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담도 100년 생활사 담은 ‘행담의 추억’ 발간
…스승과 눈물의 상봉 등 7개 장으로 구성됐다. 당진시대는 AI 영상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사라진 공간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3부는 행담도 옛사진 모음집이다. 온·오프라인 공모와 매산리 주민, 행담향우회, 당진향토문화연구소가 협조해 수집한 사진 자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새로운 문화'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스승과 눈물의 상봉 등 7개 장으로 구성됐다. 당진시대는 AI 영상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사라진 공간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3부는 행담도 옛사진 모음집이다. 온·오프라인 공모와 매산리 주민, 행담향우회, 당진향토문화연구소가 협조해 수집한 사진 자료…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가족사진을 찍거나, 이를 배경으로 매년 달력을 만드는 등 발전소는 지역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다. 이러한 지역 친화적 분위기에는 발전소 운영사인 유니퍼(Uniper)의 노력도 있었다. 유니퍼는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은과 매연을 줄이기 위한 정…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 해체를 앞두고 있는 당진시에 조언을 한다면 A 발전소 해체에 따른 사회문화적 변화를 어떻게 대비할지, 발전소 주변지역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시민과 소통해야 한다. 새로운 일자리가 됐든, 녹색 에너지산업으로 가든, 문화단지를 조성하든지…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29ha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다. 또한 축사 피해와 문화재 훼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총 7689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중앙합동조사 기준 피해액은 약 294억 1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
2025.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 최고의 ‘인생샷’ 명소 및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7회 연속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만리포 해수욕장 서해안 3대 해변으로 손꼽히는 해수욕장으로 지난 2007년 …
2025.05.1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 문경새재 도립공원, 생태미로공원 등을 둘러보며 문경이 지닌 역사와 문화의 향기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함께 웃고 걸으며 문학의 길 위에서 진한 유대감을 느꼈다”며 “오늘 같은 날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수 지부장…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급 확대: 중소기업과 협력해 수소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야 한다. 시민 참여 없인 성공할 수 없다 탄소중립은 정부와 기업의 정책만으로 달성될 수 없다. 당진시민의 적극적 실천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재)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원철)이 노사 임단협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노사 간 입장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당진문화재단지회(이하 노조)는 당진문화재단이 본부장 직급을 추가하는 직제를 개편하면서 직원들의 의견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2025.01.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몽산성에 있는 ‘시무나무 군락지’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난 12월에 지정됐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돼 형성된 것으로 생태적, 경관적, 정서적으로 보존 가치가 큰 유·무형 자산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지정…
2025.01.06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계와 인간중심적 도시 체계를 되돌아본다. 또한 지역의 순환 경제를 위한 새로운 로컬리티의 잠재성, 문화예술적 접근으로 거주가능한 도시로서의 당진의 가능성을 살펴봤다. 에너지 학교: 에너지 전환과 도시 간 연대 지난 9월과 10월에 진행된 세미나 <에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