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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7년

14건 · '신설상가 가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비올라 (Voila)] 엄마는 빵 굽고, 딸은 커피 만드는 공간

    …지난 10월 초 문을 연 테이크아웃(take-out:식당에서 먹지 않고 가지고 가서 먹는다는 의미) 커피전문점 비올라의 점장 손미엽(사진)씨는 이곳이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올라…

  2.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 정통 일식 전문점 '하나비'] 귀한 자리, 분위기 있는 일식집에서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나비는 일본말로 불꽃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여름이면 불꽃놀이와 함께 흥겨운 축제가 열리는데 하나비라는 이름에는 이곳이 사람들의 좋은 자리, 흥겨운 자리가 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전부터 일식…

  3. 2007.09.10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산면 ‘대상고기마을’ - 항정살, 갈매기살부터 삼겹갈비까지 “특색있는 고기 드세요”

    …6) 대표는 “손님입맛을 위주로 하겠다”며 “늘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가게를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상고기마을의 주메뉴는 삼겹살과 갈비이다. 1등급 고기만을 구한다는 박 씨는 문 연지 1달 정도 밖에 안 됐지만 벌써 손님들에게…

  4.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 의견을 듣고 있다는 두 사람은 수입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얼마 전엔 우리 출신학교인 송산초등학교 동창회에 일정액을 기부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지역에 후원하고 버는 만큼 환원해야한다고 생각이 했습니다.” 두 친구는 앞으…

  5.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다솜이네 분식 10가지 해물과 떡볶이의 만남 “학생들 배불리 먹는 모습이 좋아”

    …다솜이네 분식의 김성준(36)·김경순(29) 부부는 모든 메뉴에 10여 가지의 해물을 넣고 있다고 말했다. 분식집을 열기 전 횟집을 운영하던 김성준씨는 대중적이면서도 특별한 메뉴를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싶었다고 했다. “다른 지역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

  6.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단 두가지. 황대표는 “잘하는 집은 한 가지 메뉴만 한다”며 “여러 가지 메뉴가 있었다면 시작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진의 틈새시장을 노린 황 대표는 다행히 손님들의 반응이…

  7.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표는 오랫동안 중화요리집을 운영해 온 탓에 자신만의 맛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바로 매일 아침 일찍 시장에 나가 그날 쓸 재료를 사와 바로 다듬는 것.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미리 다듬은 재료는 시들어 맛이 없어요. 야채가 살아야 요리가 제 맛을…

  8. 2007.04.09 · 산업·경제 · 전수진

    [신설상가] 한우현 대표, 김정열 점장-누구나 좋아하는 얼큰한 맛 ‘남씨네 설악추어탕’

    …들어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공장에선 정확한 제조법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맛이 좋고 위생적입니다.” 한 대표는 앞으로 어버이날 등을 맞아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무료로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아버지…

  9.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미(美)의 전도사 ‘아모레 퍼시픽’

    …직원들이 다들 소신을 갖고 명성있는 화장품을 판매한다는 만족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 대표는 자신이 하는 일의 매력에 대해 ‘미의 전도사’ 역할을 한다고 표현했다. 박 대표는 앞으로 직원들이 내부에서 만족감을 느끼…

  10. 2007.03.26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움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예의 매력에 흠뻑 빠진 최 대표는 수공예 관련 자격증만 해도 7~8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취득할 자격증이 더 많다. 최 대표는 배움의 열정에 대해 “어떤 분야든지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며 “수공예는 흐름과 취향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 자기계…

  11.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김도연 사장-신개념 양념곱창 전문점 ‘황금돼지’ 프렌차이즈를 위한 시험 매장

    …연 사장은 “음식점에 휴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음식장사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손님들에게 먹을거리를 서비스하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사장의 황금돼지는 전국체인 가맹사업을 위한 샘플매장이라고 한다. 전략전사 피씨방 프랜차이즈 체인사업…

  12.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어렸을 때 이를 치료해 주시던 치과 의사선생님 덕분에 치과의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며 가족이 되고 친구가 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장원장은 말한다. 장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서는 치열 상태에 따라 잇솔질을 해줘야 한다”며 “가까운…

  13.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 원장 “어머니의 30년 경력 잇는 아들 미용사”

    “젊기에 도전정신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열심히 해서 머리 잘하는 곳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또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젊음과 패기, 정직을 무기로 미용실을 연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29) 원장. …

  14.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커피전문점 ‘Coffee Stock 뉴욕’ 대표 최택진씨

    …적으로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수 있는 것은 하트모양과 나뭇잎모양 두 가지이지만 도구를 이용한다면 바리스타의 능력과 감각에 따라 무궁무진 하다는 것이 최씨의 설명이다. “정성들여 모양을 내고 손님에게 내 놓았을 때 감탄하거나 놀라는 손님들의 반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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