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서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좋은 것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하는 방식으로 익혔다. 수학에 약했던 그는 기본 법칙 위주로 공부했으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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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스스로 이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서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좋은 것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하는 방식으로 익혔다. 수학에 약했던 그는 기본 법칙 위주로 공부했으며 …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은 자국을 떠나 주변국가로 피난을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진 이름은 ‘시리아 난민’이었다. 난민이라는 이름은 그들의 무거운 삶을 표현하는 단어이다. 시리아에서는 집도 있고, 승용차도 있고, 직업도 있었지만 시리아 내전은 이 모든 것을 빼앗아…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르마라해·에게해·지중해 등에 둘러싸인 반도)에서 출생한 성 리콜라스 이름에서 유래한다. 선물을 나누어 주는 산타클로스의 풍습 또한 성 리콜라스가 평상시 어린이들에게 많은 선물을 나누어 준 것에서 유래됐다. 지금의 모습은 1931년, 미국의 음료 회…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 제 성화에 못 이긴 아버지는 결국 저를 학교에 보냈지만 선생님은 제 이름을 부르지 않았죠. 아버지의 부탁으로 정식 입학생이 아닌 청강생으로 저를 받아줬던 거예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저는 아버지께 제 이름도 부르게 해달라고 다시 졸랐습니다. 처음으…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류 봉사를 다녀왔다. 이어 최인수 학생이 대한민국청소년자원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4일 라오스로 봉사를 갈 계획이다. 세 명의 학생은 또래상담자연합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학생들로 각각 추천을 받아 당진 대표로 해외 문화 탐방 및 봉사단 활동…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바로 잡으려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우리의 관심이 독도를 지켜요 하나의 섬에 두개의 기념일 10월 25일은 독도의 날, 2월 22일은 일본 다케시마의 날. 하나의…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 갔다고. 간 이식 수술로 바뀐 삶 20년 동안 쌓아온 경력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회사를 만든 이 대표는 새롭게 시작하겠노라 다짐했다. 하지만 다짐도 잠시 뿐 5년 만에 찾아온 병 때문에 간 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 대표는 “고통스러운…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악기 등 악기를 체험해 보는 부스가 마련되면 좋을 것이다. - 출연자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는 공연문화가 필요하다. -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면 소극장 무료 대여 등 마땅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행사 이름에 대한 혼선이 많았다. …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다양한 장애를 겪고 있는 3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장우회의 다른 이름은 권익옹호자조모임이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소외 당하고 좋지 않은 눈초리와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를 대변해 주는 사람도…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알지 못한 것들이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불쑥 새로움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 새로움은 어제도 오늘도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안개처럼 가려진 고정관념의 숲을 헤치고, 바쁜 걸음을 멈추어보니 비로소 새로움은 기쁨이 된다. …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겼고 쓰레기봉투가 쌓여있던 전봇대에는 노랑나비가 앉았다. 줄다리기로 이름을 알린 기지시리답게 운영하지 않는 방앗간 앞에는 줄을 다리는 지역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 달간 쉬지않고 벽화그리기 매진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회(이하 기지시추진위, 회…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다. 어느덧 아이들이 활동한 지도 1년이 지나고 있다. 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활동을 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평화장터에도 참여했다. 이날 비가 와 쌀쌀한 날씨에 사람도 별로 없는 장이였지만 기자단 아이들은 끝까지 자리…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하나, 둘 소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이 이토록 건강하고 젊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배움’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배움의 길 걷다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되면서 강 회장이 재학 중이던 설성고등학교가 갑작스레 없어져 버렸다. 이로 인해 강 회장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정식 교육을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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