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기자는 “취재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변화한 것은 도어락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문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 민기자로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말했 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취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세상 따뜻'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기자는 “취재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변화한 것은 도어락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문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 민기자로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말했 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취재…
2024.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길 바란다”며 “이 기 금이 추운 겨울 함께할 수 있는 온정 의 손길로 세상을 밝힐 수 있는 희망 의 메시지가 돼 행복하고 따뜻한 겨 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벅차올랐습니다. 더 가슴 뭉클했던 일은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커피와 차, 음식 기부였습니다. 아마도 그 자리를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 덕분에 탄핵 결정을 기다리면서 조금은 차가운 날씨를 이길 수 있었고 …
2024.12.02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변을 환하게 비춘다”며 “봉사활동도 모닥불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건네주고 싶은 마음이 모여 세상을 더 환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을 지녔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순 센터장은 “앞으로도 센터가 청소년 폭력 예방과 건…

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난달 20일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이불은 신협 사회공헌재단의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의 정신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당진신협은 어부바 박스를 함께 지원했다. 한국 BBS 당진시지회 안병호 회장은 “가정형편…
2024.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유미경 작가가 20여 년 넘게 세상에 내놓지 않았던 소설을 <삼각 릴레이>로 묶어 발간했다. 현재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는 유 작가는 경상북도 포항 영일만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당진에 터전을 꾸리고 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예꿈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연희, 이하 ‘센터’)의 아이들이 여름방학 중 따뜻한 식사 선물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당진의 명소 삽교천에서 나들이 후, 아이들은 인근의 ‘샤브 연리지(대표 안영수)’ 식당에서 따듯한 한 끼의 식사를 선물 받았다. 이날 4…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와 격려가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가족의 따뜻한 응원은 그에게 큰 힘이 되었고, 자격증 취득과 취업에 성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미선 씨는 “가족의 지지가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다”며…
2024.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께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해 왔다. 그러나 최근 어머니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아이의 상황이 알려지게 됐고, 아이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몇 년간 이 학생은 어머니와 함께 쓰레기로 가득…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칭찬은 마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성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주 사소한 칭찬 한마디는 사람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때,…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5월 8일 어버이날로 카네이션이 오가며 따뜻한 감사의 인사가 전해질 때 이 순간이 더 힘들고, 야속하게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테루와 아키는 한뼘 더 성장했다. 그리고 그동안 일본에 살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내 반쪽이었음을 새삼 깨달았다. “말 통하…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무 안타깝다.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한마디 힘내자. 그래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다. 다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정말 도움을 주시는 분들은 많은 세상이다. 항상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견뎌내자. 단거리를 하다 보면 금방 숨이 찬다. 그렇듯 우리 아이들한테 …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인이나 조선족이나 외국인, 다문화가정이 모두 다 함께 둥글게 살아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조금은 바뀌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녀를 낳아 훌륭하게 키워내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 또한 우리와 다를 게 없습니다. 제가 합덕에서 어…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은 피하면서, 야당 대표만을 괴롭히는 못된 짓을 거듭하고 있다. 국민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피고 보듬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의 화만 돋우는 정부다. 국방도 위기이고, 경제도 위험하다. 서민들의 삶은 날로 고달파지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초라한 성적표를…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에서도 고향의 깊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 그 그리움 사이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향한 아릿한 마음도 담겼다. 지금과 달리 문풍지 하나로 겨울의 추운 바 람을 막아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 면 따뜻한 곳에 있어도 추위가 밀려 온다. 심 시인…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사랑의 별이 되었으면>이 세상에 나왔다. 양기철 성악가(충청오페라단장)의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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