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편집자주> 어기구 의원은 당진시대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에서 당진의 3대 먹거리인 농업·철강·에너지 산업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해수위 위원장으로서 농업민생 5법을 통과시킨 데 이어 K-스틸법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특별지원법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승격 인터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편집자주> 어기구 의원은 당진시대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에서 당진의 3대 먹거리인 농업·철강·에너지 산업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해수위 위원장으로서 농업민생 5법을 통과시킨 데 이어 K-스틸법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특별지원법을 …
2024.01.2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0명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진은 1만1800명이 늘었다. 당진도 시 승격과 산업체 입주로 2012년부터 2018년부터 인구가 증가했으나 이후부터 감소세로 전환됐다. 다시 2020년부터 인구가 차츰 늘고 있는 가운데, 베드타운이 될 것인지 혹은 자족…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있다. 하지만 인물에 대해 어느 정도 검증은 필요하다고 본다. 인물 인터뷰를 할 때 기본적인 도덕성 등을 고려해 적합한 인물들을 소개해야 한다. 유종준 위원 : 기사 내에서 간접인용과 직접인용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특히 중요한 이슈와 핵심적인 …
2013.08.09 · 산업·경제 · 이규일
…하는 사업으로 현재 센터에서는 반찬 판매와 조청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인터뷰 이윤화 센터장 “취업하는 노인들 보면 보람 느껴” 이윤화 센터장은 노인들의 취업을 알선하고 나면 꼭 고맙다는 전화를 받는다. 이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감사전화나 문자를 보낼…
2013.02.04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시 승격 1년이 지났다. 승격 원년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발전 계획은 무엇인가. 개군 117년만의 당진시 승격을 맞아 당진의 도시브랜드가 향상됐다. 시민들의 긍지와 도시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졌다. 지난해는 새 역사 실현을 위해 기본·현장·시민 중시…

2012.0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청의 사업부서가 몰려 있는 산업경제국. 1월1일 시 승격과 함께 조직이 개편되면서 당진의 사업 부서를 총괄하게 된 오성환 산업경제국장은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경제국 산하에는 지역경제를 비…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런 부분을 인정하는 거죠.” 강희평 회장은 2012년 당진군이 시로 승격되면 당진시대가 더 많은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민종기 군수 사건이 발생했잖아요. 언론이 견제 역할을 더욱 잘해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며 “소회계층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당진은 시 승격과 함께 지역의 금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맞춰 당진우리신협도 제2지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 이사장은 “꽃이 아무리 예뻐도 나비가 날아들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2007.12.31 · 산업·경제 · 최운연
… 황해경제자유구역 선정 발표 이후 지난 24일 민종기 군수와 군수실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민종기 군수는 “당진군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군민 모두와 함께 환영한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당진군은 당진시 승격과 더불어 동북아 물류의 중심 …
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시(市) 승격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한다. 반갑고 고무적인 소식이다. 그러나 추진과정에서 너무 서두른다고 불평하는 이들이 많고 짜증스러워하는 여론도 적지 않은 것 같다. 뭐가 그리 급한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한다. 꽤 오래전의 일이다…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편집자주 : 당진의 시 승격은 당진의 긴 미래와 관련해서 보면 첫 번째 징검다리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당진읍이 시가 되는 것은 한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큰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당진이 동북아시아 큰 흐름의 한 복판에 있기 …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연구소·관광산업시설 등을 유치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임기내 당진시 승격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지에 대해 민 후보는 “임기를 어디까지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며 “남은 군수 임기 2년 내에는 어렵겠지만 2년 후 군수선거에서 재선됨으로써 임기를 6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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