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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거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시민들 거리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역 사찰 관계자와 불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봉축 법요식과 문화공연, 제등행진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연등과 봉축 장식으로 꾸며져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더했으며시민들과 불자들이…

  2.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버스킹이 그냥 무대에 올라가 공연하는 게 아니잖아요. 기타 하나 들고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 그게 진짜 버스킹이죠.” 그는 기존처럼 무대를 설치해주는 형식이 아닌, 게릴라성 거리 공연으로 버스킹의 개념을 바꿨다. SNS나 유튜브를 통해 활…

  3.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조형제 총감독

    …기지시줄다리가 가지고 있는 인류 무형 유산의 가치입니다. 이 가치를 당진시민들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극대화시키고, 경험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지네 설화를 중심으로, 젊은 감각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창극, 빛의 정원 등 전시 프…

  4.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다. 길게 이어진 행렬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기 시작했다. 짧지 않은 거리에도 전혀 힘든 내색 하나 없었다. 어른, 어린 학생 할 것 없이 모두 목청껏 외쳤고, 행진할 때 잠시 울컥하는 주민들도 보였다. 기념공원에 다다르기 전 올해 개관한 3·10기…

  5.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종호 갤러리풀빛 대표“작가가 살아야 문화예술이 산다”

    상권이 이동하면서 원도심이 쇠퇴하자 거리에는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사람들이 원도심을 떠나갈 때 이종호 작가는 거꾸로 원도심으로 들어왔다. 그는 지난 2019년 5월 동문공영주차장 옆에 ‘갤러리풀빛’을 열고 지역 예술인들을 비롯해 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6.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타 지역 확진자 당진 방문 현대제철 접촉자 등 모두 ‘음성

    <접촉자 선정 범위> 가정·지역사회 -환자와 1m 이내의 거리에서 15분 이상 대면한 자 -환자와 직접적으로 신체 접촉한 자 -동거인 교통수단 -환자와 1m 이내의 거리에서 15분 이상 머무른 자 -환자와 직접적으로 신체 접촉한 자 -환자와 2열 이내…

    당진시대
  7.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예방 수칙 지키며 즐기는 스포츠

    …월에 시작한 클라이밍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수강생들은 실내·실외 인공 암벽장에서 안전교육과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클라이밍을 배웠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확인, 손소독제 비…

  8.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론회는 연구모임의 3차 활동으로 교육주체인 학부모와 교사,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친화적 학교,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연구모임 대표인 김영수(더불어민주당, 서산2) 충남도의원이 사회를 맡고, 서울시인권위원장인 한상…

  9.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하거나 그림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 등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도시재생 과정에서 배려가 필요하다. 조상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까운 거리에 주거지가 있는 게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서문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해결 가능…

  10. 2016.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 거리에 서다

    … 대통령 퇴진을 외쳤다. 집회가 끝난 이후에는 구터미널 일원을 행진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글 임아연 기자 사진 김현진 시민기자

  11.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나온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로 불리던 당진똘장은 당진성당…

  12.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4 일본 구마모토시립현대미술관도심 속 숨 쉬는 미술관

    …초스지와 스미도쵸 정류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쇼핑 아케이드라고 불리는 거리에 있기에 접근성이 좋아 구마모토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지역 기반 작가 작품 구마모토시립현대미술관은 1993년에 구마모토 출신 미술가 Nobumichi…

  13.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3 남양주시 평생교육원

    …시간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학습할 기회가 있어 행복합니다.” 남양주시 시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10분 이내의 아파트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실,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통기타, 서예, 요리, 생활영어 등의 강의를 들을 …

  14.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반응 후끈’

    …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 중간에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음악평론가)의 해설이 함께해 풍부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 문 사무처…

  15.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시민들의 ‘품앗이’ 악기 배움터

    …고 가르치며 ‘즐기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많은 시민들이 클럽을 통해 악기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면서 문화생활의 폭을 넓혀 가길 바라요. 나아가 생활음악협회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개최하는 금요음악회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클럽이 인큐…

  1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국가의 정체성 문제에 대하여도 돌아보아야 한다. 특히 지난 4개월 동안 거리에서 조·중·동신문의 일제시대 친일 전력과 독재자의 대변지로 성장하여 지금의 족벌 신문이 된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 시민들은 지난 4개월 동안 수없이 후회하였으며 앞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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