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 당시 당진엔 아무것도 없었을 때라 지인을 통해 탁구를 알게 됐죠. 할 일이 없어서 시작한 탁구인데, 탁구를 배운지 4년 쯤 되니 서울시청에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울시청 소속 탁구선수로 활동하다, 2015년 11월에 그만두고 충남대표로 패럴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싶은 일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시 당진엔 아무것도 없었을 때라 지인을 통해 탁구를 알게 됐죠. 할 일이 없어서 시작한 탁구인데, 탁구를 배운지 4년 쯤 되니 서울시청에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울시청 소속 탁구선수로 활동하다, 2015년 11월에 그만두고 충남대표로 패럴림…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권상을 수상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무척 감사하고 보람된 일이다. 아쉬운 점도 있을 것 같다. 경찰 발전과 경찰관들의 열악한 근무여건과 처우개선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성과가 만족할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 것은 큰 아쉬움으로…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태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국회는 어떤 분위기 인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부여한 권력을 특정인을 위해 사용했다. 국민들은 국가를 위해 일할 것이라고 믿고 대통령을 뽑았다. 그러나 지금 국민들의 배신감이 엄청나다. 야당도…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두 가지 권한을 가지고 일생을 살아간다.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고,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있다. 나라사랑, 부모님의 대한 효도, 이웃사랑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서고, 가정이 가정다워지며, 신뢰하는 사회가 된…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면 위원장: 당진 출신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공부를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타 지역에 나가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저렴한 기숙사를 마련해 줬으면 한다. 또한 당진시에서 저리의 학자금대출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또한 …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를 주문해 맛볼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갈비와 부대찌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손님을 위해 ‘갈부세트’(갈비와 부대찌개 함께 제공)를 마련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 대표는 “고객의 입맛과 편의를 다방면으로 고려해 메뉴를 구성했다”며 “맛 뿐…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고기는 국내산 고기만을 손님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정영화 대표가 직접 육가공 공장을 방문해 좋은 품질의 고기를 골라 가져온다. 이밖에도 영화갈비에 사용되는 농산물은 당진에서 생산된 것으로 농민들을 통해 소량씩 구매해 …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미역을 선물해주며 담임교사는 그 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손 편지로 적어 전한다. 또 학생들 스스로 동아리 등을 섭외해 무대를 꾸며 생일인 친구를 축하해 준다. 책으로 세상을 보자 또한 조금초에서는 책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넓…
2016.08.28 · 산업·경제 · 이영민
… 군 제대 후 대한항공에 취직한 그는 “어렸을 때부터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곤 했다”며 “대한항공을 퇴사한 뒤, 처음 기경광고를 개업했을 때는 힘든 적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기계화 되지 않아 모든 일이 …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진시개발위원회의 재정이사로 자리하고 있다. 최 씨는 “고향에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다”며 “늦게라도 꿈을 이룬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정미면 뿐 아니라 당진시를 위해 봉사를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15…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한 꼭 승소하도록 의회가 돕겠다. 연륙교 문제는 행정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다. 당진시와 충남도가 나서서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해야 한다.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한 당진시의회의 입장은? 의원출무일에서 당진시가 지방재정 개편안을 보고했을 당시 당진시…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박스를 내려 주시면서 어떤 분이 전해 주라고 했단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어리둥절하며 어떤 분인지 알고 감사를 드려야 되니까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물었다. 하지만 후원하시는 분이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며 몇명이 생활하냐고 물어보고는 물건만 내려놓…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태안여행을 다녀왔다.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나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살았다. 선거 이후 아내를 위로하고 가족들을 돌보면서,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원으로 지냈던 지난 4년은 어땠나? 지난 4년을 돌이켜보…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거예요. 검정고시도 보고, 학교 졸업장도 준다고 해서 ‘나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해나루시민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죠.” 지금 구 군청사로 자리를 옮긴 뒤엔 학업 여건이 무척 좋아졌지만 백병원 뒤 가건물에 위치해 있을 당시만해도 해나루시민학교는 비가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을 활짝 열며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지 학교에 오너라. 배워야 무슨 일이든지 한다.” 이렇듯 스승은 누군가를 가르치고 올바르게 이끌어 주는 사람으로 어떤 한 사람에게는 잊지 못할 평생의 은인이 되기도 한다.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도 누군가에게는…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달에 한 번뿐이지만,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때로는 슬쩍 빠져 여행이라도 갈 법하지만, 지난 7년 동안 가족봉사단에서 활동하면서 김은옥 씨 가족은 이날 만큼은 반드시 봉사하기 위해 노력한다. 강원도 양양 출신인 김은…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 풀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는 정규학교를 선택했다. 물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50년 세월 동안 마음에 담아 두었던 배움에 대한 열망과 자식들의 응원으로 어려운 순간들을 견뎌냈다. 강 씨는 “이력서에 쓸 게 없어 남들 앞에 괜히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수한 농업기술을 갖고 있다. 농업기술을 보존·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 패널 정책질문 이동준: 유권자는 상대방을 비방하는 후보보다 칭찬하는 후보를 더 좋아한다. 만약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다면, 어느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제일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 개혁과 지역현안은? 정치개혁 우선과제로 지역정당의 민주화를 들고 싶다. 지역정치를 통해 자유롭게 정치에 참여해 지역일꾼이 되고, 활동역량이 키워지면 중앙정치에 참여하는 민주적 정당시…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 복지: 장애인, 여성, 어르신 등 맞춤형 복지공동체 구현으로 살고 싶은 당진 구현 5. 관광: 난지도~왜목~삽교호 관광지를 잇는 해양관광밸트 개발 및 석문방조제 여객항 건설 5.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개성공단은 남북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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