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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신설상가 깊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 정성으로 조미료를 일체 넣지 않고 오랜 시간 끓인 육수가 탁하지 않고 깊고 맑다”며 “흔히 돼지 육수는 뿌옇고 텁텁하지만, 우리 곰탕은 소고기 설렁탕처럼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도 명백집만의 자랑이다.…

  2.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배받이살 같은 최고의 부위만 사용하며, 수육 육수에 흑염소 뼈를 우려내 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흑염소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부추를 곁들이고 후식으로 제공되는 후식 반탕 역시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뜨끈한 염소탕은 식사 메뉴로 좋고…

  3.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큰맘할매순대국 / 23년 역사의 코바코, ‘순대국 전문점’으로 변신

    …불어 이달 중순에 선보일 ‘큰맘 양선지 해장국’도 추천했다. 이 메뉴는 깊고 진한 고기 육수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선지와 양, 얼큰한 양념도 어우러졌다. 그는 “기존 메뉴에서도 선지해장국이 있지만 큰맘양선지해장국은 더 고급스럽다”며 “감칠맛이 좋고 맛있…

  4.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는 들깨수제비는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들깨가 가득 들어가 맛이 깊고 고소하다. 또한 수제비는 직접 손반죽해 사용하고 있다. 보쌈은 보통 고기를 물에 삶는다면 이곳은 국내산 생상겹살을 잡내를 제거하는 각종 재료와 함께 솥에 쪄 내 쫄깃함을 자랑…

  5.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러드바에서는 치커리, 적근대, 청경채, 쑥갓 등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와 깊고 깔끔한 육수로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다. 소고기와 갖은 채소를 육수에 넣어 익힌 뒤 원하는 소스를 골라 곁들이면 담백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마무리로 칼국수를 넣어 먹으면 …

  6.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음식 맛엔 ‘고집쟁이’

    깊고 진한 육개장과 매콤한 막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뜰에 들에 육개장·막국수가 합덕읍 송산리에 문 열었다. 뜰에 들에 육개장은 사골육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는 손으로 일일이 찢어내 식감 뛰어나고 육즙이…

  7.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매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고기는 씹는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

  8.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꿩 고기 샤브로 건강한 맛을”

    …를 만들어 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해 왔다. 실패에 실패를 반복하던 끝에 깊고 진하면서도 꿩 고기의 맛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하는 육수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아내 김분영 씨는 “육수가 진할 때면 꿩 고기의 맛을 살릴 수 없었고 순할 때면 맛의 깊이가…

  9.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한 뚝배기와 전골은 하루 종일 고은 한우 사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물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소 불고기 뚝배기에는 사골로 우려낸 육수와 신선한 한우, 그리고 당면과 버섯이 재료의 전부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원재료의 맛이 가득 담겨져 있다. 뿐만…

  10.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홍익육계장이석주 대표]파와 양지로 깊은 맛 낸 육계장

    …이다. 이석주 대표는 “예부터 파만 넣은 파계장이 전통 육개장”이라며 “깊고 진한 맛이 홍익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홍익의 대표 메뉴는 단연 육개장이지만 보쌈도 손님들이 자주 찾는 메뉴다. 손님들의 젓가락을 사로잡는 보쌈의 매력은 ‘매실장아찌’다. 달…

  11.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김 대표는 “오래 끓여야 비린내가 없어지고 깊고 구수한 맛이 난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월계수 잎 등을 넣어 잡내를 잡아준다. 미소식당의 주 메뉴인 민물 매운탕은 붕어·잉어·미꾸라지·메기 등 여러 가지 민물고기를 넣어 …

  1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국장과 깻묵장이다. 깻묵장은 직접 농사지은 들깨를 빻아 사용하기 때문에 깊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최고의 청국장 맛을 내기 위해 1년 동안 지인들에게 이 맛, 저 맛 바꿔가며 선보인 덕에 지금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에 맞는 맛을 찾았다. 이밖에…

  13.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 “대구에서 전수받은 막창요리”

    … 일품이다. 이 과일된장소스는 막창요리로 유명한 대구에서 전수받아 향이 깊고 감칠 맛이 있어 곱창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생막창과 양념 막창을 따로 주문할 수 있지만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선 된장소스와 함께 드시는 게 좋습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

  14.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어머니의 깊은 손맛이 그대로 살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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