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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맛 정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손맛 정성'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 삼계탕, 그리고 겨울철 특별 메뉴로 붕어매운탕이 대표 메뉴다. 하지만 정성만큼은 전혀 단출하지 않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기에 육수부터 고명까지 모두 이세미·김찬태 대표의 손에서 나온다. 보신탕의 경우 고기의 뼈를 하루 내내 우려 사용한다. 또 살코기…

  2.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 먹었고 주변에서도 음식 솜씨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죠.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감자탕을 제공하겠습니다.” 고향산천 감자탕의 감자탕은 조금 특이하다. 미각이 예민한 이 대표는 돼지 등뼈가 들어가는 감자탕의 특유의 잡내와 느끼함을 제거하기 위해 …

  3.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의 정성이 담긴 백반

    …으며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다. 손맛 좋은 어르신들이 요리하기에 밑반찬까지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다.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단다. 또한 6000원의 가격으로 저렴하면서도 배 불리 한 …

  4.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5.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어나 어머니가 항상 요리하는 것을 지켜봐 왔고, 한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기 좋아한단다. 자신이 요리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먹는다는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는 한 대표는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두어번…

  6. 2016.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달보드레 분식 권영미 대표“엄마 손맛이 생각나는 김밥”

    …풍갈 때마다 엄마가 손수 싸준 김밥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리운 엄마의 손맛을 담은 달보드레 분식이 당진초등학교 인근에 지난해 12월 새롭게 문 열었다. 달콤하고 보드랍다는 뜻을 담고 있는 ‘달보드레’ 분식을 운영하고 있는 권영미 대표는 10여 년간 …

  7.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공수해 온 집된장을 사용해 깊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다. 이밖에 반찬도 정성껏 준비한다. 밖에서 사 온 반찬을 사용한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김치와 깍두기, 열무, 물김치 등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린다. 이 대표는 “내가 시작한 이상 끝을 봐야 한…

  8.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을 포함해 손님 상에 오르는 모든 음식은 먹기 전에 준비할 정도로 많은 정성을 쏟는다. 김 대표는 오전 7시부터 식당에 와서 코다리 손질부터 시작한다. 점심에 먹을 음식은 오전에, 저녁에 먹을 음식은 오후에 준비할 정도로 바로바로 음식을 만든다. 한편…

  9.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집밥 같은 맛과 정성으로”

    “어머니의 집밥처럼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함 속에 어머니의 손맛이 담겨있는 한식전문점 태현이네가 지난 6일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 열었다. 태현이네의 백태현 대표와 그의 아내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다…

  10.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안동 감나무집 이홍주 대표몸보신은 이제 오리 수육으로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안동 감나무집은 오리 및 닭으로 정성껏 만든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이홍주 대표는 “당진은 고향이지만 연고가 없어 초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주신 손님들이 있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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