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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6년

25건 · '세상 따뜻'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탄절’하면 향락과 외로움이 연상되곤 합니다. 믿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성탄절로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정만옥 온누리감리교회 담임목사 에덴(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조건이 모두 갖춰진 환경)을 상실한 모든 인류와 환경은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그 환경의…

    당진시대
  2.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고등학생들이 2016년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호서고·당진고 등 14명의 고등학생들은 지난해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홍…

  3.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고 써 붙였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성탄절에 불우한 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만큼의 충분한 기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한다. 이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매년 성탄이 가까워지면 실시하게 되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출발점이 됐다. 진정한 의…

  4. 2016.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 효재 채규흥

    …스리는 하늘의 공업은 천리 가운데 있다. 塵務多貪猶有限(진무다탐유유한) 세상사에 힘써 많은 것을 탐해도 오히려 유한하고 神功潛運變無窮(신공잠운변무궁) 신의 공덕은 표 나지 않게 운행하나 변화가 무궁하다. 修身諸業叩矼愼(수신제업고강신) 몸을 닦는 모든 …

    당진시대
  5.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문화 모녀에 성금 전달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재홍)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웃사랑나눔회는 남편을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딱한 사연을 접한 뒤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1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6.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친구 생일은 내가 챙긴다! 이밖에도 북적북적 다모임에서는…

  7.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품: 전봇대의 구인광고)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들은 “개성 있는 문체와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오랜 여운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심훈문학상에는 소설부문 약 240개, 시 부문 약 800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쟁이 벌였다.…

    당진시대
  8.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다.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고 때로 학습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아이들에게 엄마 품처럼 따뜻하고 아빠의 무릎처럼 든든해야 합니다. 지역이 함께 노력하고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부모는 부모로서의 역할과 생태적 자녀 양육의 방법을 스스로 찾…

    당진시대
  9.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 너무 차갑다. 비음과 비성을 사용하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조금만 따뜻하게 한다면 가정이, 세상이 행복해 질 수 있다. 대화는 ‘협동’ 대화는 협동이다. 자녀와 대화를 나눌 때 궁지로 몰아세우는 것은 안 된다. 훈계형(설교형), 논쟁형, 꼬치꼬치…

  10.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요즘 세상이 험악해졌다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밤길을 다니기도,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도 불안하다고 합니다. 또 예전에는 돈 없이 살았어도 내 일, 남의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

    당진시대
  11.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부대화 방식이 흡연이나 콜레스테롤처럼 심장질환을 부른다고 한다.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내의 심장병 위험을 줄여준다고 하는 내용을 중요하게 다룬다는 것으로 볼 때, 남편들 형태는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비슷한 모양이다. 행복한 부부는 무엇이 다른…

    당진시대
  12. 2016.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최병부 한국공무원문학협회 이사용기와 사랑을 채워주신 은사님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스승의 날 행사는 1963년부터 시작되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시던 전문학교 시절의 교수님께 스승을 날을 앞두고 감사의 인사 겸 안부전화를 드렸다. 전화를 받으신 교수님은 매우 반가워하신다. 졸업하고 나면 학생들도 멀어지…

    당진시대
  13.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아니라 원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일반인들의 시선 또한 따뜻해지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의 행복이 나와의 행복으로 연결돼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당진이라는 테두리 안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14. 2016.05.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효재 채규흥 작가

    …를 읊으며 산보하는데 부질없이 삽살개가 따른다 注 普天 : 하늘아래 온 세상 發揚 : 세차게 일어남 粉翅 : 꽃가루가 묻은 날개 鶯擲金梭 : 꾀꼬리가 황금색 북을 던지다. 꾀꼬리가 버드나무 가지 사이를 오가는 것을 베를 짤 때 북이 왔다 갔다 하는 것…

    당진시대
  15.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리는 5년간 애틋한 연애 끝에 약혼했다. 이후 결혼까지 성사됐는데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 출신의 아내를 한 눈에 반해 쫓아다녔다. 석문면 교로1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우리 마을로 시집을 오게 된 처형의 집에서 아내를…

  16.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을 펴고 있다.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일자리 성장론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따뜻한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유럽식 경제 정책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사회안정망을 갖춰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최종길: 국민의당의 ‘공정 성…

  17.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송영팔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장예비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 그들에게는 각자의 개별성이 존재한다. 그것은 서로 다른 특성과 삶의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은 주제를 갖고도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조직과 지역사회는 갈등이 증폭된다. 그 갈등…

    당진시대
  18.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러주는 따뜻한 내 나라 대한민국으로 말입니다. 애국가가 장엄하게 울려 퍼지고 하늘엔 태국기가 휘날렸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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