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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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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지구 사업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0년

10건 · '송악지구 사업성'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1 · 산업·경제 · 김기연

    안희정 지사, “해제도 고려하는 용역”

    안희정 도지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타당성을 포함하는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지난 7일 도청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송악지구 해제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도…

    당진시대
  2. 2010.09.02 · 산업·경제 · 김기연

    충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 잠정 결론

    …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은 오는 30일(월) 열 예정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워크샵’과 관련해 지난 24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전검토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는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보다는 제3의 사업자를 찾아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

    당진시대
  3. 2010.08.24 · 산업·경제 · 김기연

    밑빠질 독에 세금 투자해서야...

    …개발사업소 남상서 관광기획팀장은 “군청 내에서도 도비도 블루팜 리조트는 사업성이 없다고 자체 판단을 내리고 있다”며 “농어촌공사의 제안에 대해 각 실과의 의견을 취합하고 최종통보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주민은 “당진군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당진시대
  4. 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지읍 채운리]아픔을 깊이 새겨봐야 할 때

    … 지적이 있었지만 전엔 무시됐을 뿐이다. 이철환 군수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지정 해제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전면 백지화를 주장했었으며 취임 후에도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 6월 당진군과 황해경제자유구역내에 당진테크노폴…

    당진시대
  5.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구역지정 해제만이 유일한 대안”

    …구역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구역 지정 해제를 요구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 이하 대책위)는 지난 20일 구역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지난 7월초 송악지구 사업시행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에 대주주로 참여하는 한화그…

  6.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해제 촉구 주민대표단 - 구역청장 면담

    …다. 지금도 주민들이 독이 올라 있을 정도다. 한화마저 손을 뗀 마당에 송악지구가 사업성이 있다고 여기나? - 청장 : 사업성은 있다고 본다. 송악지구는 반드시 개발해야 하며 제3의 사업자를 찾기 위해 노력중이다. ■대표단 : 그렇다면 구역청은 한화가…

  7.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 촉구 인터뷰 김진선 주민대책위원장

    … 않는 겁니까? 한화가 손을 뗀 이상 더 이상 나설 사업자도 없습니다. 사업성이 없는데 어느 기업이 나서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 20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열린 집회 후 “이젠 해제가 유일하고 정확…

  8.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포기-주민피해 나몰라라하는 기업과 행정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을 진행하지 못할 상황에서 사업을 포기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조정을 해야 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역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지탄을 …

    당진시대
  9.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자 포기송악지구 장기표류 불가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시행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의 대주주인 한화그룹이 송악지구 개발사업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달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당진군에 “정상적…

    당진시대
  10. 2010.07.02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포기하나?]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성 검토대상 될 듯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의 대주주인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 유보 방침을 밝히면서 향후 진행상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한화에서 내세우는 사업 유보의 이유가 경기 위축과 과도한 사업비에 따른 사업성 부족인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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