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스마트 교과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문 제점이 생길 것이다. 첫째, 학생들이 종이책과 손글씨를 멀리하게 되면서 집중력, 암기력, 사고력 등 학습 능력 및 생각하는 힘이 저하될 것이다. 화려한 그래픽만 익숙해지고, 난독증, 시력 문제 등이 발생 할 수 있다. 종이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손글씨 쓰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문 제점이 생길 것이다. 첫째, 학생들이 종이책과 손글씨를 멀리하게 되면서 집중력, 암기력, 사고력 등 학습 능력 및 생각하는 힘이 저하될 것이다. 화려한 그래픽만 익숙해지고, 난독증, 시력 문제 등이 발생 할 수 있다. 종이로 …
2023.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있다. 글씨 안에 작가의 개성과 감수성이 담겨 있다. 마음을 움직이는 손글씨를 쓰는 ‘손수체’(회장 박해옥)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열 번째 이야기인 제10회 손수체 회원전을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사진으로 쓰는 내 인생의 자서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상자 지도강사는 12회기 동안 그림책, 시, 영화, 드라마 등을 활용해 수강생들에게 글감을 던졌다. 이상자 지도강사가 수업 때마다 …
2019.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글씨가 초등학생 1학년만도 못 혀~” 평균 연령 80세 노인들이 모여 손글씨를 쓰는데 열중하고 있다. 글씨모양은 삐뚤빼뚤하지만 누구보다 진지하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충남문화재단에 지원을 받아, 정미면 산성리 노인들을 대상으로 201…
2018.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대표 박해옥)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특별전을 연다.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윤동주를 쓰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시에 참여한 16명의 작가들은…

2018.0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대표 박해옥)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특별전을 실시한다.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윤동주를 쓰다’ 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대표 박해옥)가 제3회 손수체 회원전 ‘송글song(송)글 전’을 이달말까지 진행한다. HNH힐링카페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회원들이 평소 좋아하는 노래를 캘리그라피로 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매주 화요일에…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료나 도구 없이 펜과 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가능한 캘리그라피는 쓰는 이는 물론 보는 이까지 힐링하게 해준다. 글나무 캘리그라피 회원들 역시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글나무 캘리그라피는 캘리그라피 활동으로 봉사하는 문화예술동아리다. 당…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의 박해옥 회장은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고향과 대구에서 생활했던 그가 당진을 찾은 건 올해로 7년이 됐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한 박 회장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성주신문과 대구 달서푸른신문에서 취재기자로…
2015.05.08 · 문화·교육 · 박해옥 시민기자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가 최근 캘리그라피 공모전 및 이벤트에 선정되면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손수체는 지난 3월 굿네이버스에서 진행된 손글씨 공모전에서 4명의 회원이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벤트는 굿네이버스의 슬로건 ‘세상을 위한…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오는 27일에서 29일까지 문예의 전당에서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대표 박해옥)가 첫 번째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액자 및 족자 캘리그라피 작품 50여 점과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소품 100여 점에 전시된다. 또한 체험 행사인 버…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서 진행한 <2014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에서 캘리그라피 동아리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신휘경(읍내동)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신휘경 씨는 손글씨 쓰는 사람들에서 회원들과 함께 대회에 출전했다. 세원·루이·안나 세 남매의 엄마인 신 씨는 육아…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이터치, 현대제철 사진동호회 ▲체험 : 규방공예, 당진시 사군자동아리, 손글씨 쓰는 사람들, 수작나무, 점핑클레이, 힘쎈여우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손글씨 쓰는 사람들’이란 이름만 봐도 어떤 것을 하는 동아리인지 감이 잡힌다. 켈리그라피는 글자를 의미전달의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으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예술이다.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강사 박해옥)은 평생학습센터의 켈리…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손글씨로 직접 쓴 간판이 눈에 띄었다. 당진축협 뒷골목 건물 2층에 자리한 인당서실을 보고 무심코 지나친 자리에 서실에 있었다니 관찰력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인당서실을 운영하는 이만순 서예가는 50년간 글을 쓰고 당진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지 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