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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신설상가 먹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제빵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 선택에도 신경 쓰며 손님들이 소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 이른 시간부터 빵을 구워 손님을 맞이하는 그는 당진에 자리 잡은 만큼 지역사회와의 나눔도 준비하고 있다. 18세에 시작한 제빵사의 길 오세…

  2.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집입니다(원당동) 남은경 대표 “집밥 같은 한 끼를 준비합니다”

    …다”고 말했다. 이어 “특정 메뉴 하나를 준비하기보다는 두루두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뷔페가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식 뷔페’아닌 ‘가정식 뷔페’ 이곳에서는 밥과 국, 반찬으로 구성된 한 끼를 원하는 만큼 담아 즐길 수 있다. 남 대표…

  3.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매콤달콤한 편이라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는 손님이나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실제로 초등학생 단골도 많고, 더 어린 유아들을 위한 돈가스 메뉴도 별도로 마련돼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제격이다. “광고보단 묵묵히, 장난 없이 정직하게, 기본…

  4.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사이드 메뉴 중에서는 셀프바에서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는 ‘한강라면’이 인기다. 진라면, 너구리, 사리곰탕, 짜파게티 등 7종류의 라면이 준비돼 선택의 폭도 넓다. 또한, 점심 시간에는 샤브샤브 메뉴도 도입할 예정이어서 더…

  5.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꽃신(읍내동) 김신지 대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등의 화분도 판매되고 있다. 특히 파인애플 화분은 열매가 자라면 실제로 먹을 수도 있어 인기란다. 크기가 큰 화분은 매장에 없더라도 사전 주문을 통해 구매 및 배달 가능하며, 화환 역시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무인 운영도 병행하고…

  6.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미남반점 (송악읍 가학리) 이대수 대표“옛날 맛 그대로! 맛味(미) 남男(남) 반점”

    …표 는 “짜장면 한 그릇이 4000원”이라며 “학생들이 부담 없이 와서 먹을 수 있도록 가격을 맞췄다”고 말했다. 그 덕분에 오후 시간대에는 인근 학교 학생들이 몰려든다. “요즘 4000원으로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지 않느냐”며 커피 한 잔 값 보…

  7.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 그러다 화성에서 갈빗집을 하는 집 아들을 소개로 만났고, 평생 갈비를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박 대표의 시댁은 경기침체로 10 년 전에 갈비집을 접고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대구머리찜 전문식당을 열었다. 그것이 전화위복이 돼 …

  8.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대단한 탕후루 (송악읍 기지시리) 김정환 대표 “달콤함 뒤에 과즙이 팡팡!”

    …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단한 탕후루는 오픈 때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 만점이었다. 김 대표는 “인기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정도 일 줄은 몰랐다”며 아직도 생생했던 오픈 당시를 떠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대단한 탕후루는 프랜차이즈…

  9.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점심에는 한우소머리국밥이 7000원” (산수갑산)

    …시면 점심 특선 메뉴로 7000원의 가격으로 부담 덜고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을 수 있는 산수갑산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산수갑산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점심특선으로 제공하는 한우소머리국밥이다. 이영민 실장은 “요즘 경기도 …

  10. 2023.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봉명동내커피 당진점 (읍내동) 만쥬가 생각난다면 봉명동내에서!

    … 등 상큼한 쉐이크도 다양하다. 한편 음료 외에도 간단히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 떡볶이가 있는데, 떡볶이에는 기본(보통맛, 매운맛)과 로제, 까르보나라가 준비돼 있다. 기본 떡볶이에도 치즈를 넣어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

  11.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 붕어빵은 겨울철 별미다. 겨울에만 먹기 아쉬웠던 이 붕어빵을 언제라도 먹을 수 있는 곳이 붕빵카페다. 당진 출신의 주희정 대표는 우연한 기회로 친구들과 경험 삼아 붕어빵을 팔게 됐다고. 이것이 기회가 돼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카페까지 고려하면서 다…

  12. 2023.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시곡동 전순자 간장게장 정식 愛 화덕 생선구이 / “간장게장을 무한으로 즐기세요!”

    간장게장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데다 화덕에 구운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전순자 간장게장 정식 愛 화덕 생선구이’가 시곡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김순자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당진을 찾았다. 지난 40여 년간 지역에서 살…

  13. 2023.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당진IC신촌설렁탕

    …택시 운전기사들이 꽤 방문한다고. 아들 직인준 대표는 “손님들이 빠르게 먹을 수 있어 좋아한다”며 “운영시간 외 식사는 문의바란다”고 덧붙였다. 부자는 “가스비, 식자재값 등이 많이 올랐지만 우선 고객들에게 아낌없이 드리자는 마음으로 신촌설렁탕을 운영…

  14.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송악읍 가학리 찰꽈도 오미자 찹쌀꽈배기 당진1호점 오미자 넣어 건강한 꽈배기와 도너츠

    …액과 11가지 곡물을 넣어 반죽한다”며 “당일 반죽해 그때그때 손님들이 먹을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내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꽈배기와 도너츠를 만들고 있다”며 “식어도 부드럽고 담백하며 고소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봉진근…

  15.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수청동 하모니어스“그윽한 핸드드립 커피 향을 느껴보세요”

    … “하모니 콘코르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거나 잘 못 드시는 분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추천 메뉴인 ‘레몬 시나몬 블랙티’는 홍차에 레몬 원액과 시나몬 시럽을 더한 것으로 오묘한 중독성이 있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

  16.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아카렌가“늘 따뜻한 빵이 준비된 아카렌가”

    …길 수 있다. 또한 바게트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고. 김 대표는 아카렌가의 시그니쳐 메뉴로 소금빵을 꼽았다. 소금빵은 ‘시오빵’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시작됐다고. 그는 일본에 있을 때 원조 시오빵 제작자에게 직접 …

  17.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진심 담은 요리로 손님을 섬기겠습니다!”

    …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서는 무쌈, 생와사비와 같은 곁들이 찬을 함께 먹을 수 있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여름 특선메뉴인 냉면은 곰취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장 대표는 “냉면을 먹으면 배탈이 자주 났다”며 “하지만 강원도에서 맛본 곰취냉면은 몇…

  18. 2022.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수청동 일품양꼬치 유난난 대표 양꼬치와 훠궈를 무한으로!

    양꼬치와 훠궈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일품양꼬치’가 당진공용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새롭게 자리했다. 이곳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양꼬치와 매운양꼬치, 소고기꼬치, 돼지꼬치, 새우꼬치 등 꼬치류와 꿔바로우, 마파두부, 마라샹궈, 양갈비 등을 비롯해 샤브샤브…

  19.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보름달공작소레터링 떡케이크로 특별한 날 기념해요

    이제는 떡도 디자인 시대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먹을 수 있는 떡을 케이크처럼 예쁘게 만날 수 있는 주문제작 떡공방 ‘보름달공작소’가 대덕동에 문 열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담은 레터링 케이크가 최근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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