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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건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기간
1993—2026

68건 · '송전선로 건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송전선로 착공식 기념 백미 3600kg 기부

    …(대표이사 김광욱)이 154kV 신송산변전소~와이케이스틸(주)당 진공장 송전선로 건설사업 착공식을 기념하여 백미 3600kg를 지난 9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종현)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엠케이전력 김광욱 대표이사, 장영국 전무, …

  2.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안 한국전력과 석문면민 사이…

  3.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당진변전소에서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연결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일부다. 철탑이 들어서면서, 마을에서는 대책위를 구성하고 한전과 협상을 이어나갔다. 한전에서는 마을과 협의해 지원금 21억 원을 보상키로 하고, 마을에서는 주민들…

    당진시대
  4. 2023.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승전목에 이어 구룡동까지 폐기물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들 발칵

    …를 추진하면서 지역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4일 건설폐기물처리업체 입주 신청이 당진시에 접수됐다. 당진시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폐아스콘, 폐콘크리트, 폐벽돌과 같은 건설폐기물 처리 및 순환골재 생산 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하루 …

  5.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 코앞까지 철탑…주민 압박

    …덕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우강면 부장리에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37번 철탑이 세워졌다. 주민들이 소들섬 앞 소들공원에서 집회를 벌인지 사흘 만에 일이다. 부장리에 37번 철탑 세워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송악읍 부곡리 북…

  6.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소들섬에 계획된 철탑 건설을 막고자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천막농성을 20여 일째 이어오고 있다. 이들을 필두로 철탑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7.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막아선 우강면 주민 5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당진경찰서에 강제 연행됐던 가운데, 지난 8일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지난 7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8.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우편물을 넣었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해당 공문에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로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회사와 협의할 부장리 주민대표 5인 구성을 요청했다. 특히 여기에는 “협의에 응할 경우 특별지원을 협의할 수 있음을 안내한다”고 명시돼 있…

  9.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 기각

    … “우강주민 표현의 자유 제약될 수 있어 기각”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철탑 건설공사를 맡긴 도급업체 두 곳이 철탑 반대를 주장하며 공사를 저지했던 우강주민 5명을 상대로 법원에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던 가운데,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지난 7월…

    당진시대
  10.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다. 집회 장소에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미 진입…

    당진시대
  11.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무시하고 송전탑 공사 강행한 한전 규탄”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과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각각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정의당 충남도당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헌법에는 국민들의 …

    당진시대
  12. 2021.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 주민 폭력연행 경찰과 한전 각성하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지난 12일 경찰에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이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논평을 발표했다. 정의당은 “40~50일 후면 수확할 조생종 벼를 한전이 포클레인으로 갈…

  13.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하 대전국토청)을 방문해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지중화 및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규탄집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당진시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상임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 주관으로 열린 집회에는 대책위를 비롯해 …

  14. 2019.1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밀양 할매들 탈송전탑 이야기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지회장 손우연)와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가 공동으로 밀양탈핵바느질연대를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탈핵·탈송전탑 이야기가 흐르는 바느질 …

  15. 2018.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대책위 결국 ‘백기’ 들었다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그동안 한국전력과의 협의된 모든 사항을 전면 백지화 하겠다고 밝히면 결국 해체를 선언했다. 지난 20일 석문면사무소에서 총회를 개최한 석문대책위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그간 제기된 모든…

    당진시대
  16.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주민들 분열시키지 말라”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송전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석문지역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 1137명의 자필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에서는 해당 구간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

    당진시대
  17.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개발위로 비판여론 확산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논란에서 시작된 비판여론이 석문면개발위원회까지 확산되고 있다. 인나환 석문면개발위원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장을 겸직하고 있고, 부위원장 및 위원, 사무국장 등 임원 또한 두 단체가 중첩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18.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최근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알려지면서 석문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협의 사실을 …

  19.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원개발사업 시 주민동의 받아야”

    …기가 넘는 송전탑이 세워져 있으며, 당진과 밀양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과 반대, 갈등이 이어지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개발독재시절에 만들어진 기존 전원개발촉진법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전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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