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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2년

38건 · '아이들 많은'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쌍둥이 형제가 만든 ‘동화 속 공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들이 많이 찾는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룸과, 아이들 생일 잔치와 각종 동아리 모임에 적격인 세미나 룸도 있다. 세미나 룸에는 슬라이드와 빔 프로젝터가 설치될 예정이기도 하다. ‘프린세스 하우스’대표 하상만, 하상욱씨는 쌍둥이…

  2.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아동센터 겨울용품 전달

    …일 방문해 등유난로를 전달했다. 오정순 회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겨울철에도 따뜻한 장소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채운동 어플 손인숙 대표]“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가 가득”

    …간이면 인근에 위치한 탑동초등학교 학생들의 북새통을 이룬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손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낸다. 아침일찍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전 8시 경이면 어김 없이 매장 문을 연다. 미리 준비…

  4.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금하다. 장가경: 당진시내에는 학원이 많지만, 읍면지역에는 별로 없다. 아이들을 더 교육시키고 싶어도 어려움을 겪는다. 선택권이 적기 때문이다. 읍면지역에도 학원이 더 많았으면 한다. 이정아: 많이 동감한다. 송산면에 살아서 평소에 버스를 많이 타고 …

  5.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 노랫소리, 가을 저녁 수 놓아

    …녀합창단은 지난 2007년 당진해나루 소년소녀합창단으로 시작, 지역 내 많은 연주회와 공연을 펼쳐온 바 있다.

  6.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3]초락도리 소년, 맞춤양복 리더가 되다

    …등학교와 석문중학교를 졸업했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또래의 농촌 아이들처럼 농번기에는 농사일을 돕고 소를 기르는 일에 바빴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의 친적과 지인의 소개로 상경한 것이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당시 의류모델로 일해보…

  7.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 3남매의 어머니가 되면서 점차 배움에 대한 갈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면서 학부모회에 참여하게 됐어요.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면서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어느 학교 출신이냐’는 질문이더군요. 그런 질문에 오히…

  8.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고 행사장에 찾아온 사람들은 리본 잎사귀에 소원을 써서 달았다. 장난기 많은 아이들에 낙서도, 중환자인 어머니의 쾌유를 비는 소원도 모주 소중한 잎으로 달렸다. 그러나 9월 2일 한참 자원봉사자들과 만드는 도중에 ‘지금 만드는 나무가 성황당 나무 같아…

    당진시대
  9.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하고 싶어하는 막내 윤지도 자연히 책을 꺼냈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니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의도가 있던 건 아니에요.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해요. 책을 읽고 있으면 잡념도 없어지고 집중을 하게 되잖아요.…

  10.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대성원장의 체질의학건강을 지키는 길!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를 키우는 입장에서 비염으로 코가 막혀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킁킁대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한의학에선 알러지 질환을 간과 폐의 기능이 약해져서 오는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타고날 때부터 체질적으로 간기능이 약한 체질이 있습니…

    당진시대
  11.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최장용 협의회장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쓸 것이지만 볼거리가 많은 야시장에 손님들이 몰려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옥빈 부녀회장은 “모든 분들이 즐거운 행사에 와 기분 좋게 방문하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문화제가 계속돼야 하고 먹거리 부스는…

  12.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지난 10일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13.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 인천에 올라와 운수회사를 차리기까지 그는 가난했다. 취업도 쉽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김 대표는 맥주집, 가구 배달 등 여러 가지 일을 했다. 하지만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가구배달을 하다가 지금의 부인을 만나 결혼했다. 인천에 정착한 …

  14.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위 있고 즐거운 교육, 흥미진진한 강의

    … 학기를 마치고 방학에 들어가던날 이철환 당진시장으로부터 특강이 있었고 많은 사람이 참석했었다”고 말했다. 성가정 노인 대학교는 2010년 10월 20일 설립승인 후 제1기 입학식이 2011년 3월 25일 있었고 제1기 수료식이 2011년 12월 24…

    당진시대
  15. 2012.08.10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3] 서양화가 이인재 작가 “어릴 적 고향에 대한 추억이 그림 소재의 원천”

    … 핀 꽃들을 그리면서 옛날을 추억하기도 했다. 고향 앞마당에는 옹기종기 많은 꽃들이 피어있었다. 채송화, 봉선화, 나팔꽃, 맨드라미, 분꽃 등 이꽃들은 아주 가까이에서 자주 봤던 꽃들이기에 언제보아도 정겹기만 하다. 이른 봄이 되면 어머니는 비오는 날…

  16. 2012.06.20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성당 주일학교 이옥순 교감이 추천하는 “주변 아이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

    …던 <연을 쫓는 아이>를 추천했다. <연을 쫓는 아이>는 영화화될 만큼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으로 전쟁 중인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한 두 소년의 성장기를 그리고 있다. “제가 주일학교 교감도 맡고 있고 직업이 공부방 교사이다 보니 자연스레 …

  17.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전국태권도대회서 당진장애인태권도협회 종합우승“태어나서 1등 처음 해봤어요!”

    …-362-9625로 하면 된다. 미니인터뷰 김종학 합덕제일체육관장 “더 많은 친구들과 운동할 수 있었으면” “장애인체육을 공부했지만 아무래도 처음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어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과 정이 들어 이제는 정말 스스럼없…

  18.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에는 왕진리 씨의 아버지 반대가 심했다. 남편 될 사람이 딸보다 나이도 많은데다가 먼 타국으로 막내딸을 보낼 생각에 걱정이 앞선 것이다. 하지만 한상덕 씨를 한 번 만나보고 난 뒤에는 반대한다는 말을 꺼내지 않으셨고 아들(재성, 4)까지 낳아 행복하게…

  19. 2012.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가정의 달에 추천하는 엄마를 위한 책”

    …데 일부러 책장에서 옛날 책을 들고 나왔다며 김영희의 <밤새 훌쩍 크는 아이들>을 꺼내 놓았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하잖아요.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5월이 가기 전에 가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골랐어요. 특히 가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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