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만 정작 단체 이름을 아는 시민은 많지 않다. 회원들도 이를 아쉬워하지 않는다. 보여주기 위한 봉사보다 필요한 곳을 돕는 봉사가 단체의 운영 철학이기 때문이다. 회원들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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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건 · '쓰지 않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만 정작 단체 이름을 아는 시민은 많지 않다. 회원들도 이를 아쉬워하지 않는다. 보여주기 위한 봉사보다 필요한 곳을 돕는 봉사가 단체의 운영 철학이기 때문이다. 회원들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사회 곳곳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모퉁이들이 있습니다. 누가 신경 쓰지 않으면 금세 어두워지고, 돌보는 손이 닿지 않으면 금세 차가워지는 곳들입니다. 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원을 운영하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어르신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회원 12명은 우선 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해 치우고, 싱크대를 교체했다. 도배와 장판도 새로 교체했다. 특히 인테리어업을 하는 정규용 회장은 특기를 발휘해 깔끔하게 도배를 했다. 또한 신평면청년연합…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해는 당진시민대상 수상까지 했다. 한 씨는 자신의 삶에서 봉사는 마르지 않는 샘물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샘물을 마시며 삶의 고난을 이겨냈다”며 “봉사를 하면서 내 삶에 얼마나 많은 기쁨과 행복을 받았는지, 지혜와 사랑의 힘을 알…
2021.11.29 · 지역사회 · 박경미
…6일 전달했다. 올해 초에 창립한 지구마을 토종삶터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는 텃밭을 일구고 있던 강정숙 대표를 중심으로 환경과 토종씨앗, 농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콩·옥수수·무·배추 등 다양한 토종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구듭치르다 : 귀찮고 …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공껏 : 공것. 공짜.…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바심 : 타작. 곡식의…
2020.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 방치 : 엉덩이 -…
2020.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2020.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되얄지다 : 힘주는 …
2020.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읍(음)-다 : 없다 …
2020.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가머리 사납다 : 까머…
2020.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느럭느럭하다 : 넉넉하…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도 미만이었다. 적정온도를 지키지 않아 내심 실망했다. 또한 선풍기를 쓰지 않고 에어컨만 작동시키면 에너지 효율 면에서 비효율적인데 몇몇 층은 선풍기가 있는데도 에어컨만 작동시켰다. 관공서인 당진시청이 이를 잘 지키지 않는데 시민에게 에너지 절감을 …
2020.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했었지. 이 동네가 뱀 형국이라고 해서 고사를 지낼 때는 돼지고기를 쓰지 않고 소고기를 썼어. 뱀하고 돼지하고 상극이기 때문에 절대 쓰지 않는 거여.” (박상진) “떡도 시루떡에 팥을 넣지 않고 콩으로 만들고, 우리 딸 낳던 해에는 다들 고사떡 한…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수업을 처음 권했을 때 그는 손사레를 치며 거절했다. 그러나 “시를 쓰지 않아도 되니 일단 한 번 참여해보라”는 거듭된 설득에 마지못해 발을 디뎠다. 한 두 번 강의를 듣고 그는 수업에 나타나지 않았다. “시에 시옷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거친 풍파…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복지지, 가진 사람까지 무상급식하는 것은 복지가 아니라 국민 세금으로 쓰지 않아야 될 곳에도 쓰는 좌파 포퓰리즘이다.” 한편 ‘을’당에서는 “현재 결식아동에 대한 무상급식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이 결식아동들은 대게 극빈층이고, 초중고생의 대부분은 서민…
2015.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갸우뚱거립니다. 저 또한 제가 먹는 곡류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특히 만성적으로 위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보면서 음식을 가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곡류도…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고 당진시와 현대제철을 비롯한 6개 후원업체가 참여한 이번 나눔장터는 쓰지 않는 물품을 사람들과 나누고, 다시 쓰는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장터에는 의류, 신발, 생활용품, 가전제품, 장난감, 도서류 등 다양한 물품 130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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