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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쓰지 않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지역사회 곳곳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모퉁이들이 있습니다. 누가 신경 쓰지 않으면 금세 어두워지고, 돌보는 손이 닿지 않으면 금세 차가워지는 곳들입니다. 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원을 운영하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2.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우라s헤어샵 (읍내동) 김민영 대표

    …한 만족감을 전했다. 아우라s헤어샵은 김민영 대표가 직접 시술을 맡지는 않는다. 대신 전체 운영, 직원 지원, 교육을 중심으로 매장을 책임지고 있다. 시술은 함께 운영 초기부터 자리한 안기성 원장을 비롯해 유정연 실장, 김은지 실장이 담당한다. 김 대…

  3.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남윤성 작가 작품전 ‘치수와 측정’

    …은 전통 목수 자(尺)부터 현대 측정기까지, <가구를 완성하는 보 이지 않는 기준 : 치수와 측정>이라 는 주제로 도량형으로 들여다보는 목공 예술을 재해석했다. 모든 작품 은 나사나 접착제를 쓰지 않고 짜맞 춤만으로 완성됐으며 가구 제작에 담긴 측정의…

  4.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하지 않으며, 신평농협도 현재의 충남 홍보관 공간 활용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다. 다만 도의 문화정책과 등 관련 부서와 협의가 필요하다. 주민들께서는 현재 로컬푸드판매장인 2층의 일부를 전시관으로으로 만들어 상생하는 방안을 제안했는데 이는 관계 …

  5. 2025.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아이들의 손에서 스마트기기를 빼앗아야 하는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박사

    …, 아이들이 학교 안에서 서로 어울리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금지의 효과도 제한적일 것이라고 지적한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배제한 일방적 조치 역시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이 논쟁은 독일을 넘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

  6.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 신혜연 씨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것이다. 육수와 소스 역시 기성품을 쓰지 않고 직접 만든다. 특히 육수는 6시간 이상 끓이고, 이틀 동안 숙성시켜 깊고 시원한 맛을 낸다고. 대표 메뉴인 ‘오징어전골’은 통통한 오징어와 칼칼한 국물이 조화를 이룬다.…

  7.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용연유치원 복구 불가”…학부모 불신 폭발

    …로 항상 이야기를 해왔으면서 지금 이런 자리는 통보식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라며 “교육청이 신뢰를 잃었다”고 말했다. 혜성유 과밀 우려… 교육청의 “설득” 거짓 반발 이 과정에서 정은영 교육장이 “(교육청을)못 믿겠다고 말했는데, 다음주에 공문으로…

  8. 2025.06.26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강원도 봉평 메밀로 뽑아낸 여름철 별미 ‘소바’

    …념간 장을 사용한다. 그는 “나는 재료에 진심”이라 며 “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 집의 단골들은 “속이 편하다”, “맛 이 자극적이지 않다”는 평을 남긴다. “장사는 정성입니다” 한편 김명자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가장 중요…

  9.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투쟁을 한다고 해서 시민 경제나 당진시 경제에 악영향을 끼친다고는 보지 않는다. 조합이 활동하고, 간부나 조합원들이 집회하고 투쟁하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보면 당진시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제철 정규직, 비정규직, 자회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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