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코스모스 핀 산성리, 주민 손으로 차린 농산물 잔치
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제8회 코스모스와 함께하는 산성골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지난 2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축제에는 마을주민은 물론 출향인과 이웃 마을 주민, 당진·서산 시민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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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건 · '손수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제8회 코스모스와 함께하는 산성골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지난 2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축제에는 마을주민은 물론 출향인과 이웃 마을 주민, 당진·서산 시민들도 함께…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이곳의 주메뉴는 박 대표가 단골로 다니던 맛집에서 전수받은 레시피로 만든다. 박 대표는 “타지역에서 알고 지내던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우연히 방문했는데 요리가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다”며 “여러 차례 식당을 방문하면서 지인과 친분을 쌓고 레시피…

2026.08.31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래자랑, 회춘유랑단 인형극 등이 펼쳐졌다.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손수 만든 소품, 중고 물품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직접 축…

2026.08.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청소년들이 직접 내린 커피와 손수 구운 디저트를 이웃에게 건넸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모두 4회에 걸쳐 ‘배움에서 실천으로 : 향과 맛으로 이어지는 우리 동네 나눔여행…

2026.06.2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멘토들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냉면 반찬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 “직접 손수 만든 열무김치로 독거 어르신과 한국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다문화가정…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축제 등으로 지역에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자존감도 높아졌다. 회춘유랑단이 만든 기적 회춘유랑단은 2018년 창단돼 지금까지 100회 이상 공연에 참여했다. 평균연령 84세의 할머니들로 구성된 이 극단은 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해 지역의 …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하다.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간이다. 20여일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도 많아졌고, 도움의 손길도 늘었습니다. 성북리에 사는 81세 어르신은 손수 만든 대나무 빗자루를 기부해주셨고, 나무로 만든 등산 스틱을 나눠주신 분도 있어요. 길을 걸으며 건강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정말 뿌듯합니다.” (권용석 씨) “모두…
202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곳을 방문해 말벗 봉사 진행하고, 각종 생활용품과 멘토 13명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불고기 반찬을전달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맞춤 후원 결연은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며 월 2회 방문과 주 1회 전화 등의 멘토링과 함께 연내 …
2024.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며, 호수시문학회는 전통 창살에 시를 담았다. 이외에도 나루문학회에서는 손수 만든 도자 그릇에 원로 회원과 이번 수필집 발간에 참여한 회원들의 이름을 적어 나무에 매달아 놓는 조형물을 제작했다. 전시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
2024.08.0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막 회차에서는 룸스프레이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수업마다 어르신들은 손수 만든 친환경 제품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또한 지난달 23일에는 주방세제를 다 만들고, 어르신들은 부녀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휴대폰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등…
2024.05.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되어 독거어르신 가정 26곳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고, 멘토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돼지고기 두루치기 반찬과 각종 생활용품과 전달했다. 정기연 당진시연합회장은 “손수 만든 반찬으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
2023.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아주 줄기로 만든 지팡이 청려장은 무병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명아주는 가볍지만 단단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지팡이로 제격이다. 때문에 예부터 환갑 등 특별한 날에 노인들에게 선물해 ‘효도지팡이’, ‘장수지팡이’로 불렸다. 순성면 옥호2리에서는 최근 …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음식이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조선시대 기록에는 양반들은 잣을 갈아 만든 국물에 면을 말아서 먹었고, 서민들은 콩을 갈아 만든 국물에 국수를 말아서 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단백질 풍부한 5대 완전식품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
2023.06.30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노인복지관 노래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노래도 너무 잘하고 손수 만든 스티커를 보니 매우 행복하고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무대를 선보인 당진꿈나래학교 한 학생은 “떨렸지만 어르신들의 박수 소리에 힘내서 열심히 노래했다”고 말했…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다. 그중 징검다리 밑반찬 전달 사업은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게 손수 만든 밑반찬 등을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많은 사회단체들이 외부 활동이 어려운 때에도 당진적십자는 이 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이어왔다. 홍승란 회장은 …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삭한 부각. 이 부각을 만들기 위해 꽤 많은 공이 들어간다. 육수 넣어 만든 찹쌀풀을 김 한 장 한 장에 손수 발라준다. 기계가 하는 것도, 한 번에 찹쌀풀을 붓는 것도 아니다. 손수 한 장씩 바른 뒤 넓은 쟁반에 24장을 반 접어 올리고 11~13시…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연합전이 다원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고운글씨 △글사랑 △손수체 △힐링그라피를 비롯해 개인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됐다. 지난 2회까지는 동아리만 참여했던 가운데 올해는 개인까지 포함됐다. 전시 주제는 ‘다시, 함께’…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든 지게부터 이틀은 집중해야 완성할 수 있는 물레까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그가 처음 공예를 시작한 것은 건강 때문이었다. 예순셋 무렵 갑자기 몸이 안 좋아…
2022.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대 활동으로 김연란 정미면 부녀회장이 지난 20일 독거노인 댁을 방문해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벚봉사에 나섰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면천면 죽동2리(이장 한시현, 지도자 한달현, 부녀회장 조성자)가 지난 21일 마을회관에서 경로잔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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