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상록문화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0년

14건 · '심훈 상록문화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책 한권으로 보는 상록문화제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종길)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 동안 열린 제34회 상록문화제에 관한 내용들이 담긴 자료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상록문화제 자료집은 최종길 집행위원장, 이철환 명예위원장의 인사와 함께 언론에 비춰진 상록문화제…

    당진시대
  2.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9·10호기 증설에 대한 자율유치를 신청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9. 심훈선생 유품 당진 이전 합의 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가 미국에 보관, 전시 중인 심훈선생의 유품을 당진에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당진군은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를 구성…

  3. 2010.11.25 · 인물·동정 · 최종길

    지역사회와 함께한 2010 한 해

    …, 최장옥, 유종준, 김귀자, 김남철 •3월 26일 - 3월 31일 : 심훈선생 유품 인수 협의, 심훈선생 유품 인수 협의위해 워싱턴 심훈 기념관 방문 : 이병성, 최종길 •3월 22일 : 충남방송 지방선거 좌담회 당진시대(최종길 편집국장), 홍성신문…

    당진시대
  4.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족의 한과 그리움이 남긴 사진

    심훈 선생의 작품 상록수로 알려져 온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실제인물임이 주민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 심재호씨는 지난 상록문화제 당시 당진을 방문해 공동경작회 회원 명단의 일부를 전달해 공동경작회 사진 속 인물들을 밝혀내는 실마리를 제공했다. 공동경작…

  5. 2010.11.01 · 문화·교육 · 최종길

    [데스크칼럼]제34회 상록문화제가 남긴 교훈

    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일제시대에 수많은 지식인이 변절했지만 죽는 날까지 지조를 잃지 않았던 저항시인이자 소설가요 독립운동가인 심훈선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록문화제가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했다.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전국에 우후죽순…

    당진시대
  6.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종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

  7.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 “친필원고 전시로 상록문화제 상승효과”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는 줄곧 심훈기획전시관을 지키며 관람객들에게 심훈 선생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김혜란 씨는 “심재호 선생님께 서적이나 자료를 통해 알던 내용과 사뭇 …

  8.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9.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 인터뷰 -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

    축제기간동안 당진에 상주하며 상록문화제를 취재하고 모니터한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는 “올해 상록문화제는 예년에 지적되었던 단점을 상당히 보완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됐다”고 평가했다. “상록문화제 취지에 걸맞게 심훈기획전시관을 확장해 운영하고 전시…

    당진시대
  10.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11.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심훈 선생 탄생 109주년을 기념하는 추모제가 지난 15일 30여명의 기관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제는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최종길)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12.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선생 ‘상록문화제’ 오는 16일 개막

    충청남도 우수문화제로 지정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올 가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필경…

  13.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제14회 심훈문학상 수상자의 영광은 이아타(필명, 경기도 광명시)씨에게 돌아갔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심훈문학상 분과는 총 34편의 응모작 중 2010년 심훈문학상 당선작을 내지 못해 이아타씨의 중편소설 <버드>를 가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아…

  14.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 유품, 당진 품으로 ‘이전’ 합의

    심훈 선생의 유품이 생전 선생의 문학의 산실이었던 필경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지난달 26일부터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의 아들인 심재호(75)씨를 만나고 돌아온 당진군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전하는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다. 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