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호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기간
1993—2026

41건 · '세월호 가족'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교를 다녔는데, 5학년 때 천식 등 기관지 쪽이 심하게 아팠다. 그래서 가족들이 있는 시골인, 경남 창녕에서 중·고등학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다. ‘순한 아이, 착한 아이’라고 불렸다. 심지어 사춘기조차 없었다. 지…

  2.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거리로 나섰던 첫 기억이다. 당시 고작 10살이던 둘째.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0주기 추모행사에 친구들과 다녀올 만큼 세월이 흘렀다. 담담한 듯 보이는 엄마들의 표정이 가장 슬펐다고, 이제는 자기도 눈물이 안날 줄 알았는데 또 많이 울었다고 말하…

  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어 힘들었다. 아이 교육을 고민하다 당진좋은엄마모임을 시작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겼다. 그 무렵 당진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

  4.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회참여를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 계기는? 직접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5.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하나비 장명희 대표정갈한 음식으로 정성스러운 대접

    …적게는 4인부터 많게는 22인까지도 한 방에 이용할 수 있어 연인 혹은 가족은 물론 중요한 업무 상 회식 등의 자리에도 적합하다. 장명희 대표는 “어린 아이랑 같이 와도 편히 밥 먹을 수 있다”며 “중요한 접대에도 알맞은 곳”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

  6.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버스기사‘노란 리본’을 기억하는 버스

    …부 곳곳에 작은 노란 리본이 붙어 있다. 2014년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나누고자,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기사는 자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는 5502번 버스를 노란 리본으로 장식했다. “정확히 기억해요. 2014년 4월 16일. …

  7.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로 노동의 권리를 찾을 수 있게끔 돕고 있다. 그가 활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피케팅을 하면서, 우연히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 대해 알게 됐기 때문이다. 이후 그는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내 청소년분과에서 청소년노동인권…

  8.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물 둘, 그 불타는 청춘의 영혼에 바친다

    가족 앞에선 절대 선(善)도 절대 악(惡)도 존재하지 않는다. 영화 <1987>을 보면 남영동에서 고문을 견뎌내던 교도관 한병용(유해진 분)이 가족사진을 들이대자 무너져내리는 장면, 대공수사처 조반장(박희순 분)이 강렬히 저항하다가 ‘가족을 돌보고 책…

    당진시대
  9.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뀐 대통령과 바꿀 사회

    …,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를 위한 약속도 있었다. 그리고 정윤회 문건과 세월호의 재조사를 언급했다. 모두가 적폐 청산을 위한 과정으로 보인다. 원래 적폐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관행, 부패, 비리 등의 폐단을 뜻한다. 우리 사회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당진시대
  10. 2017.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4월16일, 기억하겠습니다”

    …진숙)와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강예원),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가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추모문화제를 지난 15일 당진터미널 광장에서 개최했다. ‘4.16 세 번째 봄, 기억하고 함께하는 봄’이란 주제로 진행된 추모문화제는 3년 전 세월호 참사로 …

  11.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당진YMCA에서 세월호 3주기를 맞아 4월 14일 오전 10시경 사회복지 실습생들과 구터미널 로터리 새마을금고 옆에서 거리캠페인을 나섰습니다. 손수 만든 피켓을 들고 노란리본을 시민들께 나눠 드렸…

    당진시대
  12.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에게 세상은 안전하고 평화롭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달 9일은 세월호 사고가 난지 1000일이 되는 날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세월호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왜 아이들이 구조되지 못했는지, 콘트롤 타워가 되어야 할 정부가 왜 그 역할을 다하지…

    당진시대
  13.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호 가족 공연과 산전수전 사진전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가 세월호 가족극단의 공연 <그와 그녀의 옷장>을 지난달 2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극에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 …

  14.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월호 가족극단이 직접 출연한 연극

    오는 23일 세월호 가족극단이 당진을 찾는다. 당진여성어울림회(회장 김진숙)가 주최한 세월호 가족극단의 공연 <그와 그녀의 옷장>이 오는 23일 오후 7시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공연장에서 열린다. 김진숙 회장은 “이번 연극은 세월호 가족이 준비한 연…

    당진시대
  15.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박근혜 퇴진은 사회개혁의 시작

    …다. 특히 이번 최순실 게이트에서 보듯 한나라의 모든 통치행위가 최 씨 가족 등 박근혜 측근을 위해 존재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정부는 힘없는 서민에겐 담배세 인상 등 세금폭탄을 안겨준 반면 재벌들에겐 온갖 특혜를 제공했다. 최순실의 딸이 돈과…

    당진시대
  16.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세월호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사회에 왜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지 두 가지 측면에서 되짚어 보고자 한다. 첫 번째는 하느님이 우리 인간…

    당진시대
  17.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각합니다. 결실의 계절을 맞이해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니 나라 전체로는 세월호 사건과 메르스 여파로 온 나라가 슬픔에 빠졌고 국민들은 공포에 떨었습니다. 슬픔도 극복하고 메르스의 공포도 이겨내 이제 경기가 원상회복되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재난과 질병으…

    당진시대
  18.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명분만 내세우지 말고 실리(實理)를 찾아라

    지난해 세월호 참사와 지난 두 달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에 대처하는 일부 정치인이나 언론인들의 행태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가지고 누구를 위하여 무슨 활동을 하는 사람들인지, 직업정신은 있는지 궁금했다. 창의적인 기사거리를 창출하지 못하고…

    당진시대
  19.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메르스 지역 경제 강타

    … 일요일에는 문을 닫았을 정도로 손님이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세월호 추모 분위기로 줄줄이 행사가 취소된 데 이어 올해 메르스 여파로 지역 대·내외 행사가 취소되고 있다. 이에 꽃집들의 경제적 여파도 큰 것으로 드러났다. 기지시에서 꽃집을 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