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
…도록 했다. 또한 ‘나에게 학교란 어떤 의미인지, 내가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고위기로 파악된 청소년의 경우 개인상담으로 연계해 위기문제를 예방 및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도록 했다. 또한 ‘나에게 학교란 어떤 의미인지, 내가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고위기로 파악된 청소년의 경우 개인상담으로 연계해 위기문제를 예방 및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생 90주년, 심훈기념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심훈 시(詩)를 통해, 나의 목소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심훈 선생의 다양한 시를 낭독했다. 또한 심훈 선생의 후손인 심천보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부터 심훈 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나라사랑 정…

2024.12.0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한층 발전한 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이번에는 ‘기후를 살리는 일은 나의 작은 행동으로부터’를 주제로 독후감을 썼어요. 생각하지 못했는데 큰 상을 받아 놀랐어요. 시상식에서 발표까지 해서 떨리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황보정원(당진중 2학년 / 도…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무하면서 진료를 배우고 싶었고 교수님들처럼 멋진 치위생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의욕이 앞설수록 실수도 있었고, 스스로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채찍질하다 보니 팀원들과 합을 맞추는 과정에서 문제가 붉어 지기도 했다. 송 씨는 …
2024.10.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의 아름다움과 우리가 지켜야 하는 자연에 대해 서도 관람을 하면서 함께 생각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 다. 이어 “내가 하는 작업은 자연 에서 채취한 자연물과 다양한 화 합물이 혼재하는 작업을 통해 캔 버스에 순수한 자연을 복제하려 는 작업”…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새>를 찾았던 틸틸과 미틸처럼, 그 역시 행복은 다른 곳에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파랑새와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었다. 그 사실을 어느 순간 받아들이며 그는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63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림이 그를 풍요롭게 만들어 …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연히 생각이 많은 이십대 후반의 여성을 만나면서 그 시절의 나를 떠올리게 되었다. 제목의 ‘경아’는 결혼 전까지 불리어졌던 나의 이름이다. 졸업과 동시에 결혼을 하면서 잃은 것도 얻은 것도 많았다. 내 나이 육십에 접어 들면서 새삼 시간의 흐름이 …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태아 모형 달력 임산부의 신체 변화 등 자료 전시, 청진기를 사용해 나의 심장 소리 듣기 및 태아 심음 듣기, 나의 생리주기로 알아보는 지식, 아기 안아보기 및 우유 먹어보기, 임산부 모형 조끼를 입어 보는 임산부 체험 부스를 운영했 다. 이날 활…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와 함께 △나의 행복은 무슨 색깔일까 △나도 작가! 나만의 어린왕자를 그려서 복도에 전시하자! △전시의 게이미피케이션 등의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니인터뷰 강석태 작가 “전 세대가 공존…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평온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난해 7월 교통사고로 인해 갑작스럽게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함께 차에 탑승해 있던 양 성악가 역시 갈비뼈와 다리가 골절되는 등 부상의 정도가 심각했다. 그는 “51…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 11월에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감독관으로 다녀왔습니다. 나의 작은 행동과 실수로 12년 동안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들에게 피해가 가지는 않을까 숨소리·발소리 조차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출근하고 며칠 후, 한 학교에서 수험생의 부정행위를 적…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가족을 부양할 가족이 나밖에 없었다”며 “그래도 그때는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다”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고 전했다. 어려울 때는 몰랐지만 세월이 흘러 보니 예술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