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성막횟집 (수청동) 박경섭 대표 “완도산 두툼한 광어 막회, 즐기세요”
…다. 박 대표는 “두툼하게 썬 막회는 묵은지, 야채무침, 김 등과 함께 마음껏 입맛대로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곁들임 반찬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덧붙여 그가 추천하는 맛있게 먹는 법은 “생선이 올라가지 않은 초밥 위에 두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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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다. 박 대표는 “두툼하게 썬 막회는 묵은지, 야채무침, 김 등과 함께 마음껏 입맛대로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곁들임 반찬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덧붙여 그가 추천하는 맛있게 먹는 법은 “생선이 올라가지 않은 초밥 위에 두툼…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특별한 곰탕집이 송산면에 문을 열었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을 끌어주며 몸을 따뜻하게 하며 기력 회복에 좋고 산모 보양에 이로우며 마음을 편히 다스려 검은 보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주재료인 염소는 100% 프리미엄급 20kg 미만의 최상급 암염소만 사용하고 있어 육질이 좋고 담백한 맛을 낸다. 대표 …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차리게 됐다. 그는 “당진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고, 지역 주민들도 마음이 따뜻했다”며 “이곳에서 카페를 열며 행복한 마음으로 매일 디저트와 음료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진정성 있는 맛으로 리베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맛에 반해 식당을 열게 됐다고. 그는 “지금까진 심리상담가로 사 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을 해왔는데 몸이 아프고 나니까 우선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다 는 것을 깨달았다”며 “남녀노소 원 기회복에 좋은 건강 음식 흑염소 전문 식당을 열게…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때부터 김 씨는 더욱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품게 됐다고. ‘고등 이용원’에서 ‘홍제 이용원’으로 김 씨는 “아내를 돌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명”이라 여긴다. 그래서 65년간 운영하던 합덕의 고등 이용원을 아들에게 넘…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들의 도전은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세 명의 작가는 모두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 디자인 학원’(대표 최예나, 이하 예쁘구나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당진1동에서 열린 한마음 …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말했다. 이어 “무수동이 근심이 없는 곳이라 그런지 식당을 찾아주는 손님 들도 긍정적이고 음식을 드시면 반응 이 좋고, 항상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인사를 해줘 기분도 좋다”라며 “요즘 예약 손님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 특히 주변 노인정이나 노인대학…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했던 대덕동 먹자골목이 아닌, 시내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어도 여전히 손님들로 붐빈다. 소 가득 넣은 찐만두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 ‘대들보 불고기 냉면’(이하 대들보)이다. “매일 빚는 만두 정성” 오후 3시, 점심으로 붐볐던 손님들이…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금은 오히려 재미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호돌이네’를 처음 접한 손님들은 하 대표가 직접 주문한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단다. 최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청주에서 지내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으로 함께 귀촌했다. 그러면서 30세의 젊은 나이지만 꿈이었던 카페를 …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종류뿐이다. 이 중 김 대표의 추천 메뉴는 콩국수와 바지락 칼국수라고.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칼국수도 바지락 칼국수다. 특히 이맘때면 바지락이 맛있는 시기라 더 많이 찾는다고. 이제 본격적으로 진달래가 피고 골정지에 벚꽃이 만발하는 봄이 찾아오면 …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숙성실과 냉동실이 구비돼 있다. 0℃의 숙성실에서 생고기를 보관하며, 손님이 주문할시 바로 고기를 꺼내 제공해 고기 상태가 매우 좋다. “한우암소는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가 있으며, 암퇘지는 수퇘지에 비해 돼지 특유의 냄새가 덜하고 고기가 담백해요. …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잘해야 그 영향이 손님들에게 간다”면서 “그래도 내가 인복이 있는지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일을 해줘서 고맙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17일에 문을 연 농가마트 당진점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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