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당선돼 100일 남짓 활동해보니 군의원은 어쩌면 순례를 떠난 순례자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니 꼭 군의원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순례자이기도 하다. 각자 출발지와 목적지가 다를 뿐 일평생을 순례자로서의 길을 걷는 것이다. 우리 모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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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생각 나의'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돼 100일 남짓 활동해보니 군의원은 어쩌면 순례를 떠난 순례자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니 꼭 군의원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순례자이기도 하다. 각자 출발지와 목적지가 다를 뿐 일평생을 순례자로서의 길을 걷는 것이다. 우리 모두…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이 조금은 있어보이고 나도 할 수 있는 한 남은 노력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뢰를 강조할 때 공자와 자공의 대화를 많이 인용합니다. 제자 자공이 공자에게 묻기를 국가경영의 요체는 무엇입니까 공자께서 답하기를 경제를 풍부히 하고 국사력을 튼…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후보의 등을 밀어버린 결과를 초래했다는 평가도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달라. - 나는 진보에서 보수로 간 것이 아니다. 자유선진당에 입당했을 때 친정으로 돌아온 기분이었다. 다만 김후각 예비후보와는 동행해 오다가 그렇게 되어 정치…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당진군의 관광 사업을 어떻게 육성시킬 생각인가? 당진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임해공단의 항만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 농어촌 공사와 연계한 농어촌 박물관과 농촌체험을 만들어야 한다. 대호지면을 세계적인 조…
2010.05.18 · 정책·행정 · 우현선
…거대한 재정만 소모하여 국민에게 엄청난 부담을 지우는 불행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 당진군의 산업이 농업에서 철강 산업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농업의 위기와 주력산업의 편중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당진의 미래 산업 방향을 제시해 달라. 농업에서 …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 공직사회의 변화를 주문할 수 있어야 나라가 발전하고 행정도 발전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2년간의 낙선, “정치가를 선택했던 두 번의 선거였다” 지난 2004년과 2006년 두 번 낙선했던 그는 “지난 두 번의 선거는 행정가가 아닌 정치가를 …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야 했죠. 힘들고 어려웠지만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정공법은 나의 신념 타지 생활이 처음부터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충청남도에서 진학한 학생을 당시 학교 동창들은 외지인으로 치부했고 충청도 사투리를 쓴다며 괴롭힘을 당하…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살을 잘라서 전체를 잘되게 봉사하는 것이잖아요. 나의 희생과 사랑을 통해 번성 시켜야 한다는 것을 늘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죠.” 강하고 담대하라는 성경의 글귀는 종이에 적어 코팅해 윗옷 안주머니에 늘 지니고 다닌다고 말했다…
2010.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전을 잃는 사람들이 많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다. 그동안의 활동경험을 볼 때 내가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 출마선언이 다른 민주당 후보들에 비해 상당히 늦은 편인데... 늦지 않다. 출마를 결정하는데 있어 주변의 권유만…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라고 말했다. 이 전 부군수는 “고향에 머리를 두고 눕듯 국민중심당이 나의 고향이자 지난 달 탈당 당시 충남과 당진을 걱정하는 곳으로 거취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자유선진당이 적합했다”며 “친정과 다름 없는 자유선진당은 정치적 신뢰와 국토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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