업용배수로 시설은 양호한지, 관내의 경리 정리된 농경지가 용배수로의 하나인 플륨관 설치가 안 된 지역은 시설 보완을 …

    당진시대
  9.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10. 2014.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석문호 COD 6등급, 해수 순환 검토해야”

    …서 열렸다. 김영일 위원은 “방조제와 하굿둑으로 물 순환이 차단될 경우 퇴적물 오염에 의한 악취, 생태계 파괴, 해양생물 서식지와 산란지 파괴 등의 문제점이 발생한다”며 “석문호의 경우 COD 5~6등급 수준으로 해수순환을 위한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

  11. 2014.09.05 · 환경·안전 · 김창연

    삽교호 수질 6등급…개선 시급

    삽교호 수질오염이 심각한 상태에 놓인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질오염 총량관리제 실시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삽교호는 충남지역 7개 시·군(천안·아산·세종·청양·홍성·예산·당진)에서 흘러온 곡교천·무한천·삽교천 물이 모이는 곳으로, 특히 삽…

  12. 2012.04.11 · 정책·행정 · 박기욱

    [농업단체협의회 후보자 초청 토론회]삽교호 수질개선 방안은?

    … 삽교천 수질은 4~6급수로 농업용수로도 적합하지 않다는 우려가 있다. 삽교호 수질 개설을 위한 방안은? 김낙성 - 천안과 아산의 인구와 산업시설이 증가해 문제가 크다. 자치단체별로 오염 물질 배출량을 할당하는 수질오염총량제를 시행하는 등 대책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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