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독자 제보] 송악읍 영천리 공용도로 훼손, 주민 안전 위협
당진시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이 수십 년 동안 이용해 온 공용도로가 훼손되고 통행이 차단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영천리 일부 주민들은 “송악읍 영천리 일대 공용도로가 파손되고 아스콘 파쇄물과 돌더미가 쌓여 차량과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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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송악 영천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이 수십 년 동안 이용해 온 공용도로가 훼손되고 통행이 차단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영천리 일부 주민들은 “송악읍 영천리 일대 공용도로가 파손되고 아스콘 파쇄물과 돌더미가 쌓여 차량과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는 …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이 버려지는 것에서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송악읍 영천리에 위치한 (유)대한청정환경(대표이 사 강태근)은 사회변화에 대응해 기존의 폐기물 수 집‧운반뿐 아니라 재활용사업을 통해 ‘리사이클링’에 서 ‘업사이클링’까지 가능한 자원순환구조를 추구하 …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지리적으로 돈사와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은 축사 건립에 반대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당진시는 2021년 6월경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발행위허가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불허가 처분을 내…
2021.06.26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과 신평면 초대리 일부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해온 가운데, 지난 1일 당진시가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 간 운영되다 지난해 9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후, 12월 경 당진…
2019.05.07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달 26일 오후 8시40분 경 송악읍 영천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목주주택 85㎡ 및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해 소방서 추산 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됐다. 경찰은 아궁이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
2018.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물을 수집하고 처리하는 (유)대한청정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2009년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시작해 2년 전 송악읍 영천리로 이전했다. 사업체 대표로서 늘 바쁘지만,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크다. 합덕청년연합회장을 역임한 그는, 현재 사업체를 꾸…
2014.03.1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 8일 오후 2시18분 경에 송악읍 영천리 이모(53) 씨의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 측에 따르면 묘목과 밭 1500m²와 태양광 시설, 양계장 두동이 화재로 인해 소실됐으며 총8100만원의 피해액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으로는 용접부주…
2012.01.16 · 환경·안전 · 최운연
지난 10일 오후 5시30분경 송악읍 영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내부 130㎡가 불에 타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의 주인 최모(66) 씨 가족이 모두 외출한 상태여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2006.06.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대상마을로는 고대면 당진포리와 송악면 영천리, 신평면 거산리 등이 거론되고 있다. 용역비는 3000만원, 대상면적은 5만평 정도이다. 당진군은 황토를 테마로 한 상품으로 황토 이용 바이오 웰빙, 각종 공산품 및…
2000.06.19 · 환경·안전 · 이명자
…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당진, 합덕을 비롯, 신평, 송악, 송산, 정미, 대호지, 순성, 면천, 석문, 고대 등 11개 읍·면에 단순매립장이 산재해 있다. 70년대부터 조성된 이들 매립장은 침출수 처리 등 토양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2000.03.27 · 환경·안전 · 이명자
…방지시설을 갖추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이미 폐쇄된 송악 영천리, 신평 초대리, 송산 무수리 매립장은 지난해 정비했으며 올해에도 1억5천만원을 들여 단순매립장 3개소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당진·합덕 매립장의 경우 쓰레기매립량이 많…
1997.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면 영천리. 97세대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얼마전 이유있는 작은 ‘반란’이 있었다. 바로 이 마을 구석에 위치한 쓰레기매립장으로 향하던 쓰레기차량을 주민들이 막고 나선 것이다. 농기계가 동원됐고 주민들은 ‘약속을 지키라’며 길을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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