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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신설상가 어머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 대학에 진학하며 찾아 온 여유 속에서 새로운 삶을 고민했다. 27세에 어머니를 떠나보낸 임 대표 는 어르신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갖게 됐다. 그는 ‘어르신들이 편히 기대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인 당진에 돌아와 지난 2월 …

  2.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한나루카페(송악읍 한진리) 윤용경·김선희 대표 한진 포구의 추억을 담은 카페

    …문 열었다. 이곳은 건강을 고려한 발아 숙성 커피와 직접 달인 대추차,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가래떡과 조청 등 정성 어린 메뉴를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휴식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을 지향한다. 횟집에서 카페로 한나루카페는 김선희·윤용경 부부가 함께 운영…

  3.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유명간장게장(읍내동) 유명수 대표 “게장 맛보고 의료기기 체험하세요”

    … 처음 열었을 때는 된장찌개를 판매했는데 어느 날 새벽 운전을 하던 중 어머니가 해주시던 게국지가 문득 떠올랐다”며 “그 기억을 떠올려 메뉴를 바꾸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젓국을 사용해 국물이 구수하고 토속적인 맛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유명간…

  4.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김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고깃집, 호텔, 커피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김 대표는 2019년 전…

  5.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출신으로 우강초등학교, 합덕중학교, 예산전자공고를 졸업했다. 황 대표는 어머니가 식당을 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자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의기투합하고, 1년간 전국의 흑염소 맛집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비법을 완성해 식당을 열었다. 그는 어머…

  6.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 있다. 임 대표는 “당진에서 다양한 봉사단체에서 사회 활동도 겸하면서 어머니께 올리는 밥상처럼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대접하는 식당으로 자리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흑염소는 옛날부터 어르신들이 입 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보양식이에 요. 남녀노…

  7.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이사장의 마음을 끌었다. 그 신문이 바로 ‘당진시대’였다. 어머니 학교를 다니고 활동하며 당진에 마음을 붙일 수 있었고 현재는 활발하게 반딧불…

  8.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 유럽 수채화 속 풍경 같은 애완견동반 카페 ‘앙비떼’는 최슬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

  9.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 전, 콘치즈, 장아찌, 김치 등이 있으며, 김치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

  10.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곳곳에 부부의 정성 담은 손길이 담겨 있다. 이곳은 남편 심상석 대표의 어머니 이금자 씨가 지난 14년 전에 문을 열고 7~8년 운영했던 여울목 보리밥집 터다. 이 씨가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하며 단골도 꽤 보유하기도 했으나 힘에 부쳐 결국 문을 닫았던…

  11.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 사회복지과 총동문회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고. 한편 김 대표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요양서비스의 필요성을 몸소 체감했다. 김 대표는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잘 돼 있는데도 아직도 이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혜택을…

  12.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정미면 천의리 카페 그레이 구선영 매니저달콤한 꿀과 크루와상이 무료!

    … 위한 카페 그레이가 정미면 천의리에 새로 자리했다. 양봉 사업을 하는 어머니 김홍숙 씨는 정성껏 만든 꿀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방법을 고민하다 아들(구용모)이 카페를 제안했고, 누나 구선영 매니저가 합심하며 시작됐다. 이를 위해 구선영 매니저는 대…

  13.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BBQ 올리브치킨 카페

    …니기도 했지만,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고민이 항상 따랐다. 그때 어머니의 제안으로 치킨집 운영을 결심했다. 그는 “맥주 한 잔과 함께 하면 맛있는 치킨이 BBQ라고 생각했다. 한편 BBQ 당진문예의전당점은 마치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

  14.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꼬마김밥과 와플이 시그니처 메뉴 (수청동 헤일로)

    …편 퓨전카페를 꿈꿨던 헤일로에서는 꼬마김밥을 판매하고 있다. 손 대표의 어머니가 집에서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만든 꼬마김밥은 커피나 음료와 함께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스팸·참치·매운어묵으로 시작했던 꼬마김밥은 손님들의 요청으로 땡…

  15.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에 아버지를 여의는데 이어 35세에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내며 세 아이와 어머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16.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석문면 교로리 언더더씨 김유경 대표

    … 당진을 찾았다. 그가 당진에 온 이유는 2년 전 먼저 당진으로 귀촌한 어머니의 일손을 돕기 위해서다. 김 대표의 어머니는 현재 교로리에 위치한 한보배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직접 텃밭에서 채소를 재배하는 모습을 보며 자…

  17. 2015.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채운동 족사랑 당진점 차한석 대표

    …그 중 한 어르신이 맛있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아들’이라고 부를 때마다 어머니 생각이 더 난단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도 하면서 족사랑 당진점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아들처럼, 삼촌처럼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가격: 바비큐족구이·일반족구이·…

  18.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여진 ‘엄마네’, ‘장모님표’는 밥맛을 더욱 살린다. 실제로 윤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서산에서 농사지은 쌀로 밥을 만들고 직접 담근 김치를 손님상에 내놓는다. 엄마가 해주신 밥이 그리울 때 초벌구이 꽃돼지로 찾아오면 된다는 윤 대표는 오시는 손님에게 …

  19.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어머니 때부터 2대째 이어온 손맛을 간직한 몽골촌 참숯불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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