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2015년 10대 뉴스
…건설 문제가 잇따라 발생했다. 또한 메르스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된 한 해이기도 했다. 2015년을 마감하며 본지에서는 올 한해 지역에서 일어났던 사건 중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평택·당진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상인 위해'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건설 문제가 잇따라 발생했다. 또한 메르스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된 한 해이기도 했다. 2015년을 마감하며 본지에서는 올 한해 지역에서 일어났던 사건 중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평택·당진항…
2015.11.23 · 정책·행정 · 한수미
…제가 지난 15일 당진어시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당진전통시장상인회가 후원했다. 장날을 맞이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마련된 이번 예술제는 상인노래자랑을 비롯해 맛집 찾기, 당진시장 포스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이어 …
2015.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첫 번째 주제로, 지난 3년간 아나바다운동 확산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당진성당 입구 벽화거리 등에서 개최해온 장터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손창원 당진지속협 사회경제분과 위원장의 사회로 △김봉운 당진시자원봉…
2015.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하지만 당진시에 대규모 아울렛 입점은 처음이기 때문에 원도심 등 지역 상인들은 상당수의 고객이 이곳으로 유출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특히 모다아울렛 개점 시기와 맞물려 고속도로 양방향 회차로가 생긴데다, 당진여객이 하루 4회(토요일…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체적 대안이 있나? 김기서 경제산업환경국장: 그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가림 시설 보수, 소방시설 설치, 기업체 전통시장 이용 서한문 발송, 시장이용 캠페인 등을 펼쳤다. 앞으로 풍물 5일장을 폐쇄하기 위해 주말장터를 운영해 시민들이 주말 토요…
2015.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당진시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당진지역 5일장을 임시휴장했다. 하지만 휴장 중에도 타 지역에서 온 상인들이 장사를 하면서 일부 시민들은 임시휴장을 하나마나라며 당진시의 관리 소홀을 지적했다. …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한 어시장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재건축 사업이지만 시장 안은 걱정만 가득하다. 생각만큼 소비자들의 발길도 많지 않다. 공사 착공 1년 5개월 만에 문 연 당진어시장은 상인들이 입점했어도 배수로 공사 …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열었지만 여전히 우려가 크다.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으면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어시장 재건축 사업이 상인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효과를 낼 것인지, 아니면 세금 낭비만 불러올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층 마트 입점 괜찮을까 지난해 1월…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민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젊은 인구 유입, 상인의 의식 변화 및 역량강화, 시장 특성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등이 제안됐다. 특히 외형 개선을 넘어 문화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강조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문화원 공연장…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어오른다. 그 옆으로 제사상에 올릴 대추를 고르며 깎아달라 옥신각신하는 상인과 아주머니, 다정하게 팔짱낀 채 장에 놀러온 60대 후반 부부, 가득 찬 검은 봉투를 옆에 내려놓은 채 소주 한 잔 기울이는 아저씨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길거리 좌판에서 …
2015.01.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어시장 준공을 20여 일 앞두고 상인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상인들은 기존보다 더 좁아진 판매 공간, 2층 마트 입점의 타당성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반면 당진시는 건물이 다 지어진 상황에서 이 같은 논의는 무의미하다며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