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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통한지로 만들어 보는 생활소품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우리 농산물이용 전통생활 문화교육으로 전통한지공예 강좌를 실시했다. 차기옥 한지공예가가 진행한 이번 강좌에서는 여성농업인과 군내 여성 20명이 참여해 전통한지로 사각접시와 사각상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

  2.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종성 “청렴 교육의 힘”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당진시대
  3. 2011.11.2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

    …이번 프로그램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하여 당진에 정착하게 된 전입가족들이 우리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정보가 부족한 점을 감안하여 고장의 역사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와 당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

    당진시대
  4.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본부의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권혜진 강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내 자녀를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

    당진시대
  5.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을 오후, 아이들의 동시 외는 소리

    …, 고에서 대회에 참가했다. 김명회 회장은 “학생들이 시낭송대회를 통해 우리 말, 한글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행복한 삶과 따뜻한 미소가 만들어지는 세상,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

  6.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빛없는 올여름을 보내다보니 새삼스럽게 빛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는 것일까. 여름날의 우중충한 구름과 비가 그치니, 정열의 태양이 땅으로 바싹 내려와 넓은 들녘에 마음껏 쏟아 붓고 있다. 그 들녘에 쏟아 붓는 햇살줄기가 마치, 어머니가 어린자식을 품안…

    당진시대
  7.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8.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나름의 설렘과 사명감으로 교육에 임했다.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한 첫 강의에서는 충남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선정된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선…

    당진시대
  9.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2)] 역사와 정체성

    … 중국, 소련과도 총칼로 싸우지 않지만 영토 분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가요. 한마디로 중국과 일본에 비하여 너무도 한심합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를 주도하지도 못하였을 뿐 아니라 사실인 역사마저 왜곡당하거나 빼앗기고 있습니다. 일본과 …

    당진시대
  10.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책나래도서관 사서 안옥희 씨가 추천하는 “엄마, 돌아가신 뒤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는 안옥희(54) 씨는 봄날 읽을만한 책으로 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도 아름답게 그려낸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추천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평'에 연재…

  11.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케이 여행사 문수일 대표가 추천하는 “동물을 키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보신용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왜 미국이나 유럽의 애견가들이 보신탕을 먹는 우리에게 야만인이라며 극한 표현을 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미국 사람들이 개를 가족의 일원을 함께 생활하는 것 역시 또 다른 문화로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2.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정연설에서 한국 교육과 IT 인프라 구축을 높게 평가했다. 그런데 과연 우리의 교육 현실은 오바마 대통령이 높게 평가하는 것처럼 칭찬일색으로만 볼 수 있을까? 우리 교육 현실을 직시하면서 시대 변화에 걸맞은 자녀 교육에 대하여 생각해보도록 하자. 며칠…

    당진시대
  13.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웃으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이기에 더욱 소중하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 뜻하지 않았던 사건으로 방황의 시기를 보냈던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친구들이다. 네번째 사진은 네번째 사진은 대학때 풍물반 활동당시의 사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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