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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8년

31건 · '싶은 일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봐도 좋을 듯 싶습니다.” 남 작가는 작가로서 글을 쓰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돼야 하는데 자신은 그렇지 못하다고 말했다. “작가란 사실 늘 작품을 구상하고 작품을 쓰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돼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

  2. 2008.10.20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 주민 3차 집회] “생명줄 끊어 놓는 산업단지 결사반대”

    …쟁사’를 통해 “내년에도 후년에도 우리는 이 땅을 일구며 신명나게 살고 싶은데 우리의 터전에 줄긋고 주인인 우리의 허락도 없이 수용을 한다고 떠들고 괴롭히니 이 얼마나 기막힌 일이냐”며 “희노애락이 진하게 묻어 있는 삶의 터전을 포기할 수 없다는데 자…

  3.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 제32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 대상 최선희 씨] “엄마로 산다는 기쁨”

    …“1년 365일 아이들만 생각하고 아이들만 보며 살아요. 처음에는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내 계발도 하고 싶었는데 문득 아이들을 기르면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살아가는 데 ‘엄마’라는 큰 역할을 한다는 것도 무척 가치 있는 일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4.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남을 준비하는 곳. 떠남과 만남이 공존하는 터미널에서 문득 그는 만나고 싶은 사람을 떠올린다. 내가 보고픈 사람도 나를 보고파 할까. 무더운 여름날 터미널 화장실에 붙은 전단지.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찾고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는 건 어…

    당진시대
  5.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재 사랑과 사진

    …업을 해왔다. 카메라를 들고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문화재를 사진에 담아 문화재 사진자료집을 만들었다. “인터넷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15년 전만해도 수업 자료들이 부족했어요.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재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사진…

  6.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길을 잃고 고향을 만나다

    …서성거리다 보면 마음도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죠. 해창은 제게 늘 가고 싶은 고향 같은 느낌이랄까요.” 김씨가 시를 쓰기 시작한 건 고등학교 때부터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그분께 배운 게 많아요. 그 이후로 나도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겠다고, 좋은 …

  7.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속 세상

    … 늘 마음을 닫고 살아서 외로웠다”며 “요즘엔 땀 흘려가며 스스로 하고 싶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이씨의 말에 회원들은 저마다 맞장구를 쳤다.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전업주부들에게 동호회 활동이 삶에 활…

  8.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꿈을 정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깝다. “쉽게 꿈을 저버리고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성적에 맞춰 대학을 정하고 미래도 정해 버리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워요. 아이들은 꿈을 먹고 자라야 하는데 말이죠.” 그녀는 외로웠던 타향살이에서 힘이 되는…

  9.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는 말이 기억났다. 사실 그렇다. 어디서고 인정받는다는 것은 감격스러운 일이다. 가정에서는 가족들로부터, 직장에서는 상사로부터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 우리들은 인정을 받기 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직장에서 일할 때 …

    당진시대
  10.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가 중간에 꿈을 접었으면 우리가 지금 비행기 형행을 할까 생각해 볼만한 일이 아닐까요. 꿈 정말 포기해선 안될 일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인생에 꿈을 안고 모든 사람들이 살았으면 합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이 가지고 있는 꿈들을 다 이루었으면 합니다…

  11.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이은호 부의장 -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발전에 최선을”

    …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 Q. 앞으로의 의정 활동 방향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우선 군민들이 내는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나갈 것이다. 요즘 군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리켜 혈세라고 하던데 후반기 의회에서는 이러한 혈세가…

  12.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예일치과’ -“꼼꼼하고 세심한 진료를 약속드립니다”

    …은 “당진에 오게 된 것이 만족스럽다”며 “당진은 유동인구가 많아 병원 일이 점점 바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치과들과 달리 서비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원 일을 하며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적용해나가…

  13.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생각 없이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어른만 되면 무엇이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토록 염원하던 어른이 된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최근 대두된 현안들을 중심으로 진…

    당진시대
  14.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카플러스 광택점’ - “마이카, 때 빼고 광내세요”

    …료를 이용, 도장을 더 단단하게 해주죠.” 이전에 하던 일과 전혀 다른 일이지만 김 대표는 지금의 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 10년간 영업 분야에서 일해왔어요. 같은 일을 오랫동안 하다보니 뭔가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

  15.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대방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준만큼 되돌려 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유진이와 서린이는 다르다. 친구이기 때문이란다. 도와주는 것과 도움을 받는 것이 미안하고 어렵지 않냐는 질…

  16.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존재함을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자유로운 바람처럼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살아간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17.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1]좋은 포도주

    …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기의 수업방식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탈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음이다. 아이들의 답변을 듣고 긍정적인 것은 사전 수업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준비시키고 있는 것과 동기부여를 강조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그러나 주말을 제외한 평일…

    당진시대
  18.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것이 기억났다. 그런데 조치원에서 이곳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차 없이 오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아름다운 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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