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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감사합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선생님 감사합니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 되는 줄다리기를 꿈꾸며" 대덕초 3학년 신하준 지난 6월 25일. 담임선생님께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분단된 슬픈 역사를 알려주시며 우리가 사는 당진에 있는 줄다리기 박물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

  2.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의 숨결, 당진의 가을을 채우다

    …북토크, 신간 전시,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 들은 “심훈선생님의 책과 더불어 다른 책들도 접할 수 있어 좋다”며 “심훈의 정신이 오늘의 독자들과 다시 호흡하는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한 독립서점 대표는 “지역 축제에서 문학이 주인공…

  3.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은 꽃바구니

    …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유아들은 사전활동으로 담임선생님과 함께 어버이날 및 카네이션에 담긴 의미를 되새겨보고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되새겼다.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시작하기 전, 초청 강사가 꽃에 관…

  4.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못다한 배움의 길, 교복 입고 졸업장 받아”

    …교육에서만큼은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동참해 주시는 재능기부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캄캄한 바다에서 어디로 갈지 모르는 배를 인도하는 등대처럼 배움에 목말라 헤매는 학생분들게 저와 선생님들은 언제나 지혜와 희망…

  5.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을 바탕이 되어 이번에 한림예고 모델과 입학까지 하게 된 것에, 황남귀 선생님에게 특히 감사해요.” 1년 사이 계속 자라는 키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수빈 양은 고민에 빠졌다. 치어리딩을 하면서도 성적을 잘 유지한 덕에 아산의 삼성고까지도 고려했다고. …

  6. 2024.09.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나라 사랑, 자연 사랑, 심훈 사랑'

    …” 윤성욱(중등부 대상·삼성현중) “저를 비롯해 제 또래 친구들이 심훈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더욱 기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글을 썼습니다.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연우(중등부 최우수상·동촌중) “대구 동촌중학교에서 왔고, 이렇게 큰 자리에…

  7. 2024.06.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7세 아이들의 편지…“경찰관님 고맙습니다”

    …지구대(대장 전중태)에서 진행했다. 꿈나래유치원 7세 해누리반 아이들이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지구대를 방문했다. 원아들은 여러 체험과 경찰들에게 감사가 듬뿍 담긴 편지를 전달했다. 중앙지구대에서는 방문한 꿈나래유치원 아이들에게 지구대 견학…

  8.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테루와 아키는 한뼘 더 성장했다. 그리고 그동안 일본에 살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내 반쪽이었음을 새삼 깨달았다. “말 통하지 않아 걱정했는데…” …

  9. 2023.10.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영화 제작기 장애 · 노동 · 성소수자 등 우리들의 ‘인권’ 이야기

    …을텐데 좋은 작품을 만들어준 동아리 친구들과 가장 많이 고생하신 구자경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강아름 교사 “영화관에서 제가 나오는 영화가 상영되는 경험을 하게 돼 기쁩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의 영화 제작에 큰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구자경 교…

  10.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는 그는 “삼봉국민학교(현 삼봉초) 3학년 때 교대를 갓 졸업한 성명숙 선생님이 담임을 맡았다”며 “나를 많이 예뻐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수업할 때 칭찬을 많이 해주셨던 그 선생님을 많이 좋아했다”며 “그 기억때문에 성명숙 선생님과 같은 교사가…

  11.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사회교육사업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스승의 날 기념행사는 총 21개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맡은 강사를 대상으로 이용자들이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용자들은 감사의 마음…

  12.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 풍경] 고대중학교끝이 아닌 시작

    …했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1년 동안 담임을 맡아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미니인터뷰] 이영경 3학년 담임교사 “어디서나 원하는 것 이루길” “저희 반 교훈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에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작은 힘이라도 서로…

  13. 2020.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낙토 문화 축제로 화합 이룬 학생·교사·학부모

    …기획했습니다. 생각보다 축제가 잘 진행돼서 뿌듯해요. 축제를 마련해주신 선생님들과 참여한 학부모님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제를 즐겨주는 학생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학생회에서는 학생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학생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

  14. 2019.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소년소녀들의 합창 하모니

    …면서 합창단 활동에 보람을 느낍니다. 그동안 단원들을 가르치며 수고해준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합창단이 잘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삶에 아름답고 행복한 음악이 흘러넘치기를 바랍니다. ”

  15.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이 부리나케 선크림을 바른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공을 차며 축구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나머지 아이들은 보드게임으로 시간을 보낸다. 학교 수업을 마친 후에는 방과후 수업에 참여한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오카리나, 미…

  16.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나요. 당시 선생님께 혼난 게 그렇게 섭섭하고 서운했는데, 다시 돌이켜보면 나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지도해준 선생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수소문해 …

    당진시대
  17.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참여자 한마디 박정식: 바쁜 농번기에 이렇게 많은 노인들이 나와줘 좋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잘 가르쳐줘서 머리 속에 쏙쏙 들어와요. 우리 동네가 자꾸 발전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김경숙: 기분이 좋아요. 선생님을 잘 만난 것 같아요. 한남…

  18.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과 끼 펼치는 별별콘서트 열려

    “안녕하세요. 오늘 한정초등학교 예술꽃 별별콘서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콘서트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실수가 있어도 사랑과 웃음으로 지켜봐주세요. 부모님, 선생님, 언니, 오빠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해요.” …

  19.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리가 맑아지고, 인생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아요. 좋은 기회를 통해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돼 참으로 감사합니다. 살아 있는 동안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고 싶어요. 아팠던 일들을 서로 보듬어 가면서 함께 생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아름답게 만났듯, 갈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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