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호라이온스클럽 10주년 기념행사(사진)
…기념식은 개회선언과 타종으로 시작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손종철 합덕읍장과 고경수 우강면장에게 봉사금 90만원과 6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라이온스의 이념을 살려 더 값진 봉사와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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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아름다운 이웃'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식은 개회선언과 타종으로 시작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손종철 합덕읍장과 고경수 우강면장에게 봉사금 90만원과 6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라이온스의 이념을 살려 더 값진 봉사와 사랑을 …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회장) 회장은 젊은 시절부터 공무원과 농협조합장을 지내오며 자연스럽게 이웃과 더불어 살며 봉사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새마을 사업에 몸담아 왔다. 김 회장은 1984년 새마을 운동에 뛰어들어 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자는 마음에서 ‘1 지도자 1 불우이웃 …
2003.10.01 · 지역사회 · 김정진
…영했다. 이틀동안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촬영된 당진포1리의 아름다운 모습은 28일 오전 전파를 타고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돼 지난 8월 KBS ‘6시 내고향’에 이어 다시 한번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영전마을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한…
2003.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을 보고 내가 어렸을 적에 나의 부모, 나의 형제, 나의 친구, 나의 이웃들의 이야기를 되새기곤 한다. 서점에서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구입해 읽어보니 나의 유년시절, 학창시절, 부모님의 자식사랑, 형제간의 우애, 친구간의 우정, 이웃간의 사랑을…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공무원 음악동우회" 포크기타의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문화적 참여를 갈구해온 사람들에게 한줄기 단비처럼 잔잔하게 다가온 당진군공무원음악동우회! 공무원들로 구성된 8명의 회원들은 저마다 5월초에 시작한 모임이라 내세우기에는 부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록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요즘 어디를 가도 신록이 아름답다. 그 아름다운 색을 오직 ‘초록’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언어의 한계를 한탄할 뿐이다. 각기 다른 언어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5월의 초록은 어느 하나 같은 초록이 없다. 색의 농담을…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을 살피고 남을 도와주는 것이 봉사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봉사활동이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알기 쉽다. 또한 그 반대로 자기 일과 관계되는 일을 빼놓고는 모두 봉사활동으로 볼 수도 있다. 그만큼 봉사의 개념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2003.03.16 · 지역사회 · 김정진
…했다. 오연섭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아름다운 당진, 공동체 의식이 살아 숨쉬는 풍요롭고 쾌적한 고장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새마을지회는 공동체의식, 꽃가꾸기, 환경정화, 미풍양속 등 5개 분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리에 다시 꽃잎이 나고 열매가 맺힌다. 낙화, 그것은 추락이 아니라 아름다운 시작의 다른 이름이다. 지난해 3월1일부로 낙화처럼 교장직을 저버리고 평교사로 내려와 다시금 학생들 앞에서 수학을 가르친 지 1년, 교단에서 정년의 말미를 꽃피우고 있는 …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고 오로지 하나만을 위해 달려간다. 한참을 가다보면 그리운 친구도 이웃도 저만치 멀여져 있다는 걸 때늦은 후에 바라 볼 것이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이 행복한 삶을 가슴 속에 고이 간직하는 일이 아…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또 오게 되어있지” 농한기를 이용해 '채운야식'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는 이웃 주민들이 한마디씩 거든다. 소문난 솜씨, 염치 불구 서서 먹는 손님도 많아 6년째 정보고 정문 앞에서 ‘채운야식’을 운영하고 있는 김원순 씨는 이 동네에서 ‘닭발, 코다리찜,…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학생들이 후원해주긴 했지만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후원금이 부족해 이웃에서 쌀이나 음식들을 얻기도 하고 회원들이 주머니를 털기도 했죠. 작은 카네이션 모임 회원들이 직접 밥과 반찬을 준비했어요. 일주일에 단 한번뿐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정성을 다했…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국형은 임자방으로 되어 있어 겨울을 뜻하며 혹한이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다. 계절 중 한가하여 먹고 노니 체중이 날로 가해져 춘경에 쏟을 힘장만 나름대로 부풀리고 있다. 노령들만이 모이는 공회당에서 오늘도 장기와 바둑 그리고 화투 놀이에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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