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커피 호수(읍내동) 신영진 대표잔잔한 호수처럼, 쉼표가 되는 카페
작고 아늑한 공간에 커피 향이 퍼지고, 손님들은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잠시 쉬어간다. ‘커피 호수’는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하고 차분한 동네 카페다. 카페의 풍경 좋아해 중학생 때부터 동네 카페를 즐겨찾던 커피 호수의 신영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아늑 공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작고 아늑한 공간에 커피 향이 퍼지고, 손님들은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잠시 쉬어간다. ‘커피 호수’는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하고 차분한 동네 카페다. 카페의 풍경 좋아해 중학생 때부터 동네 카페를 즐겨찾던 커피 호수의 신영진…

2026.07.1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를 담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조도를 낮춘 아늑한 도서관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자율 독서 시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다시, 책으로! 독후 활동’ △그림책 쿠킹 스튜디오 등 다채로운 활동을 마련해…
2026.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간이 멈춘 듯 한적해진 풍경이다. 이 조용한 거리에 청년들이 손수 만든 공간 하나가 새로운 이야기 를 써 내려가고 있다. 카페이자 공방, 그리고 소품샵인 ‘합덕제작소’다. 합덕파출소 맞은편 건물 2층에 자 리한 합덕제작소는 겉으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간 365일 운영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꿈다락’은 ‘꿈꾸는 우리들의 아늑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 복지시설로 가출, 학대, 비행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곳이다. 최대 9명까…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휴양지 같은 분위기의 카페와 아늑한 숙소가 함께 있는 ‘송스테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고,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건물은 송형준 대표 아버지의 건물로, 송 대표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공간이다. 당진에서 유년 …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물소리가 어우러지고 마당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마치 보물 같은 공간이 있다. 전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도로명도 ‘꽃밭미길’이라는 이름답게,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 재료로 한옥어린이집을 건립했다. 점점 줄어드는 원아 수를 보며 새로운 공간을 고민했던 안 대표는 오랜 시간 어린이집이었던 한옥 한 개의 동을 아늑한 카페로 다시 개조해 만들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로 식단을 구성했던 안 대표는 …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손님들이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술과 식사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했다"며 “2차로 오셔서 가볍게 대화 나누면서 술 한잔 하기 좋은 곳이고, 일품요리도 있어 식사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카오루는 음식뿐만 아니라…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학부모 아카데미 초록빛으로 물든 정원 한켠에는 세모난 창이 눈에 띄는 아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곳이 바로 HJ교육연구소다. 40년간의 교직생활 마치고 퇴임한 이효주·백운자 소장이 함께 이곳에서 학부모 교육을 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학부모 아카…

2024.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는 “평소 지인들이 펜션으로 운영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면서 “공간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민박허가(펜션)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6월 민박허가를 받고 10월부터 12월 사이에 지인들을 초대하면서 보완할 점을 찾았고, …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제안하고, 미술관으로 활용해보라고 제안하기도 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늑한 보금자리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계획은 없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든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전원에서의 행복한 삶을 나누고 싶다고. 이정원 씨는 “나중에 우리가 없더라도 후손…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초등학교에 작업실을 마련한 것으로 시작했다. 부부는 자연과 예술을 담은 공간으로 가꾸었고 미술관이 됐다. 지역의 역사가 깃든 학교의 원형을 되도록 보존한 미술관은 네모난 격자무늬 창과 걸을 때마다 삐그덕 소리가 나는 나무 마룻바닥, 서까래를 비롯한 천…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의미의 ‘예그리나’처럼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다. 더불어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것을 좋아했던 성격을 살려 간단한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카페 예그리나를 문 열었다. 대덕동에 위치한 예그리나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비롯…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2층의 총 60평 규모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1층은 포근하면서 아늑한 느낌으로 꾸며져 있으며 2층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조성됐다. 2층은 옥상까지 연결돼 있어 초록이 우거진 나무를 배경으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찾아와서 차도 …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 여유를 선물했다. 특히 윤 화가의 손길이 직접 닿은 카페는 독특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그림을 그렸던 그는 지난 200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미술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아미띠에에도 예술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커피 …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 & 스터디 카페는 독서실, 스터디 카페, 라운지, 스터디룸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독서실은 타인의 간섭을 덜 받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남녀별 밀폐형 1인실로 조성됐다. 또한 개인독서실에는 방마다 넓은 책상과 서랍장, 밝기조절이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Wee클래스는 개인상담실 겸 모래놀이치료실, 집단상담 및 교육실, 놀이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이 공간은 아침과 중간 놀이 시간,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소통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끼를 뽐낼 수 있는 무대공간까지…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따라 끝에 다다르니 반갑게 맞이하는 홍 작가가 서있었다. 소박하지만 아늑한 느낌의 감성미술발전소는 조용하게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홍 작가가 혼자 편히 작업하기엔 더할 나위 없고, 1:1 개인지도를 하기에도 충분한 장소…
2015.09.15 · 문화·교육 · 오규석
…가 조세현 대표는 당진에서도 친구와 가족,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슈가를 창업했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는 조 대표는 서울·경기도권의 프렌치·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15년차 쉐프였다. 가족의 권유로 당진으로 내려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