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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찾아오는 거잖아요. 이 책엔 그때가 왔을 때 후회하고 자책하기보단 모든 것을 놓아두고 기쁜 마음으로 다른 세상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서에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등 다른 사람들…

    당진시대
  2. 2011.11.05 · 문화·교육 · 임상현

    [수능 전, 건강 지키는 것이 최고]“진학 후 휴식, 자유로운 공부하고 싶어요”

    …학생은 수시접수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면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꺼내놨다. 박푸름 학생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쉬는 것을 원했으며, 임성민 학생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통기타도 배우고 싶다고 한다. 김선아 학생은 등산 여행을…

  3.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 왕매실 막걸리 출시!

    …대학교와 신성대학에서 합동으로 컨설팅해 2009년에 매실막걸리를 개발한 것을 기본으로 조합원들이 추가 연구해 출시에 이르렀다. 당진군은 검은들권역 농촌마을 종합 개발 사업비의 지원으로 소득기반사업을 하게 되어 막걸리 제조 시설 동 150평과 막걸리 기…

  4.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 아기가 새벽에 깨서 칭얼댈 때면 정말 이렇게 살기 위해 내가 결혼이란 것을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다. 겨우 2년도 못되서 앓는 소릴 한다…

    당진시대
  5.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10 박정 작가 입으로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도 없었다. 활동적이던 소년은 한 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다. 화장실 가고 싶은 것도 배고픔도 느낄 수 없었다. 하루하루를 누워 지냈다. 삶은 창살없는 감옥과 같았고 아무런 희망도 없었다. 그러던 중 그림을 접했다. 간호하던 누나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

  6.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대학에 나오시는 걸 보면... 그냥 오시지 않고 계란, 고기, 콩 같은 것을 들고 오신다. 나누어 먹으려고. 이런 너그러움이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 * 최 언 년(81세, 합덕): 아들 하나 두었다. 평생 혼자서 폐휴지 줍기, 허드…

  7.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중 만화동아리 ‘해븐(Heaven)'] “동아리 활동으로 학업 스트레스 해소”

    …합친 조어로 만화 주인공처럼 의상을 입고 분장해 만화 캐릭터를 흉내내는 것을 말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의상을 리폼하고 분장을 통해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연극을 펼쳐 보였다. <이상한 나라의 로미오>라는 제목의 공연은 동아리 학생들이 …

  8. 2011.06.19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속가능한 즐거움으로 사회에 활력을”

    “노리단은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기업입니다. 노리단은 버려진 것을 새롭게 살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기업이에요.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제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문화, 예술계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안희영 공연팀장…

  9.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예체능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한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것만으로는 빨리 한국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틈틈이 집에서도 한국…

  10.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도 교수 일문일답

    … 전화한 줄 알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가해자 부모가 전화했던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학교 측에 알리지 않은 것은 사건을 합리적이고 원만히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다. 사건이 알려진다면 해당학생들이나 학과, 학교에 커다란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판단 …

    당진시대
  11. 2011.02.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새학기 교과과정, 교원평가 개정

    …학년 군 도입을 통해 집중 이수제로 학기당 이수과목을 10~13과목이던 것을 8과목으로 축소됐다. 초, 중등학생의 경우 도덕, 음악, 미술 등의 통합이 가능한 과목은 학년이나 학기에 나눠 배울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배우던 …

    당진시대
  12.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아이가 어릴 때는 공연, 문화, 체험 등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당진에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문화교육기반시설이 부족하다. 정해심 : 엄마들을 위한 문화강좌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강좌 구성이 비슷하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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