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아이들이 보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2.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거쳐 결국 학부모회장까지 맡게 됐다. 마을을 위한 발걸음, 부녀회 활동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더 자유로운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었던 그는 범위를 넓혀 마을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었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의 …

  3.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즈음 친구(강천)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적십자봉사회다. 한 씨는 “우리 아이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였던 …

  4.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런 생각 덕분인지 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버스 운전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인사 했으면” 5년 동안 당진에서 운전하다 보니 버스에서 자주 만나는 이들도 있다.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오후 5시에 나오는 주민들, 통정리에서 만나는 어르신들, 등하굣길 …

  5.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강보민 씨 “홈페이지에서 기사 찾기 어려워요”

    …학교 1~3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돌봄이 이뤄지는 곳으로, 현재 17명의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방학 중에는 6시간, 학기 중에는 1~2시간 정도 꿈도담터에 머무른다. 강 씨는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뿌…

  6.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세상■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사진전 개최‘우리 모두는 꽃이다’

    …동 등 4명씩 총 12명을 모집했고, 학교가 끝나는 오후 4시30분부터 아이들이 복지관에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토탈공예와 독서, 미술, 시낭송, 작문, 베이킹을 비롯해 공연 및 전시 관람, 집단상담 등이 진행됐으며…

  7.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복운리홈앤키친 당진점 심재용 대표가전·생활용품까지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가격에 선보인다. 더불어 행담도 휴게소에서 완구를 판매했던 경험을 살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도 들였다고. 또한 인터넷 최저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가전을 구매할 수 있다. 홈앤키친에서 판매하는 리퍼상품이란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로 반품된 정상품이나 …

  8.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아파트, 무엇보다도 매캐한 매연으로 가득한 정비되지 않은 거리. 그러나 도심을 벗어나기만 하면 드넓은 초원과 순박한 사람들의 눈빛이 그들의 청…

  9.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학 중 아이돌봄으로 걱정 줄이기

    …로 등원하는 아이들도 있다. 2명의 돌봄교사가 상주해 있으며, 15명의 아이들이 한 달 간 활동한다. 돌봄교사들은 아이들의 방학과제 및 독서와 학습지 정리 등을 지도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파인빌 아파트의 경우 공예와 요리활동, 학습보드와 미…

  10.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이들이기에 대부분 부모가 그 역할을 하거나 혹은 활동 없이 집에서 TV 보는 것 등이 전부였다. 또래또래 구성원들은 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만났다.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영화를 보거나 서로의 생일을 챙겨줬다. 이 모임이 부모들 사이에 알려지며 현재…

  11.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사진 기획 필요해”

    …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됐으나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었다. - 1면 사진에 아이들이 귀엽게 찍혔으나 접히는 부분이라 얼굴이 잘 안보여 아쉬웠다. - 사진설명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 - ‘춤추고 요가 하는 할아버지’기사에 인물의 활동적인 사진이 들어가 좋…

    당진시대
  1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이 있을까? 이은화 : 당진에 온 지 15년이 됐는데 처음 당진에 와서 아이들이 밤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곤란한 적이 많았다. 병원이나 학교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다. 정혜영 : 원도심 쪽 시내권에는 전보다 사람이 적다. 등하교 시간 외에는 평일에 …

  13.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라도 천 개인 사과

    … 다른 생각들로 백 개의 새로운 사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풍가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사과 등 사과는 만나는 사람마다 다른 모습과 다른 느낌과 다른 의미가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관심사와 …

    당진시대
  1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학’

    …배움터 독서캠프’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총 23명의 아이들이 참가했으며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 두 학생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이번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참가자들은 4차원 공간과 더불어 최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 했다. 또한 인…

  15.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 째 장애인부모회에서 일 해오며 많은 아이들을 봐왔다고 한다. 그때마다 아이들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는 게 가장 큰 보람이라고. “저희 지회에서는 18세 미만의 아동 위주로 운영되고 있죠. 그러다보니 어떤 아이가 저희 지회에서 꾸준히 치료받으면서 성장하…

  16.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 마음이 아팠어요.” 류 씨는 “복지단체 봉사자들이 아이를 입양하거나 돌보는 이야기도 실려 있는데 특히 외국인들이 아이들을 보듬어 안고 사랑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스럽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말했다. 류현숙 씨는 “사회적으로 혼전임신이 유행처럼 번…

  17.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이때, 상대적으로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

  18.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금의 남편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 시집을 와 보니 새남편에게는 10명의 아이들이 있더란다. 군에 간 큰 아들부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