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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육필원고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심훈 육필원고를'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이자,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태어난 심재호(85) 선생이 지난 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별세했다. 필경사(筆耕舍)는 1935년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

  2.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획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와 과제 |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상)시민과 함께한 40년

    민간에 의해 추진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처음에는 체육, 민속놀이 중심으로 시작됐으나 역사성이 더해지면서 심훈의 문학정신과 저항정신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고 시민들의 관심과 집행위원들의 헌…

    당진시대
  3.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2 심훈기념관

    “기획전시·심포지엄 개최할 것” 지난해 9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심훈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진 심훈기념관은 심훈 선생이 농촌계몽소설인 <상록수>를 집필한 당진 필경사 일대에 건립됐다.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토…

  4.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소설 <상록수>의 저자이자 저항시인 겸 영화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을 기리는 심훈기념관이 지난 16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 문을 열었다. 심훈기념관 건립은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지는 것으로 김낙…

  5.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6.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4 심훈의 주변인물과 에 얽힌 이야기 “문인이자 언론인, 영화인,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7.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8.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당진시대
  9.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제35회 상록문화제 기획행사]가을,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여행

    지난 8일, 9일 이틀에 걸쳐 당진 일원에서 ‘심훈 삼남 심재호 씨, <섬진강> 김용택 시인과 함께하는 1박2일 문학여행’이 진행됐다. 맑은 가을 아침, 필경사에서 태어나고 자란 심재호 씨가 대전 등 충남 각지에서 온 문인들과 시민들을 맞았다. 시인,…

  10.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당진시대
  11.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명예위원장 이철환 당진군수 “심훈기념관 건립해 심훈정신 계승 발전”

    …원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철환 군수는 “특히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께서 유품을 기록에 담고 당진군민에게 내어 주셨다”며 “정말로 경이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이철환 군수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

  12.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 인터뷰 -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됐다”고 평가했다. “상록문화제 취지에 걸맞게 심훈기획전시관을 확장해 운영하고 전시 내용을 가능한 선에서 최선을 다해 보강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심훈 선생 육필원고를 전시하고 기획전시관에 문화해설사를 배치해 해…

    당진시대
  13.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14.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제33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 즐겁다

    … 문화축제의 명맥을 이어나갔다. 이번 상록문화제는 문화제 전날 진행되던 심훈 선생 추모제와 심훈문학상 시상식, 시와 노래의 밤 등으로 이뤄진 본 행사가 각각 같은 날 오전과 오후에 열려 하루 만에 치러졌다. 오전 10시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

  15. 2009.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농촌 계몽운동가 심훈 문학의 산실

    상록수 집필지 ‘필경사’ 군, 심훈기념관 건립 예정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

  16. 2009.07.06 · 정책·행정 · 우현선

    심훈기념관 1년째 제자리걸음

    ▲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심훈선생 생가 전경. 개발정책은 ‘일사천리’, 문화·역사정책은 ‘세월아 네월아’ 민 군수, “건립 의지 확고하다” 약속만 1년째 심재호씨 기증하겠다는 유품에 대한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아 심훈기념관 건립이 1년 째 제자리걸음이다…

  17.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자수첩 - 최용신기념관을 다녀와서]“중요한 건 필경사의 문화 · 역사적 가치와 의미”

    최용신 선생(심훈 작 ‘상록수’ 여주인공의 실제 모델)의 기념관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 위치해 있다. 상록수공원은 아파트단지 내에 위치한 일반적인 주민 휴식공간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 의미는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사라질 위기…

    당진시대
  18. 2008.10.20 · 문화·교육 · 최운연

    “심훈 육필원고를 비롯한 유품 1천여 점 기증하겠다”

    당진군에서 심훈기념관 건립을 약속하고 심훈의 유족측에서는 당진군에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한다면 1천 여점에 달하는 심훈의 육필원고를 비롯한 유품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민종기 군수와 심훈의 3남인 심재호 선생은 10월11일 당진문예의전당 접견실에서 만…

    당진시대
  19.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 엽서 제작

    <심훈 육필원고 전시> 그날이 오면 엽서 제작 29일 사진전시회가 시작된 감리교신협 지하공간에서는 ‘심훈육필원고’도 전시되었다. 비록 누렇게 변색되었지만 작가의 호흡이 그대로 느껴지는 원고지와 당시 일본경찰의 검열흔적인 붉은펜의 잔인함이 남아있는 육필…

  20.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지사가 축사를 대신했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개회식은 먼저 군민대상과 심훈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으로 막을 올렸다. 시상식에는 군민대상 수상자 김수해씨가 부인과 나란히 참석했는가 하면 심훈문학상 수상자 신옥철씨도 남편과 나란히 참석해 다정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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