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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쉽게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2년

21건 · '쉽게 있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후설계연구소 김향숙 소장이 추천하는“건강한 노년 준비를 위한 지침서”

    …분야라서 더 좋은 책이기도 했지만 일반인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을 정도로 쉽게 풀어 쓴 책이에요. 노년 교육에 대한 책인데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준비하면서 노년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김향숙 씨는 “요즘 대학의 평생…

  2.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 50만 계획, 수정이 절실하다

    당진시가 추진하고 있는 2030 당진 도시기본계획(안)에 들어있는 계획인구 50만명이 이유도, 목적도, 방법도 없어 수정해야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미 지난해 말 발표한 ‘당진시 비전 10’에서 50만 자족도시를 제시했었으며 지난 2008년도 발…

    당진시대
  3.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7)정상을 거의 오르면 정수장 철 대문이 눈에 들어오고, 오른쪽을 보면 쉽게 지나칠 만한 오솔길이 보이는데 안내 표지는 보이지 않는다. 그 오솔길로 15m 정도 가다 보니 '삼 형제 바위'가 있었다. 높이는 1m가 제일 높고 가로는 전체가 2m로 삼 …

    당진시대
  4.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서정 원장의 피부관리법] 여름철 피부관리

    …좋다. 또한 마스크팩을 차갑게 해서 붙여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홈케어로 쉽게 할 수 있는 감자나 오이, 수박, 감자는 몸의 열기가 가시지 않을 때 화기를 제거하는 효과와 피부진정, 미백효과가 있다. 특히 오이는 갈아 팩으로 쓰면 된다. 오이는 비타민C…

    당진시대
  5. 2012.07.20 · 지역사회 · 임아연

    칠절리 잡초 제거 봉사활동

    … 마을 주민들은 흐뭇해했다. 최만식 이장은 “마을에 40가구 정도 살고 있는데 노인들이 많아 쉽게 하지 못했던 일을 젊은이들이 이렇게 찾아와 거들어 주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마을 입구에 잡초가 무성해서 미관상 좋지 않은데다, 잡초로 수문이 막혀 물이…

  6.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칠절리에는 집성촌을 이룰 만큼 집단 거주하는 성씨는 없으며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

  7.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지만 친정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큰마음을 먹고 시간을 내야만 했던 시기였다. 중매로 남편(김수현, 사진 두 번째 줄 좌측)을 만나 결혼하기까지 1년이라…

  8.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비실에 들린 한 정비기사는 “경비원들이 하는 일이 뭐가 있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곁에서 지켜보면 잡일이 참 많다”며 “쉽게 말해 경비원에게는 주민 수만큼 사장이 있는 셈”이라고 말을 거들었다. 사장님이 경비원이 된 사연 경비원 차 씨도 한 때는 ‘사장님…

  9.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으로 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마닭, 백숙, 닭볶음탕 등의 각종 닭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

  10.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도 될까요?” 그럴 때마다 제가 생각하는 게 그분의 체질만 안다면 답은 쉽게 해결되는데...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본인의 체질을 알면 우리에게 제일 와 닿는 것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으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

    당진시대
  11.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어김없이 거의 매시간 서울 지역의 교통 상황이 흘러나온다. 당진에 살고 있는 청취자가 서울 시내 교통상황을 듣는 것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는 너무나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80년대 민주화 이후 지역신문은 전국 거의 모…

  12.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13.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 하다 서로 장난을 치는 사진이다. 남편은 고스란히 얼굴에 모래를 맞고 있는 재미있는 모습이다. 형제친목회는 우강면 창리 주민들의 친목모임이다. 벌써 33년도 넘게 활동해 가족과도 같은 분위기다. 특히 동네 주민들로 이뤄져 있어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

  14.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명물 춘천닭갈비 박종일 대표“매콤한 닭갈비에 볶음밥까지”

    …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년째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청해루를 운영하고 있는 박종일 대표가 엄나무로 숙성한 양념으로 맛을 낸 당진명물 춘천닭갈비의 문을 열었다. 박 대표는 고심 끝에 직접 만들어낸 닭갈비 양념은 엄나무를 이용해 숙성시켜 닭갈비에 사용되…

  15.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문을 닫았거나 주인이 바뀌고 심지어는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신생식당이면 더욱 씁쓸한 느낌을 받는다. 식당을 차려 손님맞이를 완벽하게 하기까지는 적게는 몇 천 만원…

    당진시대
  16.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연탄초벌구이로 기름기‘쫙’뺐어요

    …조촐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신평면 거산리에서 8년째 구공구이를 운영하고 있는 유근국 대표는 연탄 애호가 중 하나다. 구공구이에서는 매운등갈비찜을 제외한 모든 육류는 식당 밖에서 유 대표가 직접 연탄불에 초벌해 제공된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사용하는 …

  17. 2012.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당진골프 샵’ 김재완 대표]“당진에서 다양한 골프용품 접해보세요”

    …용품 및 의류를 찾아볼 수 있다”며 “그동안 인터넷 구매에서 일어날 수 있는 A/S 불편이나 품질보증 등의 걱정과 먼 거리를 왕래하며 골프용품을 구매해야만 했던 불편이 사라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골프의 대중화로 인해 골프인구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

  18. 2012.0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대덕동 ‘김복만 갈매기살’ - 김종욱 대표] “깔끔한 갈매기살에 정직과 친절을 담아”

    …대표는 “저렴한 가격대에 편안한 공간에서 손님들이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김복만 갈매기살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식사하시는 손님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욱 대표는 김복만 갈매기가 당진…

  19.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20.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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