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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3년

17건 · '선생님 이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봉사활동 시간이나 채워볼까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다. 공부방 선생님의 권유에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2년이 훌쩍 지난 지금은 어느새 교사로서 갖는 책임감은 물론 어르신들과 나누는 따뜻한 정에 배우는 게 더 많다. 방과 후 시간 내 어르신들 가르쳐 늦…

  2.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단체탐방] 통기타 동아리 예그리나“예그리나 회원들은 항상 웃음이 있다”

    …만 회원 모두가 자세하게 통기타를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또 예그리나의 선생님 역할을 도맡고 있는 김진식 회원이 전문적으로 통기타를 가르쳐 주고 있어 회원 노력 여하에 따라 빠르게 실력을 쌓아갈 수 있다고. “통기타를 통해 각자의 주법으로 하나된 노래…

  3.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손님들과 마주하면서 자신감 향상 등 많은 부분이 좋아졌다”며 “학생들과 선생님들도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13년간 특수교사를 맡으면서 이제야 꿈꾸던 것들이 이뤄진 것 같아 무척 뿌듯하다”고 전했다. 우리두리 카페 때문에 학…

  4.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꼬마아이도 있고 여자 친구에게 줄 편지를 정성스레 쓰는 남학생도 있다. 이제는 주민들이 직접 책도 기증할 만큼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마을에 변화바람 불어 4년 전 마을엔이 생기기 전에는 골목을 지나다니는 사람이 손을 꼽을 정도였다. 하지…

    당진시대
  5.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쓰는 제자가 한 말이었다. “학창시절에는 최소한 기본적인 것은 지켰으며 선생님들과도 대화가 잘 되었는데, 요즈음에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워요.” 그렇다. 인간은 누구나 흔들리기도 하고 방황하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는지도 모른다. 도종환 시인은…

    당진시대
  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하고 이해하지 못했다. 지난…

  7.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을 세세하게 관찰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생태학습장은 고목과 벽돌을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직접 날라가며 손수 만든 것이다. 또한 학교 곳곳을 보다보면 학습장의 현판이 아기자기하고 멋들어지게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판만 보아도 어떤 곳인지 가늠…

  8.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문상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교육의 새로운 백년대계

    …듯 합니다. 바쁜 만큼 보람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동안 관내 교장 선생님들의 창의적 책임경영으로 이탈학생이 줄고 크고 작은 사건들도 없었기에 교육가족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일선 학교 현장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당진시대
  9.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3 학교현장을 가다⑤]신촌초등학교아이·부모·교사가 함께 웃는 신촌초

    …요. 학생 수가 적은데 오히려 모든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선생님들도 다정하시고요.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있어 아쉽지만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판사나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장:이근미 △부위원장:유춘원 △학부모위원:…

  10. 2013.07.01 · 지역사회 · 임아연

    글 배우러 멀리 안가도 돼유~

    …쓰기가 한참이었다. 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사~과~, 미~루~나~무~” 선생님의 발음을 곱씹으며 공책에 연필을 꾹꾹 눌러 쓰고 있었다. 일주일에 두 번 씩, 이제 겨우 한달 남짓 지났지만 벽에 걸린 출석 포도알이 벌써 주렁주렁 열매를 맺었다. “아이고…

  11. 2013.06.10 · 문화·교육 · 김창연

    경찰서 소식

    …에 비상벨을 누른 위치가 문자송출되고, 동시에 무전기를 통해 음성송출돼 선생님과 무전기를 소지하고 있는 배움터지킴이가 학교폭력 발생 장소로 신속하게 출동하여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안전 부르링은 지난 4월 26일부터 신평중학교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

  12.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람직한 교육현장을 위한 제언

    …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기로 하자. 우선 선생님과 학교의 입장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인가? 첫째, 학교의 문턱을 대폭 낮춰야만 할 것이다. 근대사회가 도래하면서 대중을 상대로 한 학교 교육이 본격적으로 대두되었…

    당진시대
  13.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새로운 운명 찾아 나서”

    … 살아간다. 열악하기만한 장애인복지의 개선과 저변확대를 위해 일하는 게 이제는 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호서고등학교 재학 당시 사진이다. 상록문화제 백일장에 참여해 상록탑을 배경으로 국어 담당 이명숙 선생님과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상연…

  14.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추억의 샘에 빠진 하루”

    …을 털어 책도 사주고 이발사 노릇, 때밀이 노릇도 해줬다. 이 아이들이 이제는 50대 초중반이 되었고 이제는 같이 늙어가고 있다. 지금도 1년에 몇 차례 만나고 있으며 매번 “1번 윤태시, 2번 지규웅, 3번 김흥기, 63번 윤명희”라며 출석을 부르고…

  15.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세월 흘러도 생각나는 선생님 되고 싶어요”

    …연을 맺었던 학생들과의 재회도 이뤄졌다. 교내에서 마주친 학생들로부터 “선생님 왜 1학년 수업 맡으셨어요?”라며 아쉬움 섞인 문자 메시지도 받았다. 비록 문자 메시지 하나, 짧은 안부 인사지만 그녀에게는 큰 힘이 됐다. 서로를 이어주는 인연과 함께 공…

  16.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호서유도태권도체육관 김기춘, 신미란, 김현지 가족]‘예’로 시작해 ‘예’로 끝나는 유도

    …만큼 김 관장과의 유대관계가 밀접하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분이죠.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 지금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고 이제는 예전 선생님의 모습처럼 많은 유도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제 모습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김 관장이 호서체육관을 운영한지도…

  17.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는 방법걱정, 어느새 여름방학이 시작했다. 서운한 눈으로 나를 보면서 “선생님! 방학할 때 왜 베트남어 안해요?” 한 학생이 말했다. 나는 “왜요? 선생님과 수업을 하지 않아서 더 좋찮아요.” 말했다. 동시에 학생들은 “아니요,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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