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1년

33건 · '서로 많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정책·행정 · 유종준

    [특별좌담회]‘당진항 분리지정과 향후 과제’

    … 들어가야 합니다. 권갑순 : 어차피 공무원이 들어가야 하겠지만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신철석 : 항계는 위도와 경도상에서 20~25개 지점을 연결해 설정합니다. 앞으로 당진화력의 경우 관할청은 어떻게 해야 할지 전략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한…

  2.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웃기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그래서 더 좋은 점이 있다고 한다. “사실 매일 붙어 다니면서 친구들을 많이 웃기기는 했죠. 그런데 지금은 서로 떨어져서 웃기거든요. 그러면서 서로에게 충고를 해주는 거에요. 같이 있을 때는 몰랐던 그런 부분들 말이에요.” 이번 큰 무대에 서고 나서 …

  3. 2001.12.10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면천면 성상리 김 수 해 씨

    …이발을 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했어요. 돈이 드는 일도 아니고 힘이 많이 드는 일도 아닌데 그 사람들에게는 무척 중요한 일이었죠. 하루 못 쉬면 어떤가요. 그냥 제 일을 묵묵히 할 뿐입니다.” 좋은 일을 해도 언론에서 알려주지 않으면 그냥 묻히기가…

  4.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피한지 아무 말도 안하고 얼굴만 발그레해져 있다. “저는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약간 통통해 보이는 용현(4학년)이는 운동시작하고 3㎏ 정도 빠졌다.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으로 몸이 민첩해진 것은 사실이…

  5.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피한지 아무 말도 안하고 얼굴만 발그레해져 있다. “저는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약간 통통해 보이는 용현(4학년)이는 운동시작하고 3㎏ 정도 빠졌다.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으로 몸이 민첩해진 것은 사실이…

  6.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새로운 사업의 입안과 추진은 주민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가지 입장이 서로 확연하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이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설득해서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도록 하는 것이 민선군수의 역할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을 득표에 도움이 …

  7.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관계만 떠올리는 것 같애. 실상은 안 그런 경우가 많잖아.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때는 여자친구에게 조차도 할 수 없는 얘기를 남자친구한테는 편하게 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경우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잖아. 솔직이 지금은 대학교 가서 떳…

  8.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돼야지. 이참에 합동결혼식을 올렸지만 어미 마음이야 안 좋지” “7월에 서로들 눈이 맞어 그해 동짓날에 (황영미씨를) 데리고 와 살았어. 없는 살림에 며느리가 모진 고생했지. 그래도 말대꾸 한번 없어. 그게 늘 이쁘고 고맙지. 착한 걸로 치면 우리 아…

  9.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에 따라 혹이 생길 수도 있고 안생길 수도 있다. 알아서 해라.” 나는 많이 회개하고 고쳐먹기로 했었다. 오늘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 와중에서 우리까지도 테러의 공포에 떨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으로 테러를 막을 수 있을까? 극악무도한 빈라덴만 죽으면, …

    당진시대
  10. 2001.10.22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황규호 "“서로 돕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큰 사고없이 주민들 많이 참여시켰으니 이 정도면 성공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년 농번기때, 특히나 올해같이 농민들이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문화제가 겹쳐서 그저 농민들에게 송구스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어제의 분주함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상록…

  11.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김성환/“경쟁력 키운다며 지원하더니…”

    …로 불릴만한 최근의 상황과 전망에 대해 농업관련 기관과 단체, 농민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상호간에 원만한 의사소통과 이해가 바탕이 된 가운데 현재의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합의와 신뢰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이 이 코너를 …

  12.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으로 색칠할 수 있어 물감이 좋아요. 친구들이 잘 그렸다고 말해주면 더 많이 그리고 싶어져요(정다영·여·1학년).” 학년도 다르고 그에 따른 학습수준도 다른 아이들. 장소가 여의치 않아 비좁은 급식실에서 미술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서로 조금은 삐걱대지 …

  13.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초래할 것 같은 경우에는 ‘실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말속에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의 개인주의와 합리주의 전통이 압축돼 있는 듯 했다. 마치 “나도 당신에게 피해를 안줄 테니 당신도 나에게 피해를 주지 마라”는 것처…

  14.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많은 차이를 보였다. 토론후 방청주민 의견들어 스미스 필드의 시의원들은 서로 입장이 엇갈렸으며 이로 인해 토론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서로의 입장을 자유로이 토론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지만 특히 시의회의 의장을 맡고 있는 시장의 모습은 이색적이었다…

  15.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신고소의 역할로는 부족하게 되었다. 1991년 8월 20일 태안해양경찰서로부터 경찰관 한명이 배치되어 옆마을 진골에 통제소가 세워졌는데 왜목이름을 그대로 옮겨와 “왜목선박출입항통제소”라는 현판을 내걸게 되었다. 이리하여 진골이라는 이름은 사라지고 자…

  16.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러워했다. 이런 지역민들의 뉴스를 담아내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기사제보를 많이 받아야 하고 지역주민들과 많은 교류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기자들에게는 주민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 정부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독자와 주민…

  17.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없애려는 그의 아주 작지만 섬세한 노력이다. 11년전 위암 수술로 몸이 많이 야위었지만, 신경순환 계통의 장애로 남의 눈에 띄지않는 어려움을 겪고있는 부인과 서로 다독이며 조이형씨는 꼼꼼하게 자신의 안과 밖을 정리하며 세상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

  18.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고 친아들, 친남매처럼 대해주셔서 좋기만 합니다.” “남한에 서구문물이 많이 들어왔다고는 하지만 우리 민족 전통의 보수성이 강한 것은 남북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산천도 한가지고 생활풍습도 비슷하잖아요.” 부인 김순영씨는 좀 더 큰 안목으로 두 사회…

  19.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웃음을 가득 머금고 친구 생각을 며칠 하다 친구 집에 찾아가게 되었다. 서로 만나서 반갑게 대하고 정겹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나 때가 되어도 밥 먹으라는 말이 없어 서운해하고 있는 중 문밖에서 심부름하는 여자아이가 주인에게 ‘人良卜一(인양복일) 할까요…

    당진시대
  20.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강복환/실력있고 효도하는 아이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국가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인성교육을 학교에서 어떻게 시켜야 할 것인가? 필자는 효를 통한 인성교육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효는 바로 실력을 쌓는 일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